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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량의 사랑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현대물

적당량의 사랑

  • 관심 2,128
  • 정가재 저자
총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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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 ~ 3,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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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1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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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02.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603826
UCI
-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적당량의 사랑 6권(외전)
    적당량의 사랑 6권(외전)
    • 등록일 2026.03.24
    • 글자수 약 10.1만 자
    • 3,300원

  • 적당량의 사랑 5권 (완결)
    적당량의 사랑 5권 (완결)
    • 등록일 2024.02.16
    • 글자수 약 9.3만 자
    • 3,000원

  • 적당량의 사랑 4권
    적당량의 사랑 4권
    • 등록일 2024.02.16
    • 글자수 약 10.5만 자
    • 3,000원

  • 적당량의 사랑 3권
    적당량의 사랑 3권
    • 등록일 2024.02.16
    • 글자수 약 11.2만 자
    • 3,300원

  • 적당량의 사랑 2권
    적당량의 사랑 2권
    • 등록일 2024.02.16
    • 글자수 약 11.6만 자
    • 3,300원

  • 적당량의 사랑 1권
    적당량의 사랑 1권
    • 등록일 2024.02.17
    • 글자수 약 10.3만 자
    •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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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추리/스릴러

* 작품 키워드: #일상물 #사건물 #잔잔물 #3인칭시점
#미남공 #노본새공 #능글공 #부자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미남수 #형사수 #무심수 #가난수 #게이수 #공이었수

* 공 : 위태환(33세): 카페 사장 겸 위현그룹 창업주의 유일한 손자. 재미없는 건 보지도 듣지도 말자는 주의, 좋아하는 것으로만 자신의 삶을 채우며 살았고 그렇게 쭉 살아도 괜찮은 사람. 한때 록에 영혼을 팔았고 지금은 커피에 전념하고 있지만, 오늘까지도 사람에게 애착을 가져 본 적은 없는 가벼운 남자. 건강이 악화한 할아버지의 은근한 소망을 들어주기 위해 사업을 확장 중이던 서른셋의 봄, 사주팔자에 예언된 귀인이 카페 문을 열고 들어와 그를 잡아 보려 노력한다.

* 수 : 최치효(29세): 평주서 강력3팀의 막내이자 서의 유일한 20대 수사관. 아빠가 찾아오지 않는 것, 엄마가 건강해지는 것, 열 살 어린 동생이 원하는 대학에 가는 것이 인생의 소원인 미남 형사이자 집안의 가장. 평주시에 오기 전 자신의 모든 행적과 성적 지향만큼은 감추고 싶어 한다. 서먹해진 애인에게 이별 통보를 받으며 시작한 스물아홉의 봄, 난데없이 저더러 귀인이라고 하는 한량 같은 남자와 엮이며 치효의 일상도 조금씩 변화한다.

* 이럴 때 보세요: 귀인이라 생각한 수에게 진심이 되어 버린 능글공이 무심수의 마음을 열어 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와, 사람을 게이로 만들었으면 책임은 져야지?”
“어떻게 인간이 하루아침에 게이가 됩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뭐야, 게이 되는 데도 왕후장상의 씨 따로 있어요? 왜 형사님은 되고 난 안 돼요?”
적당량의 사랑

작품 정보

※ 본 도서는 <마음의 궤도> 연작이나 <마음의 궤도>를 읽지 않아도 도서 감상에는 무리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본 도서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카페 2호점 오픈을 준비하느라 분주하던 서른셋의 봄, 위태환은 저 대신 제 사주를 보고 온 친구가 전한 ‘귀인’이라는 단어가 아리송하기만 하다.

‘그 천사 귀인을 되게 자주 만날 거라니까 절대 놓치지 말라고 했어.’

사업이 번창하려면 귀인을 꼭 잡아야 한단다. 난데없이 무슨 말인가 싶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태환은 그 천사 귀인의 존재를 확신하게 된다. 사흘 연속으로 우연히 마주친 평주경찰서 강력팀의 미남 형사, 최치효다. 귀인은 얼굴만 출중한 게 아니라 능력까지 범상치 않다.

“흙 맛만 나는데요.”
“별로 달지는 않고 레몬이 좀 쓰네요.”
“죄송합니다만 화장품 맛이 나는데요.”

