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녹음의 서재 상세페이지

녹음의 서재

  • 관심 216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 ~ 3,900원
전권
정가
14,000원
판매가
14,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949800
UCI
-
소장하기
  • 0 0원

  • 녹음의 서재 4권 (완결)
    녹음의 서재 4권 (완결)
    • 등록일 2026.01.06
    • 글자수 약 12.7만 자
    • 3,900

  • 녹음의 서재 3권
    녹음의 서재 3권
    • 등록일 2026.01.06
    • 글자수 약 10.6만 자
    • 3,300

  • 녹음의 서재 2권
    녹음의 서재 2권
    • 등록일 2026.01.06
    • 글자수 약 10.8만 자
    • 3,300

  • 녹음의 서재 1권
    녹음의 서재 1권
    • 등록일 2026.01.06
    • 글자수 약 11.1만 자
    • 3,5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추리/스릴러 #전문직물

* 작품 키워드: #오해/착각 #재회물 #달달물 #일상물 #사건물 #잔잔물 #나이차이
#미인공 #다정공 #대형견공 #헌신공 #연하공 #존댓말공 #사랑꾼공
#미남수 #단정수 #무심수 #능력수 #연상수 #얼빠수

* 공: 한도영, 28세, 원제시 대형 화원 ‘녹음의 서재’ 사장
강원도 원제시의 독특한 형태의 대형 화원 ‘녹음의 서재’의 젊은 사장. 예쁘게 날 티 나는 외모에 붙임성이 좋아 사람들의 호기심을 유발하지만, 어딘지 가까워지기 어려운 무언가가 있다. 그래서 모두에게 친절하지만, 모두와 친하진 않다. 원제시에 정착한 이후 반쯤(?) 성실하게 화원을 운영 중인데 주변에서 자꾸만 사건들이 발생한다. 마치 운명의 이끌림처럼.

* 수: 유해준, 34세, 원제지청 소속 검사
춘천지방검찰청 원제지청 소속 5년 차 검사. 검찰청 내에서 인정받는 능력자이지만 연애는 늘 제 뜻대로 되지 않는다. 정기 발령으로 새롭게 정착한 원제시에서 맡게 된 한 사건으로, 오래전 맺었던 인연, 한도영을 재회한다. 왜 하필이면, 이곳에서.

* 이럴 때 보세요: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가는 과정에서의 몰입감과 동시에 깊어지는 공과 수의 감정선까지 놓치고 싶지 않을 때

* 공감 글귀: 너는 정말 다 진짜였네. 나는 다 가짜였는데.
녹음의 서재

작품 정보

* 검·경 수사권 분리 전으로, 수사 대부분은 경찰 주도로 진행되나 필요시 검찰에서도 적극적으로 수사한다는 설정입니다.
* 현실의 제도, 실무, 법률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실제 사건, 지명, 단체, 인물, 기관과는 무관
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검사님, 그런데 우리…… 혹시 어디서 본 적 있지 않나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검사님과 비슷한 사람을 오래전에 만났던 것 같아서요.”

정기 인사 발령으로 강원도 원제시에 정착한 5년 차 검사 ‘유해준’. 새로 맡은 사건 조사를 위해 방문한 ‘녹음의 서재’에서 8년 전 떠나보낸 인연을, 여전히 자신을 현진이라는 가짜 이름으로 기억하는 ‘한도영’을 운명처럼 마주친다.

과거 자신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차마 아는 척을 할 수 없었던 해준은 8년 전 그 사람이 자신이 아닌 것처럼 연기하며 도영을 속이려 한다.

하지만, 한 번으로 끝나길 바랐던 우연한 재회는 녹음의 서재 주변에서 생겨나는 연이은 사건으로 인해 계속되고, 두 사람이 각각 가지고 있는 과거의 이야기와 현재의 사건이 얽히며 점점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는데…….

***

“그 내용은 지난주에 은 팀장님께 있는 그대로 이야기했으니, 사건이 검찰로 넘어간 이후에 검사님도 알게 되실 겁니다.”
“…….”
“혹시 궁금하신가요? 저는 검사님이 궁금해하셨으면 좋겠는데.”
“민사 관련 내용이요?”
“저와 관련된 건 무엇이든지요.”

또다.

한도영이 또 환하게 웃으며 오해할 만한 답을 건넸다. 화원에서 손님들을 맞이하며 자연스럽게 건네는 장난스러운 농담뿐이라 생각해야 하는데 둥글어진 입꼬리에 걸린 미소가 자꾸만 덮어 둔 마음을 흐트러트렸다. 꿈속에서 반짝이는 눈망울로 그립다고 내뱉던 말이 그의 진심인 것처럼. 저 도톰한 입술 사이로 그리웠다는 말이 지금 당장이라도 튀어나올 것처럼.

