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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 존재 상세페이지

열등 존재

  • 관심 1,056
총 8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3,600원
전권
정가
26,400원
판매가
26,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5.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971468
UCI
-
소장하기
  • 0 0원

  • 열등 존재 8권(외전)
    열등 존재 8권(외전)
    • 등록일 2025.05.23
    • 글자수 약 9.2만 자
    • 3,000

  • 열등 존재 7권 (완결)
    열등 존재 7권 (완결)
    • 등록일 2024.05.10
    • 글자수 약 10.9만 자
    • 3,300

  • 열등 존재 6권
    열등 존재 6권
    • 등록일 2024.05.10
    • 글자수 약 10.9만 자
    • 3,300

  • 열등 존재 5권
    열등 존재 5권
    • 등록일 2024.05.10
    • 글자수 약 10.4만 자
    • 3,300

  • 열등 존재 4권
    열등 존재 4권
    • 등록일 2024.05.10
    • 글자수 약 10.9만 자
    • 3,300

  • 열등 존재 3권
    열등 존재 3권
    • 등록일 2024.05.10
    • 글자수 약 11.1만 자
    • 3,300

  • 열등 존재 2권
    열등 존재 2권
    • 등록일 2024.05.10
    • 글자수 약 11만 자
    • 3,300

  • 열등 존재 1권
    열등 존재 1권
    • 등록일 2024.05.13
    • 글자수 약 12.2만 자
    •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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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열등 존재>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5화
2권: 36화 ~ 66화
3권: 66화 ~ 98화
4권: 98화 ~ 129화
5권: 129화 ~ 159화
6권: 159화 ~ 190화
7권: 190화 ~ 외전 24화
(외전): 외전 2 1화 ~ 외전 2 27화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재회물 #나이차이
#시리어스물 #피폐물 #하드코어 #3인칭시점 #구원 #대학생 #질투 #오해/착각 #조직/암흑가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병약수 #헌신수 #단정수 #재벌수 #상처수 #굴림수

* 공: 길재규, 33세
<매 캐피털>의 사장. 좋게 말하면 사장이고, 깡패라고 칭해도 하등 모자람이 없다. 자주 피를 묻히고 다니고, 몸에 흉터가 많으며, 위협적인 문신도 온몸에 두르고 있다. 하지만 흔한 깡패와 달리 술도, 섹스도 하지 않고 오로지 담배만 피우는데. 그가 욕망하는 것은 단 한 가지뿐이다.
몇 년 전 눈에 담았던 어린 도련님 하나.
재규는 그 도련님을 욕망함과 동시에 그에게 묘한 열등감을 느끼고 있다.

* 수: 차서빈, 23세
명문대 학생. 부유한 집안에 우수한 성적까지. 탄탄대로가 정해져 있던 그의 삶이 한순간에 무너졌다. 하지만 혼수상태인 어머니와 유학 중인 배다른 동생을 돌보기 위해 아등바등 애를 쓰는데, 결국 돈이 없어 재규에게 몸을 파는 지경에 다다른다. 본인을 도와주다가도 진창으로 처박는 재규 때문에 눈물이 마를 날이 없다.
고아한 외모며 뛰어난 성적까지, 완벽해 보이는 그에게도 비밀스러운 열등함이 존재하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열등감이라는 기묘한 감정으로부터 시작된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너의 몰락.
너에게는 불행의 시작. 나에게는 희망의 시작.
열등 존재

작품 정보

평생 부잣집 도련님으로 살아온 서빈. 열심히 대학 생활을 하던 어느 날 순식간에 집이 망한다. 그 후 아버지는 급성 알코올 중독으로 사망, 어머니는 혼수상태.
멍하니 장례식을 치르는 서빈의 머리 위로 커다란 그림자가 드리운다. 고개를 들자 익숙한 얼굴이 서 있다.
길재규. 그는 언젠가 서빈의 집에서 일하던 가사도우미의 아들이었다.
묘한 눈으로 서빈을 보던 재규가 두둑한 부조금과 함께 명함을 내민다. 명함에는 <매 캐피털>이라는 회사명이 적혀 있었다.
“돈 필요하면 연락해.”
그 말이 저주였을까. 아니면 예언이었을까.
서빈은 곧 많은 돈이 필요해졌다. 하지만 돈을 구하기가 쉽지 않고, 결국엔 재규에게 연락한다.
“얼마나 필요한데?”
재규는 까다롭게 굴던 은행과 달리 순순히 대출 계약서를 내민다. 서빈은 쭈뼛쭈뼛 계약서에 필요한 돈을 기입한다. 처음엔 300만 원, 그 후엔 3천만 원, 그 후에는 3억. 그렇게 쌓이고 쌓인 빚이 8억이 되었다.
상환 첫 달. 대학생인 서빈은 상환금에 한참 못 미치는 금액을 들고 나타난다.
“죄송합니다.”
혼날 거라 예상한 서빈이 몸을 한껏 움츠리는데.
별안간 재규가 입꼬리를 한껏 올리며 웃는다.
“나한테 몸 팔래?”
라고 물으면서.

