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 소설 e북현대물

서치라이트

  • 관심 163
  • 청백색 저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 ~ 4,500원
전권
정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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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원
전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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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3.1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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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5.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433668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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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쌍방구원 #삽질물
#미남공 #연하공 #대형견공 #다정공
#미남수 #무뚝뚝수 #연상수 #상처수

* 공: 차주신(20) 수영선수. 대회 때마다 신기록을 경신하는 올림픽 메달권 후보. 사교성이 좋은 데다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다정하여 어딜 가나 사랑받는 스무 살이다. 호감을 사는 잘생긴 외모와 부유한 집안, 모난 데 없는 성격……. 반짝반짝 빛나 보이는 그의 심연 어딘가엔 언제 터질지 모를 폭탄 같은 상처들이 떠다닌다.

* 수: 기은태(23) 양식당 주방 직원. 늘 섬이 되기를 자처하는 아웃사이더. 말주변이 없고 지극히 필요한 말만 꺼내며 어떤 누구와도 사적으로 섞이지 않으려 한다. 잔뜩 상처 입어 경계심이 가득한 야생동물처럼 구는 그에게 다들 일정 거리 이상 다가가지 않는다. 단 한 사람만 빼고.

* 이럴 때 보세요: 서로가 머금은 상처에 매몰되지 않도록 서로를 구원하는 잔잔하면서도 애절한, 사랑 가득한 감정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잠든 이에겐 소나기가 그저 땅을 적신 흔적이듯, 해가 뜨면 기화되어 그 흔적조차 사라질 헛됨이듯 은태에게도 주신이 그러길 바랐다.
서치라이트

작품 정보

원치 않는 수영선수의 삶을 살아온 차주신(20)에게 물속의 부력은 물 밖의 중력보다 버거운 무게로 인생을 짓눌러 왔다. 체대 입학을 앞둔 어느 날, 글자가 흔들려 보이기 시작하면서 내면의 어딘가가 고장 나고 있음을 직감한 그는 정신과 진료를 받게 되고. 상담의는 치료의 일환으로 ‘수영선수가 아닌 다른 삶’을 살아 보라는 권유를 한다.

그렇게 시작하게 된 아르바이트에서 정말 다른 삶을 살게 해 줄 기은태(23)를 만나게 된다.

작가

청백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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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11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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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 권 재밌었는데 뭔가 3권이 신기하게 그냥 그랬어요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rud***
    2026.10.16
  • 다시 봐도 역시 재미있네요

    dhw***
    2026.10.15
  • 기분좋은 이야기인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지?ㅋㅋ 늙었나봐요🤣 저는 서른이후 으른의 연애도 너무 궁금합니다...외전말고 그냥 시즌2 이런걸로 더 내주시면 좋겠어요

    hyu***
    2026.10.13
  • 잔잔하고 서로 구원하고 보듬는 모습이 보기 좋아욤

    lao***
    2026.09.21
  • 현실적으로 성 소수자가 겪게되는 고통이 느껴져서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그래도 은태곁에 주신이 누나 매형 외에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좋았어요

    idb***
    2026.09.06
  • 나만 둘이 왜 좋아하게된건지모르는 세계

    ade***
    2026.07.28
  • 너무 좋은 작품이었어요. 초반 두 아이가 가여워서 가슴이 아팠지만, 두 아이를 사랑해 주고 지켜주는 어른들의 품이 존경스러웠어요. 3권일지언정 분량으로 6권 정도인 나름 긴 장편에 한순간도 지루하지 않았답니다. 이제 필명을 외워야 할 당위성이 생긴 작가님, 신작 오매불망 기다립니다. 좋은 작품에, 너무나도 잘 쓰인 글.. 물 흐르듯 고상한 플롯 TWO THUMBS UP!

    sam***
    2026.06.23
  • 처음엔 좀 지루했는데 읽다 보니 템포가 맞아서 괜찮아짐 문장 같은 걸 고심해서 쓴 티가 남... 2권까지는 참 좋았음 근데 3권에서 사건 해결 방식과 공이 반말했다가 존댓말하고 이러는거 좀 작위적인 느낌인게 불호라... 개인적 취향으로는 별4점이긴 한데 정성이 들어간 글은 맞아서 평가자 수가 작품 수준에 비해 적다고 생각됨 이 정도로 사람들이 적게 볼 수준의 작품은 아닌데? 싶어서 별5...

    nak***
    2026.03.19
  • 재미는 있었는데 성격ㅈ같은 나로썬 수도 공도 왜 그따구로 사는지 이해불가라서 재탕은 안할듯.

    tnw***
    2026.02.20
  • 서로 잔잔히 챙기면서 잘 사는 부부가 있듯 진짜 주변에서 이렇게 살고 있을 것 같음 물론 드라마같은 이야기겠지만 ㅎ

    mur***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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