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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바이 피치드 볼(Hit by pitched ball) 상세페이지

히트 바이 피치드 볼(Hit by pitched ball)

  • 관심 833
총 5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3,600원
전권
정가
17,000원
판매가
17,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1.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5.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603543
UCI
-
소장하기
  • 0 0원

  • 히트 바이 피치드 볼(Hit by pitched ball) 5권 (완결)
    히트 바이 피치드 볼(Hit by pitched ball) 5권 (완결)
    • 등록일 2024.01.14
    • 글자수 약 11.7만 자
    • 3,600

  • 히트 바이 피치드 볼(Hit by pitched ball) 4권
    히트 바이 피치드 볼(Hit by pitched ball) 4권
    • 등록일 2024.01.14
    • 글자수 약 12.3만 자
    • 3,600

  • 히트 바이 피치드 볼(Hit by pitched ball) 3권
    히트 바이 피치드 볼(Hit by pitched ball) 3권
    • 등록일 2024.01.14
    • 글자수 약 10.1만 자
    • 3,000

  • 히트 바이 피치드 볼(Hit by pitched ball) 2권
    히트 바이 피치드 볼(Hit by pitched ball) 2권
    • 등록일 2024.01.14
    • 글자수 약 11.8만 자
    • 3,600

  • 히트 바이 피치드 볼(Hit by pitched ball) 1권
    히트 바이 피치드 볼(Hit by pitched ball) 1권
    • 등록일 2024.01.17
    • 글자수 약 10.6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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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스포츠(야구)

* 작품 키워드: #달달물 #일상물 #몸정>맘정 #선관계후연애 #삽질물 #짝사랑 #질투 #구원 #중계&팬반응
#미남공 #야구선수(투수)공 #짭테로공 #유명인공 #연하공 #다정공 #능글공 #급발진공 #무자각집착공 #절륜공 #문란공 #직진공 #사랑꾼공 #약초딩공
#미인수 #연상수 #경험수 #짝사랑수 #다정수 #덤덤수 #유죄수 #자낮수 #상처수 #후반적극수 #야구에진심인수 #할말은하는수 #단정수

* 공: 하태범. 26세. 192cm 89kg. BG 울프스 간판 투수. 좌완좌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명실상부 리그 최고의 좌완 파이어볼러. 프로야구 간판 스타.
어릴 때는 모델, 배우 제안도 받았던 선 굵은 미남상. 아직 한 번도 망해 본 적 없어 여유롭고 느긋하다.
여자관계가 복잡하다는 오명을 안고 있지만, 야구 선수 같지 않은 외모와 해외 리그에서도 주목하는 실력으로 자팀 팬뿐만 아니라 한국 야구팬의 사랑을 받고 있다.
겉으로는 대형견 느낌의 인싸지만, 속은 인간 혐오 가득한 싸가지.
느닷없이 남자에, 정확히는 남자와 하는 섹스에 꽂힌 후로 아예 정신 차리기를 포기했다.

* 수: 서윤재. 32세. 177cm 65kg. GW 버펄로스의 골수팬. 차가운 인상에 반해 따뜻하고 조용한 성격. 감수성이 풍부한 편. 일찌감치 성 지향성을 깨달았다.
전 애인과 헤어지는 과정에서 있었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스스로 고립되길 선택했다. 필요에 의한 관계에 의존하지만 옳지 않다는 걸 알고 있다. 그러나 도망치길 포기할 만큼의 자존심은 있다.
다만 그에 비해 자존감이 낮아 스스로를 폄훼하는 것이 취미이자 특기. 할 말도 안 하고 하지 않아도 될 말은 더더욱 안 하는 전형적인 아웃사이더.
다시 마주할 리 없을 줄 알았던 유일한 낭만, 그 중심에서 하필이면 하태범과 엮였다. 또다시 같은 아픔은 겪고 싶지 않았다. 이런 변수는 피하는 게 상책이다.

