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물아기 상세페이지

물아기

  • 관심 470
비욘드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 ~ 3,700원
전권
정가
4,700원
판매가
4,7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11.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5299064
UCI
-
소장하기
  • 0 0원

  • 물아기 (외전)
    물아기 (외전)
    • 등록일 2023.12.03
    • 글자수 약 2.9만 자
    • 1,000

  • 물아기
    물아기
    • 등록일 2020.11.13
    • 글자수 약 13.7만 자
    • 3,7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배경/분야: 현대소설, 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계약 #다정공 #헌신공 #순정공 #연상공 #존댓말공 #미인수 #까칠수 #상처수 #굴림수 #재벌수 #능력수 #수시점 #일상물 #힐링물 #성장물 #잔잔물

*공 : 백도진 – 목수. 극우성알파. 대관령 산골에서 어머니와 단둘이 살면서 가난하지만 단란한 삶을 꾸려간다. 승무 인간문화재인 어머니의 뇌수술을 위해서 재벌가에서 제안한 이우림과의 각인을 받아들인다. 연약하고 상처 많은 이우림을 다정하게 감싸주면서 자신의 상처 역시 치유해 나간다.

*수 : 이우림 – 세계적인 발레리노. 극우성오메가. 특발성 발정 증후군이라는 유전병으로 인해 원하지 않은 관계를 당해 왔다. 발레 공연을 유지할 수 없는 수준이 되자, 고압적인 아버지에 의해 극우성알파와 각인하는 치료법을 강요받는다. 삶의 미련이나 의지 없이 받아들인 그 거래를 통해서 순박한 남자 백도진과 그의 어머니를 만나게 된다. 조건 없는 다정함과 사랑을 처음 받아본 그는 백도진에게 마음의 문을 연다.

*이럴 때 보세요: 자연 속에서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하는 잔잔한 쌍방 구원물을 읽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나는 이우림 씨한테 그렇게 함부로 안 해요. 그러면 괜찮겠지요?”
“꽃은 나무에 접 붙기가 힘든 법이여. 꽃은 꽃을 찾아가고, 나무는 나무의 자리에 있어야제.”
“어쩔라고 나 같은 사람한테...”
“당신 아니면 안 해. 내가 운명이라고 했잖아요.”
물아기

작품 정보

세계적인 발레리노 이우림은 특발성 발정 증후군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히트 사이클을 맞이하며, 여러 번의 사고를 겪는다. 더는 발레를 이어가지 못할 정도로 심각해지자, 집안에서는 극우성알파와의 각인을 통해서 병증을 완화하려고 한다.

상대는 승무 인간문화재인 백춘영의 외아들인 백도진. 가난한 그는 어머니의 수술을 위해서 계약에 응하고, 이우림은 별 기대 없이 그를 만난다. 그러나 백도진의 순진하고 진솔한 그의 매력에 이우림은 점차 마음을 열고, 서로의 상처를 처음으로 보듬어 간다. 그러는 도중 백도진의 어머니의 수술이 코앞으로 다가오는데....

리뷰

4.8

구매자 별점
2,32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글 한자한자가 참 울림있네요 BL인줄만 알았는데 그들의 삶 일부분을 함께 하면서 많은 감정을 느끼게 해준 한편이 절대 짧지만은 않은 감동이였어요 이들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작가님

    nab***
    2026.06.09
  • 작가님 왜 단권인가요? 긴 외전 주세요~~ 아가랑 셋이 헹복해하는 모습 보고 싶네요^^ 한 문장 한 문장 끝나는 게 아쉬워 아껴 읽었어요!

    jan***
    2026.06.01
  • 공이 진짜 든든하고 담담한 나무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구원물 좋아하시는분들 진짜 좋아하실듯 ㅠㅠ

    uri***
    2026.05.25
  • 과거에, 진짜 길 잃은 것 같은 적 있었는데 그것 때문인지 마음에 와닿는 대사들이 너무 많아요. 견이가 우림한테 곁을 내주고 숲이 되어줘서 정말 좋네요, 위로 많이 받았습니다. 다작해주세요 작가님..!

    juy***
    2026.05.24
  • 잔잔하게 너무 딥하지도 가볍지도 않은 분랑과 전개, 딱 좋네요

    bit***
    2026.03.31
  • 잔잔하고 좋아요. 짧게 보기에 딱인데 크게 답답한 것도 없어요. 사건이랄 것들은 이미 지나간 후의 이야기라 일종의 후유증..? 같은 느낌이었어요. 잘 봤습니다.

    luh***
    2026.03.30
  • 셋이서 잘 사는 외전...주셔야만..ㅠㅠ

    nan***
    2026.03.17
  • 이쁘고, 또 이뻐요. 이 두사람. 진짜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요

    tls***
    2026.03.05
  • 다정공 너무 좋습니다..,ㅜㅜ

    blr***
    2026.03.04
  • 미리보기로 만난 날서고 뾰족한 우림과 생긴거랑 다른 투박한 도진에 끌려 바로 카트인 결제 완료했네요 미리보기만 본 상태라 완독 후 리뷰 수정하겠습니다

    rid***
    2026.03.04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