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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평화 상세페이지

사랑과 평화

  • 관심 225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2,200 ~ 3,500원
전권
정가
14,600원
판매가
14,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3.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43348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사랑과 평화 5권 (외전)
    사랑과 평화 5권 (외전)
    • 등록일 2025.11.18
    • 글자수 약 7.2만 자
    • 2,300

  • 사랑과 평화 4권 (완결)
    사랑과 평화 4권 (완결)
    • 등록일 2025.03.06
    • 글자수 약 6.4만 자
    • 2,200

  • 사랑과 평화 3권
    사랑과 평화 3권
    • 등록일 2025.03.06
    • 글자수 약 10.8만 자
    • 3,300

  • 사랑과 평화 2권
    사랑과 평화 2권
    • 등록일 2025.03.06
    • 글자수 약 11.5만 자
    • 3,500

  • 사랑과 평화 1권
    사랑과 평화 1권
    • 등록일 2025.03.06
    • 글자수 약 10.5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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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일상물 #캠퍼스물

* 작품 키워드: #잔잔물 #재회물 #몸정>맘정 #애증 #삽질물 #약피폐물
#연하공 #잔망공 #능글공 #절륜공 #존댓말공 #상처공
#연상수 #미남수 #까칠수 #꼰대수 #츤데레수 #문란수

* 공: 정현우
20세→22세, 한주대학교 체육교육과 1학년
운동과 게임, 사람 만나기를 좋아하는 체교과 신입생. 다소 철이 없고 생각을 깊게 하지 않아 자주 호구 당하지만 뒤끝 없고 쿨하다. (원래라면 그랬다….) 하고 싶은 건 다 해야 하고, 할 말도 다 하는 성격. 겉보기완 다르게 외로움을 잘 타는 성정은 덤. 나름대로 평온한 인생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건만, 제 평화를 깨뜨린 주범 이호수에게 점점 코가 꿰이고 만다.

* 수: 이호수
24세→26세, 한주대학교 체육교육과 3학년
체교과에서 제일 잘생기기로 유명하고 제일 지랄 맞기로 소문난 고학번 선배. 입도 걸걸하고 심기를 거스르면 주먹질도 서슴지 않는다. 살아온 인생이 딱히 유쾌하지 않으며 그로 인해 애정결핍이 강하다. 아무나 붙잡고 몸을 굴리는 것에 별생각도 자각심도 없다. 실은 진심으로 누굴 좋아해본 적 없고, 좋아하는 방법도 모른다. 마음 깊이 바라는 건 단지 사랑과 평화.

* 이럴 때 보세요: 꼰대 선배에게 찍힌 연하공이 점차 수에게 빠져 들어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넌 내 취향 아냐.”
“아, 네. 선배도 제 취향 아니에요. 전 작고 귀여운 연상이 취향.”
“하여간 말대답은 존나 잘해.”
“제 매력이죠.”
사랑과 평화

작품 정보

* 본 도서는 <순정의 이름은 파란>의 연작이지만 해당 작품을 보지 않으셨더라도 작품 감상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도서에는 이물질, 강압적 관계, 가스라이팅, 가정폭력, 폭언, 욕설 등의 요소가 등장하며 제삼자와의 신체적 관계가 짧게 묘사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좆 된 것 같다.
대학교 입학 초부터 지랄 맞은 걸로 유명한 꼰대에게 제대로 찍혔다.

이건 악연이라면 악연, 필연이라면 필연.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이호수에게서 삼진 아웃을 당한 뒤, 정현우는 캠퍼스에서 이호수를 마주칠 때마다 사사건건 부딪히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정현우는 캠퍼스의 인적 드문 건물 뒤편에서 먼저 이별을 통보한 애인과 치고받고 싸우는 이호수를 목격한다.
모르는 사람인 척 무시하고 지나갔어야 하는데.
그때부터 평화로운 정현우의 일상에 이호수가 서서히 침투하기 시작한다.

문제는 그 선배가 조금 궁금하다. 가끔 신경 쓰인다. 자주 눈에 들어온다.
절대 부러지지 않을 것 같다가도 어느 순간 물결에 휩쓸려 사라질 듯한 얼굴을 하는 바람에.

“선배는 왜 그리 모든 게 다 쉬워요?”
“나는 인생이 하드모드라서 다른 건 다 맹탕 같고 시시해. 존나 재미가 없어.”
“그럼, 나는요? ……나도 그렇게 시시하고 재미가 없어요?”
“너는…….”

그날 어떻게든 답을 들어야 했다.
그래야만 이 미련을…….

