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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앵무들 상세페이지

도시의 앵무들

  • 관심 239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 ~ 3,800원
전권
정가
14,900원
판매가
14,9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8.0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949305
ECN
-
소장하기
  • 0 0원

  • 도시의 앵무들 4권 (완결)
    도시의 앵무들 4권 (완결)
    • 등록일 2025.08.07.
    • 글자수 약 11.1만 자
    • 3,800

  • 도시의 앵무들 3권
    도시의 앵무들 3권
    • 등록일 2025.08.07.
    • 글자수 약 10.3만 자
    • 3,500

  • 도시의 앵무들 2권
    도시의 앵무들 2권
    • 등록일 2025.08.07.
    • 글자수 약 11.2만 자
    • 3,800

  • 도시의 앵무들 1권
    도시의 앵무들 1권
    • 등록일 2025.08.07.
    • 글자수 약 11.1만 자
    • 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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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나이차이 #원나잇 #오해/착각
#사내연애 #전문직물 #리맨물 #스포츠 #삽질물 #성장물
#연하공 #순정공 #존댓말공 #사랑꾼공 #다정공 #두부공 #미남공
#쾌남수 #미인수 #공주수 #능력수 #까칠수 #연상수 #기자수

* 공: 백한모, 25.
한국신문에 갓 입사한 공대생 인턴. 멀끔한 데다 성실해서 편집국 기자들의 예쁨을 받는다.
공준이 그에게 까탈스럽게 굴고 선을 긋는 게 명백한데도 굴하지 않고 늘 옆을 지킨다.

* 수: 사공준, 33.
한국신문 스포츠부 9년 차 야구장 출입 기자. 워낙 미인이라 일 못하게 생겼다는 평이 따라다니지만 실은 스포츠부 팀장 재목으로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능력의 소유자.
원나잇 했던 인턴에게 뒤늦게나마 어떻게든 선을 그어 보려 한다. 공과 사 엮는 게 싫고, 감정을 갉아 먹는 연애는 더더욱 사절이다.

* 이럴 때 보세요: 어쩌다 원나잇으로 엮이고 직장에서도 얽혀 버린 말랑 따끈 두부 연하공과 미인 쾌남 연상수의 공과 사가 섞이는 사내 연애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사귀어 주마.”
네가 다른 사람 만나는 건 상상만 해도 속이 뒤집어지니까.
“저로 괜찮으시겠어요.”
“닥쳐.”
세상 어딘가에서는 분명 톱급의 야구 선수와 졸업도 안 한 공대생 인턴을 나란히 비교하는 건 얼토당토않겠지.
하지만 어쩌겠니. 여기는 그렇게 됐다.
“세상에 너 같은 놈이 또 어딨어.”
도시의 앵무들

작품 정보

※ 작중 인물, 사건, 배경, 단체 등은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스포츠 기자 사공준은 본사 편집국에서 원나잇 상대를 맞닥뜨린다.
이름은 백한모. 직급은 인턴. 8살 연하. 전역한 지 D+100…….

사공준은 억울하다. 분명 어플에서는 30대라고 했단 말이다.
심지어 같은 회사 사람인 것도 본인만 모르고 있었다.

더는 엮이고 싶지 않았지만, 사공준은 백한모의 사수까지 맡게 된다.
분명 원나잇에서 끝이어야 하는데, 인턴이 저를 지나치게 의식하고 쳐다보는 것 같아 신경이 쓰인다.
그래서 궁금한 게 있다며 다가온 인턴에게 공과 사 섞이는 건 질색이니 질척이지 말라고 친히 일장 연설을 늘어놓았건만.

“사 씨세요, 사공 씨세요.”
“…….”
“쭉 궁금했거든요.”

결국 원나잇 상대를 더 많이 의식하고 있었던 건 본인이었다.
사공준은 밤마다 이불을 뻥뻥 차 대는 나날을 보내면서도 사수로서 선배로서 체면을 잃지 않으려 애쓰지만…….

“저는 이제 섹파인가요?”

말랑 따끈한 두부 같은 연하 인턴이 지나치게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작가 프로필

이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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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의 앵무들 (이븨이)

리뷰

4.7

구매자 별점
25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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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모 이야기가 더 있었음 좋았을텐데 외전도 주세요~

    hap***
    2025.08.30
  • 공준이도 한모도 너무 좋아요... 사건이 꽉 찬 사건물인데 그 전개를 통해 서로 감겨가는게 느껴지고 마지막엔 왜인지 벅차기까지 하네요ㅎㅎ 간만에 정말 잘 읽었습니다!

    hee***
    2025.08.27
  • 진짜 너무 재밌어요 ㅠㅠㅠㅠ 외전 기다립니다!!!

    sho***
    2025.08.20
  • 공수 둘다 매력이 너무 완벽한 작품 거기다 흥미진진한 사건들까지 숨참으면서 다 봤네

    cvb***
    2025.08.20
  • 사공준 진짜 레전드 캐릭터

    tna***
    2025.08.20
  • 간만에 잼난거 건짐. 재밌다,

    pip***
    2025.08.19
  • 지옥불괘 공맘도 울고갈 수크래쉬.. 수크래쉬가 뭔지를 보여주는 작품.

    zip***
    2025.08.18
  • 기자물 재밋네요 볼만함 연하치곤 디게 성숙해서 조음

    gen***
    2025.08.17
  • 이게 얼마만의 밤샌 소설인지. 이븨이님은 어디서 나타난 천재 소설가일까요? 전작에 이어서 도시의 앵무들 이 작품도 너무 행복하게 읽었습니다. 유쾌하고 흥미진진하게 그러나 가볍지는 않게 호흡을 놓지 않고 흘러간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 이 작품을 만나서 정말 기쁩니다. 30대의 한모와 그 옆에서 여전히 멋있을 공준이를 보고 싶어요.

    aib***
    2025.08.17
  • 감정선이 좀 음 흠.. 불친절하달까 섬세하지 않달까.. 공수 캐릭터 자체는 좋은데 아쉬운 점이 있긴합니다 ㅠ 그래도 재밌게 봤어요

    kmi***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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