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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앵무들 상세페이지

도시의 앵무들

  • 관심 334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 ~ 3,800원
전권
정가
14,900원
판매가
14,9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8.0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949305
UCI
-
소장하기
  • 0 0원

  • 도시의 앵무들 4권 (완결)
    도시의 앵무들 4권 (완결)
    • 등록일 2025.08.07
    • 글자수 약 11.1만 자
    • 3,800

  • 도시의 앵무들 3권
    도시의 앵무들 3권
    • 등록일 2025.08.07
    • 글자수 약 10.3만 자
    • 3,500

  • 도시의 앵무들 2권
    도시의 앵무들 2권
    • 등록일 2025.08.07
    • 글자수 약 11.2만 자
    • 3,800

  • 도시의 앵무들 1권
    도시의 앵무들 1권
    • 등록일 2025.08.07
    • 글자수 약 11.1만 자
    • 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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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나이차이 #원나잇 #오해/착각
#사내연애 #전문직물 #리맨물 #스포츠 #삽질물 #성장물
#연하공 #순정공 #존댓말공 #사랑꾼공 #다정공 #두부공 #미남공
#쾌남수 #미인수 #공주수 #능력수 #까칠수 #연상수 #기자수

* 공: 백한모, 25.
한국신문에 갓 입사한 공대생 인턴. 멀끔한 데다 성실해서 편집국 기자들의 예쁨을 받는다.
공준이 그에게 까탈스럽게 굴고 선을 긋는 게 명백한데도 굴하지 않고 늘 옆을 지킨다.

* 수: 사공준, 33.
한국신문 스포츠부 9년 차 야구장 출입 기자. 워낙 미인이라 일 못하게 생겼다는 평이 따라다니지만 실은 스포츠부 팀장 재목으로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능력의 소유자.
원나잇 했던 인턴에게 뒤늦게나마 어떻게든 선을 그어 보려 한다. 공과 사 엮는 게 싫고, 감정을 갉아 먹는 연애는 더더욱 사절이다.

* 이럴 때 보세요: 어쩌다 원나잇으로 엮이고 직장에서도 얽혀 버린 말랑 따끈 두부 연하공과 미인 쾌남 연상수의 공과 사가 섞이는 사내 연애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사귀어 주마.”
네가 다른 사람 만나는 건 상상만 해도 속이 뒤집어지니까.
“저로 괜찮으시겠어요.”
“닥쳐.”
세상 어딘가에서는 분명 톱급의 야구 선수와 졸업도 안 한 공대생 인턴을 나란히 비교하는 건 얼토당토않겠지.
하지만 어쩌겠니. 여기는 그렇게 됐다.
“세상에 너 같은 놈이 또 어딨어.”
도시의 앵무들

작품 정보

※ 작중 인물, 사건, 배경, 단체 등은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스포츠 기자 사공준은 본사 편집국에서 원나잇 상대를 맞닥뜨린다.
이름은 백한모. 직급은 인턴. 8살 연하. 전역한 지 D+100…….

사공준은 억울하다. 분명 어플에서는 30대라고 했단 말이다.
심지어 같은 회사 사람인 것도 본인만 모르고 있었다.

더는 엮이고 싶지 않았지만, 사공준은 백한모의 사수까지 맡게 된다.
분명 원나잇에서 끝이어야 하는데, 인턴이 저를 지나치게 의식하고 쳐다보는 것 같아 신경이 쓰인다.
그래서 궁금한 게 있다며 다가온 인턴에게 공과 사 섞이는 건 질색이니 질척이지 말라고 친히 일장 연설을 늘어놓았건만.

“사 씨세요, 사공 씨세요.”
“…….”
“쭉 궁금했거든요.”

결국 원나잇 상대를 더 많이 의식하고 있었던 건 본인이었다.
사공준은 밤마다 이불을 뻥뻥 차 대는 나날을 보내면서도 사수로서 선배로서 체면을 잃지 않으려 애쓰지만…….

“저는 이제 섹파인가요?”

말랑 따끈한 두부 같은 연하 인턴이 지나치게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작가 프로필

이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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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군의 간택 (이븨이)
  • 도시의 앵무들 (이븨이)

리뷰

4.7

구매자 별점
30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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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이었음. 무심연하공 능력연상수 조합도 좋았고 재수없는 서브공의 역할도 극의 진행에 도움이 돼서 좋았음. 맠다때 산것중 만족하는 작품.

    nin***
    2026.01.28
  • 서술방식이 진짜 레전드 정신사나워요. 그리고 그냥 지나칠수 있는 찰나마다 쓸모없는 곁가지 서술도 너무 많고요. 근데 또 한장면한장면 크게 놓고 보면 무슨 숏드 이어붙인것마냥 휙휙 지나가서 중요한 씬인데도 불구하고 잉? 이렇게 끝? 이런게 상 당 히 많습니다. 아무튼 진짜 이렇게 정신사나운글 처음 봅니다;

    kat***
    2026.01.25
  • 외전 주세요 제발.

    boo***
    2026.01.18
  • 역군의 간택 재밌게봐서 구매했다가.. 기자생활 80에 연애 20 정도? 이건 벨이기보단 사공준의 우당탕탕 기자생활인거 같았어요 전작은 설명없이 후르륵 넘어가서 아쉬운부분이 있었다면 이번건 티엠아이가 너무 많아서 글에 집중이 안되는 느낌이였습니다

    llx***
    2026.01.09
  • 사람은 대체 몰까,, 깊생하게 되는 작 솔직히 막권 갈등은 사공준 너무 꼬인 거 아냐?하고 이해 안 됐는데 사공준 본인도 그걸 너무 잘 알고 있음ㅜㅋㅋㅋ 그래서 오히려 캐붕없고 다른 인물이나 사건도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공이 너무 순딩이고 수 위주다 보니 존재감이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넘 순애고 귀엽고 당연히 사공준 옆에 있을 거 같고 해서 공수 관계에선 마음 편히 봤어요ㅋㅋㅋ 사실 문체가 특이하고 취향은 아니었음 근데 또 잘 읽히긴 했어요

    qur***
    2025.12.27
  • 아는맛이 맛있는법..

    myj***
    2025.12.26
  • 새 시대는 온다 모르는 맛이라 더 맛있고 새롭다 만세

    bob***
    2025.12.18
  • 사공준 성격 대단하다

    yb4***
    2025.12.12
  • 전작믿고 의리로 간책해서 선리뷰 쓰고 달리기!

    spd***
    2025.11.21
  • 약간 호불호갈릴수있어요 창작에 까막눈이라 잘쓴글 안잘쓴글 평가질하기어렵지만 일반적인 bl은 아닌느낌이라 그리고 초반 짹도 이런짹이 없어서 아쉽

    unc***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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