* 이럴 때 보세요: 전 애인으로부터 받은 상처 때문에 마음을 닫은 수에게 꽂혀 직진하는 연하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형은 나 싫어한다면서 좆은 잘만 세우네요.”
…아, 진짜 재수 없다. 쟤.
히트 바이 피치드 볼(Hit by pitched ball)

작품 정보

※ 작중 배경이 되는 프로야구 경기, 구단, 구장 및 연고지 설정 등은 모두 실제와는 무관하며 작품 내용에 맞게 새로이 수정, 설정되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히트 바이 피치드 볼(Hit by pitched ball) : 몸에 맞는 공, 투수가 던진 볼을 타자가 치려 하지 않고 분명히 그 볼을 피하려 했음에도 불구하고 타자의 몸이나 의복을 맞히거나 스친 경우.

만년 꼴찌 버펄로스의 골수팬 윤재는 응원하는 팀을 상대로 온갖 기록을 만들어 내는 울프스 투수 태범과 우연히 술자리를 함께하게 된다.

“싫다기보다 그냥 좀… 재수가 없는 건데요.”

본능을 두드리는 위화감의 정체를 애써 외면하고자 했다. 예감이 좋지 않았다.
그리고 언제나 좋지 않은 예감은 적중하곤 한다. 불변의 법칙, 신의 장난처럼.

“남자랑 자 봤어요?”
“아니요.”
“생각한 거랑 다를 수도 있는데.”
“생각해 본 적 없는데?”

찬찬히 눈을 감았다 뜬 윤재가 한숨과 함께 헛웃음을 흘렸다. 둔한 머리가 삐걱거리며 어긋나고 있었다. 꽤 오래 잠겨 있던 괴팍한 감정이 치밀어올랐다.

“그러니까 다를 것도 없어요.”

오늘 같은 날, 혼자 있고 싶지 않았다. 허술한 합리화였다. 하지만 취했으니까. 윤재는 오래 고민하지 않았다. 술이라는 좋은 핑계가 일탈을 이끌었다.

***

충동이라 여겼던 하룻밤은 결국 태범을 좋아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런 남자를 좋아하면 필연적으로 겪게 될 아픔을 너무 잘 알고 있던 윤재는 결국, 고백이라는 비겁한 선택으로 관계를 회피하려 한다.

하지만 태범은 뜻밖의 태도를 보이며 윤재가 바라는 대로 움직여 주지 않는데…….

작가 프로필

쫀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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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1,30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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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님 세계관에서 태범이 응원하는 야빠로 살구싶어요ㅠ 못가니까 외전 주세요 개막하면 스트레스 받으니까 외전으로 치료 받을래요 ㅠ

    jys***
    2026.03.09
  • 1권 쿠폰 쓰세요 DK9Y-PGLK-M3HW-P347-UX5J

    fnv***
    2026.02.11
  • 스포츠물 중에 젤 재밌게 봄

    sin***
    2026.02.10
  • 설레었다, 태범의 어른 남자 멋짐에

    rap***
    2026.01.31
  • 야빠인데 너무 현실감있어서 자꾸 과몰입하게 되는 증상이 ㅠㅠ 태범아 우리팀 와라 제발

    dan***
    2026.01.25
  • 야구물 없어서 못 보는데 재밌게봤어요 헤테로도 한 눈에 반하게 만드는 마성의 매력

    lov***
    2026.01.24
  • 와아, 안 읽었으면 엄청 후회할 뻔. 물론 고구마도 있었으나 후반의 달달함이 모든 것을 다 상쇄합니다. 스포츠물 좋아하는데 야구 덕질 얘기도 많이 나오고 직진 연하공의 시원함과 얘교가 증말.... 연애하고 싶어지게 합니다. 다만, 2권까지인가 화자가 누군인지 엄청 헛갈려서 가독성이 좀 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쓰시면서 작가분들 필력이 나아지는 듯 ㅎㅎ 표지 완전 맘에 듭니다.

    tto***
    2026.01.23
  • 외전염불만 1년째..... 외전 주세요ㅠㅠ 외전....

    uuh***
    2026.01.04
  • 난 바본가봐요.. 먼 소린지 이렇게 가독성 떨어지는거 진짜 첨이에요 화가나네요. 수도 너무 매력없어요. 하...5권이나 되네 1점자리 리뷰무시한 내가ㅂㅅ

    lym***
    2026.01.04
  • 자 외전 주시죠 재밌게 읽었습니다

    see***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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