우스운 일이 아닌가. 나는 그가 기억나지 않는 척 연기하고 있으니, 그가 나를 현진이 아닌 유해준으로만 알기를 원한다. 그럼에도 머리와 다른 마음은 도대체 뭘 기대하는 걸까. 조금 전까지 사건의 용의자인 양 의심 가득한 질문까지 해 놓고 친근하게 붙여 오는 흔한 농담 한마디에 왜 심장이 조금씩 빨리 뛰는 걸까.

작가

산차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녹음의 서재 (산차)

리뷰

4.9

구매자 별점
176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사건의 전개가 마지막 해결에서 힘이 훅 빠진 느낌이라 아쉬워요. 사실 비엘물이라기엔 사건물로서의 전개가 컸고, 그렇다고 사건물이라기엔 둘이 서로를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정작 둘의 비중이 애매했어요 개인적으로. 연애는 2권 이후부터 뭔가 갈등도 긴장감보다는 답답한게 더 컸고 그 이후의 둘 사이의 대화도 몸의 대화밖에 없고 사건은 그렇게 잔뜩 긴장하게 하더니 뭔가.. 진범이 밝혀지고 진상이 밝혀지는 장면이 뭔가 여기서 한 1~2권분량 전개 빠진것마냥 힘빠져서 당황... 캐릭터들도 그렇게 등장한 것 치고는 공수 말고는 후반부에 거의 다 흐릿해진거 같아서 아쉬웟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읽은 사건물이라서 그건 좋았어요 ㅋㅋㅋㅋㅋ

    sil***
    2026.02.12
  • 실제로 근무하는듯한 현장감이 인상적인소설이였습니다

    isa***
    2026.02.03
  • 뒤로 가면 갈수록 왜 더 재미가 없는걸까요...ㅠ 뒷내용이 궁금하지 않아서 3권에서 하차합니다..

    snr***
    2026.01.29
  • 시리즈로 시즌10까지 내주세요ㅜㅜㅜㅜ 너무재밋음!!!!!

    era***
    2026.01.23
  • 초반엔 조금 읽기 힘들었는데 어느새 빠져서 마지막권까지 달렸네요.... 정말 읽는동안 행복했습니다~

    uyn***
    2026.01.23
  • 혹시 2부 나오나요 완결보는데 왴지 그런 느낌이 들어서요!!! 정말 재밌게 잘봤습니다. 간만에 수작이었습니다.

    app***
    2026.01.21
  • 첫작품이시라니 별5점 먼저 드려요 사건 스토리 흥미롭습니다 마치 궁금한 이야기 y를 보는 느낌ㅎㅎ 다만 공수 텐션이 아쉬워요 8년전 헤어졌다 재회한 맛있는 관계성에도 불구, 공수가 서로에게 하는 대사들이 너무 평범 예측가능해서 둘이 만나면 빨리 넘기고 사건 스토리나 보고 싶은 마음…ㅋㅋㅋㅋ (아 그런데 이 작품은 북플립에서 검색이 안되네요ㅠㅠ ISBN까지 쳐봤는데도 없네요ㅠㅠ 추가 좀 해주세요ㅠ)

    gen***
    2026.01.1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im***
    2026.01.18
  • 사건물 좋아하는데!!작가님 잘 읽었습니다!외전 기다릴게요

    reu***
    2026.01.1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ou***
    2026.01.1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납치범들 (원리드)
  • 헤비 레인 (Heavy Rain) (꾸밍크)
  • 논 클래시컬 (유아히)
  • 평화 강탈 (율리엔)
  • 소꿉친구가 이상하다 (이복덕)
  • 쿼터백이 두 명일 때 (차카괴)
  • 선을 넘는 날 (맛좋은감자탕)
  • 설탕 무덤 (리멜트)
  • 사장님의 신입 사원 (철푸덕)
  • 드라마틱 풀카운트 (화과)
  • 솔트 소사이어티 (아르곤18)
  • 공포영화 속 선지자로 환생했다 (까또로뇽)
  • <불야성> 세트 (JOEUN)
  • 개의 인생 (한땀)
  • 파드매니악(pas de maniac) (차교)
  • 석상과 XX (핑크모드)
  • 최애와 한 달 살기 (이서해)
  • 반품불가 에스퍼 (빠다조)
  • 페로몬 오프 (나선생)
  • 소꿉친구 선물 세트 (헤로니이)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