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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구는 돈다 상세페이지

그래도 지구는 돈다

  • 관심 659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300 ~ 4,500원
전권
정가
5,800원
판매가
5,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9.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5.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207559
UCI
-
소장하기
  • 0 0원

  • 그래도 지구는 돈다(외전)
    그래도 지구는 돈다(외전)
    • 등록일 2024.11.23
    • 글자수 약 3.5만 자
    • 1,300

  • 그래도 지구는 돈다
    그래도 지구는 돈다
    • 등록일 2024.09.07
    • 글자수 약 13.6만 자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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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애증 #배틀연애 #일상물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초딩공
#미남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무심수 #짝사랑수

* 공: 나해준(30) 일에 최선을 다하지만 사랑은 남들만큼만 하는 삶을 살다 온 남자. 경찰대를 차석 졸업하고 총괄청 홍보과에 재직하고 있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보직이지만 정작 본인은 사무직은 적성에 안 맞는다며 시큰둥하다. 김지구를 만나 처음으로 후순위로 미뤄 둘 수 없는 사람이란 게 어떤 건지 알게 된다. 혼란스러움은 찰나, 이내 자기만의 방식으로 돌진한다.

* 수: 김지구(30) 불미스러운 일로 학교를 그만둔 이후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속세와 인연을 끊다시피 했다.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자부심이 있으며, 심지가 굳고 속내가 다정하다. 게이지만 오랜 짝사랑과 사회가 정한 틀을 벗어나지 못하는 강박 탓에 제대로 된 연애를 해 본 적이 없다. 나해준을 만나 알을 깨고 나오는 새가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자기만의 방식으로 직진하는 능글공과 짝사랑 상대가 바뀌어 버린 무심 짝사랑수의 유쾌한 티키타카와 썸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주머니에 둔 폰이 진동한 건 의외였다. ‘여보세요’를 하기도 전에 천재 경찰의 피곤한 목소리가 쏟아졌다. 대뜸 묻는 말이란 게….
“나랑 하고 싶은 거 없어?”
“없어.”
“정말로?”
“응. 아무랑도 아무 일도 안 일어나게 할 거야.”
“외롭잖아. 심심하고.”
“대신 안전하지.”
해준은 안전지대의 소중함을 모를 것이다. 매일 같이 타인의 위험을 접하지만 결국 타인의 일이란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게 사람 사는 거냐? 일찍 일찍 다니기나 해.”
벙찐 지구를 보며 해준이 제자리뛰기를 했다. “아오. 혀까지 다 얼었네.”
그래도 지구는 돈다

작품 정보

오랜 시간 베프를 짝사랑해 온 김지구(수)는 베프의 여자 친구를 소개받는 자리에서 나해준(공)을 알게 된다.

나해준은 그 자리에서 은밀한 ‘대작전’을 제안한다. 지구와 베프를 이어 주고, 자신은 베프의 여자 친구와 사귀고 싶다는 것.

베프는 헤테로라는 반박에도 개의치 않으며 근거 없는 자신감을 보이는 해준. ‘내가 본 게 있다’는 해준의 큰소리에 지구는 반신반의하며 해준을 만나 대작전의 꿈을 키우게 된다.

그러면서 지구의 마음은 처음으로 베프가 아닌 사람에게로 향하게 되는데….

작가 프로필

탄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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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라고 부를 때 (탄지경)
  • 그래도 지구는 돈다 (탄지경)

리뷰

4.8

구매자 별점
58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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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튼 10만 전자 같은 소리 그만해.” “곧 갈 거야.” “…해준 씨 얼마일 때 들어갔는데.” “…8만.” 그래도 지구는 돈다 | 탄지경 저 1년후 18만 전자가 되었읍니다....ㅜ. 8만때 살껄

    s01***
    2026.02.15
  • 대사 티키타카 오집니다 현실 친구들로 두고 싶은 인물들이 나와요

    tac***
    2026.02.15
  • 주알못이지만 8만전자에 들어가고 안팔았다면 요즘 신나겠지?? 라는 생각을 합니다 나해준 김지구 맛난 거 많이 먹고 많이 자고 (중의적의미임) 잘살고있음 좋겠어요

    kom***
    2026.02.13
  • 초중반까지는 꽤 흥미롭다 생각하고 봤는데 중반 이후부터 공수 티키타카가 좀 대화 결이 너무 비슷해서 오히려 작위적?인 느낌이라 몰입이 안됐어요ㅠ 수가 살짝 답답하기도 하고 살짝 지루하기도 해서 잠깐 멈췄다 여유있을때 다시 읽어볼 예정

    wic***
    2026.02.09
  • 요리라면 양념과 향신료가 과하고 간이 쎈 요리. 작위적인 티키타카와 산만한 서술이 아쉬워서 하나 뺍니다. 대사가 지나치게 비현실적이지만 신선한 단편입니다. BL이 아니라 확실히 퀴어물 같아서겠지만요. 그리고 수를 힘들게 만든 빌런의 최후가 짜증납니다. 권선징악의 희망을 믿고 독자들은 이야기를 따라간다 생각합니다. 이 소설이 그게 중요한 이야기가 아닐지라도요. 그런 면에서는 뒷 맛이 안 좋은 이야기네요.

    sof***
    2026.01.29
  • A라고 부를때 보고 작가님 전작 아묻따 산건데 역시 취저

    ste***
    2026.01.29
  •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벨테기를 뿌셔버린 작가님♡ 2월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lad***
    2026.01.29
  • a라고 부를때 읽고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작가님 전작 읽으러 왔음

    soh***
    2026.01.27
  • 외전 더 있어야 하는거 아니에요? 작가님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연재하시는 거 읽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재밌어요ㅠ

    fls***
    2026.01.26
  • 왜 지금 읽었지..? 이거 첫작 맞나요? 26년1월! 해준아 대박났지? 코스피가5000 25년 겨울 깐부회동보고 기뻐하는 해준이가 보고싶어요 작가님

    ind***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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