작가 프로필

화과

리뷰

4.8

구매자 별점
6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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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대보다 더 좋았습니다. 뭐랄까 꿉꿉하고 축 처지는 공기 안에서도 덤덤하게 살아가는 공수라고 할까요. 꿋꿋하게...라기보단 덤덤하게. 그렇게까지 파이팅 넘치고 힘찬 사람들은 아니에요. 하지만 뭉툭하면서도 단단한 감정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dbd***
    2026.05.21
  • 하루 시작하자마자 1권무를 깠더니 하루 끝나기도 전에 외전까지 끝마쳤네요... 스스로가 도파민 때문에 캠퍼스물 일상물보다는 장르물을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초반에는 아 수 너무 쫌생이 꼰대 현실에 진짜 너무 있을 그런 선배다 하고 1권까지만 볼까 했는데... 1권 중반부터 그냥 1권에서 끝내기 싫어지더라고요 둘이 사랑하면서 성장해나가는 게 너무 대견하고 평생 둘이 함께하는 길에 나도 함께하고싶어....... 제발 나도 껴줘요 결혼까지 보여주세요

    jss***
    2026.05.20
  • 생각보다 무겁게 흘러갔지만 술술 잘 읽히고 좋았어요

    b5t***
    2026.05.18
  • 평생 이런 게이만 보고싶다 연재할 때도 재밌게 봤다가 1권무보고 전권 결제까지 다 하게 만들 정도로 작품의 스토리가 정말 매끄럽고 현실적이라서 한자리에서 다 보게 만드는 흡입력이 있네요.. 정말 유명해져서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어요 공수캐릭터,스토리 등등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작품 ㅜㅜ이거 드라마나 영화 한 편 뚝딱 보고 또 보고 싶은게 아무래도 제 인생작인거 같아요 ♡

    vsc***
    2026.05.18
  • 머야머야 넘 재밌어서 밤새버림ㅠ작가님 다작으로 책임져줘요ㅠ

    bol***
    2026.05.17
  • 1. 글이 매우 탄탄합니다. 자연스러운 줄거리, 입체적인 캐릭터 구성, 납득 가능한 감정선, 적절한 분량의 기승전결까지. 최근에 여러 작품을 만나봤지만 미리보기, 1권무에서 만족스럽던 마음이 2권, 3권 등 후속권까지 이어진 건 정말 오랜만입니다. 감사한 마음까지 들 정도입니다. 2. 현실에 있을 법한 인물들이 나오고 흔히 겪을 수 있는 사건들이 터지는데도 진부하지가 않고, 오히려 뒷얘기를 추측해 볼 여유없이 글에 빠져들게 될 정도로 잘 쓰였습니다. 사람들이 겪는 희노애락은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대단한 사건때문이 아니라, 일상에서 일어나는 감정의 파고때문이라는 것을 시종일관 증명해줍니다. 동시에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중심을 지키면서 그 순간에 꼭 필요하고 어울리는 단어들로 구성된 문장들은 글이 더욱 매끄럽게 내달리게 도와줍니다. 3. 캐릭터들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실제 어딘가에 살아있는 것처럼 입체적입니다. 너무 일관되면 만들어진 티가 나고, 너무 오락가락하면 캐붕이란 말도 있듯이 집중이 어려워집니다만, 이 양극단 사이에서 인물들이 매우 솜씨좋게 움직입니다. 조연들 또한 불필요하게 자리 차지를 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무생물 배경처럼 멀뚱히 있다거나 아니면 억지로 조력자, 방해자가 되지도 않습니다. 적절한 분량으로 이야기에 잘 용해됩니다. 이런 능숙함은 이야기를 한층 더 세련되게 만듭니다. 4. 이 모든 것들이 상당한 설득력을 지닙니다. 인물들이 굴곡을 거쳐 성장하고 자기 자신 그리고 상대방을 포용하기까지의 과정이 정교하게 쌓입니다. 오랜만에 좋은 작품을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hna***
    2026.05.1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ou***
    2026.04.10
  • 작가님 순정의이름은파란 읽고 넘어왔는데 사랑과평화도 넘 따뜻하고 재미있게 봤어요 잔잔하면서도 캐릭터들 각자의 마음과 결핍을 잘 설명해주고 공수가 처음엔 서툴러도 점점 서로의 결핍을 채워주는 존재가 되어가는게 보기 좋았어요

    fre***
    2026.04.01
  • 재미있게 읽었어요~~

    ori***
    2026.02.26
  • 결핍이 있는 둘이 서로를 만나 온전히 사랑하는 이야기... 너무 감동적이에요.. 읽을 수록 진국인 소설입니다 1권 읽고 상상한 거랑은 달랐는데 그래서 더 좋았어요 특히 공수가 서로를 너무 사랑하는게 화면 너머 저에게까지 느껴져요

    ljo***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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