태환은 귀인이 절대 미각이라 확신하고 극진히 대접하려 노력하지만, 치효는 태환이 다른 꿍꿍이가 있을 거라 의심한다. 태환은 치효와 가까워지며 저도 모르게 사랑에 빠지고, 이상한 카페 사장에게 생각보다 곁을 많이 줘 버린 치효는 점차 변화하는 제 감정에 당황한다.

태환과의 관계에 의문이 생길 무렵, 일련의 의심스러운 사망 사건을 혼자 조사하던 치효에게 의문의 스마일 스티커가 배송된다. 그때부터 치효는 점점 이상한 일에 휘말리게 되는데….

작가 프로필

정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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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2,11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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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권이 왜 안눌리지... 다음권.. 외전 하나 더 있을거 같은데 이상하다 정가재님 오푸스눌 너무너무너무너무 재밌게 봐서 이것도 질렀는데 진짜 완전 내거같아요 앞으로 작가님 책은 일단사겠습니다 그러니까 다작해주세요

    ely***
    2026.10.14
  • 안정형x안정형의 어른 연애 근데 좀 많이 철없는 어른과 덤덤한데 화끈한 어른임ㅋㅋ 사건 흐름도 자연스러워서 재밌었고 너무 다른 공수가 서로의 형태를 받아들이는 과정이 좋았어요 수 과거 고구마 클까봐 걱정했는데 자기연민 전혀 없는 성격에 과거보다 현실에 충실한 인물이라 오히려 호감 적립함! 수가 좀 과묵한 성격인 줄 알았는데 골 때리는 소리 하는 공 덕분에 점점 말도 험해지고ㅋㅋ 할 말은 해서 둘 티키타카로 지루할 새 없었음ㅋㅋ

    120***
    2026.10.09
  • 아껴서볼걸...너무 재밌어요 외전 46127개 나왔으면 좋겠다

    uio***
    2026.10.04
  • 공수 정말정말 리디에서는 보기 드문 성격과 외모 나이의 커플이고 무엇보다 너무 제 추구미라서 보고 있는데, 정말 마음에 들지만 수가 공을 그만큼 사랑하는지 모르겠어요 외전 끝까지 봤는데도 음… 공은 수를 정말 좋아하는 안정형 같은데 , 수도 안정형이라고 생각했지만 공만큼 사랑하는지도 모르겠고 자기 가족과 일이 1순위인 사람이라 공수의 원앤온리 사랑 이런 거 기대하는 분들에게는 씁.. 나중에 비슷한 큰 사건이 또 터지면 똑같을 것 같아서 공이 훨씬 아까움 충분히 수보다 더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은데

    als***
    2026.09.29
  • 좋아하는 문체로 너무나 취향인 이야기라 정망 잘 읽었어요. 공수 둘다 너무 매력적이고 사건 자체도 너무 흥미로워 쉴틈없이 달렸네요. 외전까지 완벽했어요. 둘의 연애도 너무 재밌고 본업 잘하는 것고 더 보고 싶으니 또 다른 외전으로 다시 만나길 바라요:)

    min***
    2026.09.27
  • 리뷰 좋아서 기대햇는데 걍 그래여.. 뭐가 별로고 이런게 아니라 걍 순수하게 재미가 안느껴짐 ㅜㅡㅜ

    goa***
    2026.08.30
  • 올해 읽은 벨소 중 세 손가락에 꼽는 글 일단 개그 너무 취향이고요 사건 전개도 흥미진진하구요 무엇보다 좋은 건 공수 둘 모두 미친 매력을 갖고 있다는 점입니다 입체적인 면을 보여주면서도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보인달까요 개인적으로 태환이가 치효에게 빠지는 과정 진짜ㅈㄴ 제취향이에요 애정전선이 개연성 있고 확실해서 좋았습니다 좋아하는 구절 밑줄 좍좍 그으면서 읽었어요 다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짱

    ssu***
    2026.08.28
  • 너무재밋어요..요즘 사건물 많이 봤는데 그중 원탑 작가님 사랑해요

    ckn***
    2026.08.28
  • 진짜 제대로 된 사건물이었어요! 읽으면서 저도 추리해가는 맛이 있고 와중에 사랑도 하고 수가 짠한데 또 공이 다정해서 치유되요 아 진짜 이제 다시 벨테기 올 것 같아요…

    lkh***
    2026.08.23
  • 올해 최고의 주접공 진입장벽을 이겨내니 끝나가는게 아쉬움 외전 꾸준히 내주세요

    bsj***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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