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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메리지 상세페이지

어쩌다 메리지

  • 관심 2,892
총 116화
연재
  • 매주 월, 화, 수, 목, 금 연재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84-20260318064.M001
소장하기
  • 0 0원

  • 어쩌다 메리지 116화
    • 등록일 2026.06.29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어쩌다 메리지 115화
    • 등록일 2026.06.26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어쩌다 메리지 114화
    • 등록일 2026.06.25
    • 글자수 약 4.6천 자
    • 100

  • 어쩌다 메리지 113화
    • 등록일 2026.06.24
    • 글자수 약 4.1천 자
    • 100

  • 어쩌다 메리지 112화
    • 등록일 2026.06.23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어쩌다 메리지 111화
    • 등록일 2026.06.22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어쩌다 메리지 110화
    • 등록일 2026.06.19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어쩌다 메리지 109화
    • 등록일 2026.06.18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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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정략결혼

* 작품 키워드: #나이차이 #일공일수 #할리킹 #구원 #달달물
#미남공 #재벌공 #문란(했었)공 #능글공 #무자각집착공 #유죄공 #절륜공 #연상공 #장난기많공
#미인수 #혼외자수 #순둥수 #말랑따끈수 #순진수 #짝사랑수 #단정수 #애정에약하수 #임신수 #연하수 #한품수

* 공: 차세진(28) 세원그룹의 차남. 외모, 재력, 명성(?)까지 무엇 하나 빠지는 게 없다. 제멋대로 사는 것을 보다 못한 부모가 정략결혼 또는 절연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엄포를 내리지만, 너무 쉬운 문제라 고민도 하지 않고 정략결혼을 선택한다. 재벌 3세의 숙명이라 생각하려는데 이게 웬걸, 저보다 여덟 살이나 어린 상대가 지나치게 예쁘다.

* 수: 서은원(20) 바움 건설 회장의 숨겨진 혼외자. 6년 전, 제 존재를 부정한 아버지를 잊으려 노력하며 엄마와 단둘이 도란도란 살았다. 하지만 3년 전, 엄마를 먼저 떠나보낸 뒤부터는 홀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어렵게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아버지가 정략결혼을 제안한다. 거절하려 애쓰지만, 거절의 대가로 뒤따르는 냉대를 이기지 못하고, 결국, 정략결혼을 받아들인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 저보다 여덟 살이나 많은 상대가 너무 제멋대로다.

* 이럴 때 보세요: 제멋대로 살아온 재벌공과 어렵게 살아온 혼외자수의 달달하면서도 마음 저릿한 정략결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가끔 불쌍하고, 매일 예쁘고, 자주 귀여워.”
어쩌다 메리지

작품 소개

문란한 생활 끝에 날아든 부모님의 최후통첩. 가볍게 정략결혼을 받아들인 차세진은 제발 상대의 얼굴이라도 예쁘기만을 바란다. 하지만 놀 만큼 놀아 본 그가 보기에 주변엔 제 취향을 채울 만한 인물이 없었고, 결국 결혼을 선택한 걸 후회하며 직접 결혼 상대의 얼굴을 확인하러 나선다.

[정 비서 : 주소 보내드립니다. 서울시 성운구 도평로 12길 45, 1층 103호 (패스트 웨이 도평점)]

하지만 도착한 주소지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편의점. 의아함 속에 들어선 그곳에서 차세진은 말문이 막힐 정도로 예쁜, 제 취향에 완벽히 부합하는 아르바이트생 은원을 마주한다. 그리고 곧, 비서를 통해 그가 저와 혼담이 오가는 바움그룹의 혼외자임을 알게 된다.

“대학생?”
“…….”
“학교는 어디 다녀?”
“…….”
“애인은 있어?”
“…손님. 그런 사적인 질문은… 하지 말아 주세요. 그리고 물건 안 사실 거면….”

사적인 질문을 차단하는 은원에게 더 큰 흥미를 느낀 차세진은 편의점 물건을 죄다 쓸어 담으며 공세를 펼친다. 제가 누구인지 전혀 모른 채 그저 ‘편의점 진상 변태’쯤으로 보는 것 같은 은원과 꼭 결혼해야겠다고 다짐한다.