리뷰

4.7

구매자 별점
89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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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bol***
    2026.06.26
  • 조폭공, 굴림수. 키워드만으로 전개가 주르륵 떠오르는 (그리고 언제나 재밌는) 클리셰 속에서 수가 자신을 학대한 공을 사랑하게 되는 이유가 납득할만하지 않으면 매력이 반감되는데요. 서빈이의 사랑은 그럴만하다고 여겨집니다. 쪼가리 같은 애정을 가망없는 인간들에게 구걸하며 살아온 사람이니, 자신을 파괴했을지언정 사랑의 형태를 띄고 있다면 허겁지겁 주워삼키지 않을 수 없었겠죠 서빈이가 감정적으로 덜 열등했다면 고고한 도련님답게 절대 재규를 받아들일 일 없이 찐 피폐만 했을거 같고. 재규가 감정적으로 조금만 덜 열등했더라면 고난 없이 둘이 행복만 했을텐데, 그럼 뭐.. 재미가 없었겠죠? 암튼 정말 한심해 빠진 길서방... 서빈이 잘 챙기시게. ps. 보통 사랑이 이루어진 후 외전은 지루해서 안 읽는데 이 작품은 외전도 재밌었습니다 ㅋㅋㅋ 아직 마음의 격차가 있어서인듯 해요. 재규는 아직도 불안하고, 서빈인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로 마음먹고 조금씩 사랑을 키워나가는 중인 것 같습니다

    run***
    2026.06.2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ov***
    2026.06.22
  • 아.....이번건 좀 묵혔다가 봐야게따;;;;;

    hsk***
    2026.06.21
  • 우리 이런거 이미 많이 봤잖아요. 그런데 이 작품은 정말 잘 쓰였어요. 캐릭터, 서사, 개연성 다 훌륭합니다. 초반에 서빈이가 이새끼 아무리 도련님이라도 호구성 너무 불행 서사를 위한 거 같은데? 싶지만 이미 여러번 서빈이가 가족애에 대한 집착, 사랑빋고 싶어 하는 거에 대한 집착, 그리고 엄마를 목숨만 붙여 놓으면서 이게 자기를 위한 행동임을 표현하는 서술이 여러번 나왔거든요. 그리고 이게 가능 했던건 본인이 감당 할만 했기 때문이었고 이게 감당할만 하다고 착각하게 만든게 재규가 파 놓은 함정이었죠. 오히려 부자집 도련님인 서빈은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가족이 어떻게 대하는지를 모르고 그런 행동을 할줄 모르지만 재규는 엄마의 사랑을 받고 평범한 가족이 어떻게 서로를 대하는지 알고 서빈을 그렇게 토닥토닥 해준게 좋더라구요. 클리셰 비틀기 같았어요. 순두부 맛집에 가서 엄청 잘끓인 우삼겹 순두부찌개를 대접 받은 기분이예요 ㅎㅎ

    gir***
    2026.06.21
  • N번재 재탕중 ㅠㅠㅠㅠ

    psh***
    2026.06.18
  • 현재 3권 까지 읽는중 인데 댓글들 보다 뒤에 내용들도 알게 되었는데 차서빈 의 억지설정 보다 길재규 가 엥 스럽네요 그동안 선은 넘지 않았던거 같은데.....그럼에도 작년이후 한번도 리디 에서 보고싶었던게 없었는데 표지 그림보고 느낌이 와서 보고있습니다ㅎㅎ 리뷰어분들은 차서빈의 설정이 억지스럽다 하고 저도 첨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현실은 더 억지스럽고 저역시 억지스런 일에 휘말려있는 상태라.....역시 픽션은 논픽션 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게 맞나봅니다 지금 5권째 보고 있는데 작가님이 필력은 좋으신데 연출이 아쉽습니다 서빈의 캐릭터 라면 재규 앞에서 자살 시도 를 해서 재규 가 바뀌거나 아님 서빈 자살엔딩 이 되야하는데......비엘 은 항상 끝 부분에서 한계가 있다는 말이 이런거였나 싶네요.전형적인 하드코어 노란장판 스토리 인데 그런 스토리 의 결말은 세드엔딩(누구하나 죽는)스토리 거든요.옛날 드라마 나 뮤직비디오 가 그랬죠.제가 베드해피 엔딩 을 좋아하지 않아서 이기도 한거같습니다 특히 비엘 은 베드해피 결말이 많은거같아요ㅎㅎ제가 예상했던 결말 은 서빈 자살 혹은 사고사 혹은 서빈 죽음 후 재규 도 자살 혹은 사고사 인데 아니었네요 제가 느와르 를 좋아하다보니 비엘 에서 느와르 를 생각했나봅니다ㅎㅎ주 독자가 여성 인데 느와르 적 엔딩 일리가 없겠죠ㅎㅎ스토리 전개는 느와르 같이 하드코어 해서 그대로 끌어올리다가 비참한 결말 로 끝나는게 더 맛도리 아닌가 싶은데 생각해보니 비엘 에선 그런 엔딩은 없었네요ㅎㅎ 지금 6권까지 읽었는데 제 예상과 맞긴했는데 병약 백치 수 로 연출을 하셨군요 제 취향이 병약 백치 등등 여성화 된 수 는 아닌긴 한데 그래도 필력이 좋아서 계속 읽게는 되네요 해피엔딩 이군요

    lit***
    2026.06.18
  • 공 정신병자같고 이해가잘안됨..

    ahn***
    2026.06.17
  • 재미는 있는데............. 재밌긴 재밌는데.......... 수가 참 쉽네... 결핍이 있다고 해서 이렇게 쉬울 일인가? 기승전까지 빌드업 잘 해놓고 결에서 아쉽네요. 조폭공 좋아하면 보시고, 후회공 좋아하면 좀 애매

    san***
    2026.06.08
  • 졸업 했으니 이제 취업 외전 기다릴게요!!!!❤️

    vio***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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