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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3.06.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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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2.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06253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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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일상물 #일공일수
#달달물 #힐링물 #잔잔물 #구원 #클리셰 #할리킹
#우성알파공 #다정공 #재벌공 #사랑꾼공 #직진공 #불도저공
#우성오메가수 #미인수 #다정수 #상처수 #단정수 #직진수 #페로몬_잃었수 #임신수 #이혼수
* 공: 최무혁 (32세, 우성 알파, 191cm 82kg)
신흥 재벌가 선우그룹 계열사 선우물산의 상무. 겉보기에 그럴듯한 회사지만 사실 선우그룹을 일으켜 세운 건 그 지역을 주름잡던 조폭이었다. 아버지 최 회장을 빼다 박아서 냉정한 면이 있지만, 그 내면에는 의외로 다정한 면도 담겨 있다. 매사 지루하기만 한 일상이었지만, 당일에 알게 된 선 자리에 소 끌려가듯 마지못해 나가던 길에서 지연우를 만난 건 우연이자 필연이었다. 발에 치이는 꽃에 눈길이 끌려서 무심코 질문했는데, 그 꽃을 설명하는 지연우는 마치 아픈 기억이 건드려진 사람의 표정을 짓고 있었다. 더구나 가로 보고 세로 봐도 오메가가 맞는 것 같은데 페로몬이 느껴지지 않는 연우를 신기하게 생각하며 그에게 관심을 보이던 중, 무혁은 점점 연우에게 빠져들고 만다.
* 수: 지연우 (26세, 우성 오메가, 175cm 62kg)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연우는 순간의 다정함에 속아 2년 선배와 휩쓸리듯 결혼했다. 그렇게 4년간의 결혼생활을 끝내고 갈라섰을 때 남은 거라곤 고작 한 명의 친구와 페로몬 결핍에 걸린 우성 오메가라는 흠집뿐이었다. 사람에 치이고 덴 지연우는 그렇게 혼자가 되었다. 베타와 다름없는 삶을 살던 어느 날, 지연우가 운영하는 꽃집 ‘플라워 피앙세’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검은색 캐시미어 코트가 잘 어울리는 그 남자는 처음 마주친 그날부터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로 연우를 흔들어 놓는다.
* 이럴 때 보세요: 직진밖에 모르는 불도저공이 상처 많은 수를 다정하게 감싸 주고 사랑해 주는 달달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럼 연애는 내가 할 테니까 연우 씨는 장단만 맞춰 줘요. 어때요?”
* 작품 키워드: #일상물 #일공일수
#달달물 #힐링물 #잔잔물 #구원 #클리셰 #할리킹
#우성알파공 #다정공 #재벌공 #사랑꾼공 #직진공 #불도저공
#우성오메가수 #미인수 #다정수 #상처수 #단정수 #직진수 #페로몬_잃었수 #임신수 #이혼수
* 공: 최무혁 (32세, 우성 알파, 191cm 82kg)
신흥 재벌가 선우그룹 계열사 선우물산의 상무. 겉보기에 그럴듯한 회사지만 사실 선우그룹을 일으켜 세운 건 그 지역을 주름잡던 조폭이었다. 아버지 최 회장을 빼다 박아서 냉정한 면이 있지만, 그 내면에는 의외로 다정한 면도 담겨 있다. 매사 지루하기만 한 일상이었지만, 당일에 알게 된 선 자리에 소 끌려가듯 마지못해 나가던 길에서 지연우를 만난 건 우연이자 필연이었다. 발에 치이는 꽃에 눈길이 끌려서 무심코 질문했는데, 그 꽃을 설명하는 지연우는 마치 아픈 기억이 건드려진 사람의 표정을 짓고 있었다. 더구나 가로 보고 세로 봐도 오메가가 맞는 것 같은데 페로몬이 느껴지지 않는 연우를 신기하게 생각하며 그에게 관심을 보이던 중, 무혁은 점점 연우에게 빠져들고 만다.
* 수: 지연우 (26세, 우성 오메가, 175cm 62kg)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연우는 순간의 다정함에 속아 2년 선배와 휩쓸리듯 결혼했다. 그렇게 4년간의 결혼생활을 끝내고 갈라섰을 때 남은 거라곤 고작 한 명의 친구와 페로몬 결핍에 걸린 우성 오메가라는 흠집뿐이었다. 사람에 치이고 덴 지연우는 그렇게 혼자가 되었다. 베타와 다름없는 삶을 살던 어느 날, 지연우가 운영하는 꽃집 ‘플라워 피앙세’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검은색 캐시미어 코트가 잘 어울리는 그 남자는 처음 마주친 그날부터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로 연우를 흔들어 놓는다.