그리고 얼마 후, 정식으로 만나는 첫 자리에서 생기를 잃은 채 집안의 강요에 떠밀려 나온 은원과 다시 마주한다.

“…안녕하세요…. 서은원이라고 합니다….”
“인사할 땐 얼굴을 보고 해야지, 자기야.”

저를 보고 놀라는 얼굴, 상황이 버거워 우는 얼굴, 심지어 속상해하는 얼굴조차 예쁘다는 걸 확인한 차세진은 거침없이 결혼을 밀어붙인다.

그런데 만나면 만날수록 뭔가 마음이 좀 이상해진다.
얼굴만 예쁘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는데, 왜 자꾸 다른 것들이 눈에 밟히는 걸까.
뭐 대단한 스킨십을 한 것도 아니고, 고작 손만 잡았을 뿐인데… 왜 이렇게 떨리지?

도대체 나 왜 이러지?

리뷰

4.9

구매자 별점
1,65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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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란공 키워드 때문에 초반에 접은 사람들 너무 아쉽네요....읽을수록 공이 수한텐 그저 안정형이라 유일하게 의지하고 기댈수 있는 어른이 된다는 점이 너무 좋아요

    vli***
    2026.06.28
  • 순정깡패도 넘 늘어지고 유치해져서 중간에 하차했는데 이것도 결국 100화넘기며 꾸역꾸역 봤지만 여기서 하차합니다.

    orc***
    2026.06.27
  • It's a beautiful novel 💖 Eunwon is SO CUTE, Cha Se-Jin is so lucky 💪🏼 💕 Thank you so much for this work

    dia***
    2026.06.27
  • 이 작가님 특인데 김치찌개로 초중반까지는 맛있다가 급 물림

    rla***
    2026.06.26
  • 표지가 너무 예뻐서 샀는데 100화까지 술술 읽었네요ㅋㅋㅋ 연상다정재벌알파공 × 연하아방순진오메가수 선결혼 후연애 클리셰물.... 키워드만으로 충분히 상상 가능한 그런 내용입니다 공이 수 만나기 전엔 걸레였지만 수 처음 만나고부터는 일편단심으로 딴 놈 안 만나요~ 순애공이라고 해줘도 될 것 같음 그리고 작가님이 음식에 되게 진심이심.. 일단 밥 먹는 씬도 되게 자주 나오고 그냥 양식당에서 파스타 하나를 먹어도 양식당 분위기는 어떻고 파스타는 어떤 재료가 들어간 파스타고 맛은 어떤지까지 되게 상세하게 써주십니다 공이 수 파인다이닝이라도 데려가면 어떤 코스인지 에피타이저부터 후식까지 전부 알려주셔서 보다보면 배고파요… 아무튼 킬링타임용으로 읽기에 괜찮은 소설 같아요~~ 빨리 완결까지 보고 싶습니다ㅎㅎ

    dot***
    2026.06.25
  • 너무 유치해ㅠㅠㅠㅠ 진짜 어케든 참고 92화까지 봤는데 난 이만 탈주해요...

    dok***
    2026.06.15
  • 그 전까진 좀 꿀노잼이다가 한 80화부터 최신화까지는 재밋음 감정선 상으론 뭔가 완결각인데 키워드 중 임신수 내용 안나와서 한 20-30화 정도 더 나오지않을까..추측중

    anr***
    2026.06.15
  • 차세진 러트씬 기대하고 기대하고 기대합니다.... 임신수는 시작도 안했고 쌍방 사랑고백했으니 달달해서 모든 이가 임플란트 될정도로 가봅시다~~

    duw***
    2026.06.14
  • 재밌는데 글이 좀 늘어지는거 같아요.. ㅠㅠ 같은맥락인데 토시만 바꿔 쓰는듯한 기분이 들어요

    9vi***
    2026.06.11
  • Living this novel so much! Can’t wait for more chapters

    cat***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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