* 이럴 때 보세요: 직진밖에 모르는 불도저공이 상처 많은 수를 다정하게 감싸 주고 사랑해 주는 달달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럼 연애는 내가 할 테니까 연우 씨는 장단만 맞춰 줘요. 어때요?”
플라워 피앙세
작품 정보
남들보다 이른 나이에 인생의 굴곡을 겪게 된 지연우는 ‘플라워 피앙세’라는 작은 꽃집을 운영하며 지내고 있었다. 우성 알파만큼 귀하다는 우성 오메가였지만 모종의 일을 겪으며 페로몬 결핍에 걸려 버린 지연우의 삶은 베타와 다를 바 없었다.
다시는 누구도 좋아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하며 지내던 어느 날.
그런 지연우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났다. 다부진 체격에 수려한 외모를 지닌 그는 검은색 캐시미어 코트가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우성 알파였다.
“이 꽃은 뭡니까?”
“그건 금잔화예요. 보통 메리골드라고도 하죠. 여러 종류가 있는데, 보시는 건 천수국이에요.”
스치듯 보아도 꽃과 친해 보이지 않아 보이는 그는 부정적인 뜻을 지닌 천수국의 꽃말에 관심을 보였다.
“상처 받으라고 주는 거 맞습니다. 설레라고 주는 게 아니라.”
천수국 꽃다발을 구매한 남자는 잠시 묻어 두었던 아픈 기억을 건드렸다.
그렇게 스쳐 지나가는 인연이라고 생각했는데, 남자는 몇 시간 만에 다시 지연우 앞에 나타났다.
“혹시 이 가게는 VIP에게 어떤 혜택이 있습니까?”
자신을 최무혁이라고 소개한 남자는,
“밥 먹기, 술 한잔하기 같은 것도 가능합니까?”
예상하지 못한 말과 행동으로 지연우를 끌어당기는데…….
다시는 누구도 좋아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하며 지내던 어느 날.
그런 지연우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났다. 다부진 체격에 수려한 외모를 지닌 그는 검은색 캐시미어 코트가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우성 알파였다.
“이 꽃은 뭡니까?”
“그건 금잔화예요. 보통 메리골드라고도 하죠. 여러 종류가 있는데, 보시는 건 천수국이에요.”
스치듯 보아도 꽃과 친해 보이지 않아 보이는 그는 부정적인 뜻을 지닌 천수국의 꽃말에 관심을 보였다.
“상처 받으라고 주는 거 맞습니다. 설레라고 주는 게 아니라.”
천수국 꽃다발을 구매한 남자는 잠시 묻어 두었던 아픈 기억을 건드렸다.
그렇게 스쳐 지나가는 인연이라고 생각했는데, 남자는 몇 시간 만에 다시 지연우 앞에 나타났다.
“혹시 이 가게는 VIP에게 어떤 혜택이 있습니까?”
자신을 최무혁이라고 소개한 남자는,
“밥 먹기, 술 한잔하기 같은 것도 가능합니까?”
예상하지 못한 말과 행동으로 지연우를 끌어당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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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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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2026.09.27갈등 풀리기 전까지 재밌음!! 그 갈등도 주인공끼리의 갈등은 아니다보니... 그래도 스트레스 안받고 달달하게 볼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mwg***2026.09.24아는맛이 맛있다~~
hot***2026.07.11알오물 좋아해서 구매햇어요
jad***2026.06.13재밌냐 재미없냐 물어보면 3권 전반까진 어떻게든 정독했는데 3권 후반부턴 날려 읽었어요. 재밌긴 해요. 근데 너무 싱겁고 감정선이 이해가 안 돼...둘 다 좋은 사람인 거 알겠고 둘이 사랑에 빠진거 알겠는데 솔직히 납득이 안 가요. 약간 간 안 맞는 문방구 불량식품 맛.. 좋아하실 분들은 좋아하실 거 같아요.
lim***2026.06.09내용은 클리셰 범벅이라 딱 그만큼만 재밌는데, 클리셰라고 다 유치하고 뻔한 건 아닙니다. 글이 참 1차원적이고 단순하네요. +어휴 진짜 시간이 아까워서 더 못 읽겠고 돈이 너무 아깝네요.
mmm***2026.05.15넘 심심하고 뻔한 전개..
twi***2026.05.02내가아는맛인데 좋아하는맛이라 술술입니다
nan***2026.03.24직진공이고 달달함 수도 마음 자각빠르고 잘받아들이고 외전까지 따숩하고 달달했어요
2so***2026.01.20오랜만에 잔잔물 읽었는데 뭐랄까 기분 좋아지는 작품이네요 ~ 재밌게 읽었습니다!!
tif***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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