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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밍(The Taming) 상세페이지

테이밍(The Taming)

  • 관심 2,306
총 10권
소장
단권
판매가
1,300 ~ 4,000원
전권
정가
33,600원
판매가
33,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02.1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062132
UCI
-
소장하기
  • 0 0원

  • 템테이션 3 (테이밍 현대 AU 외전)
    템테이션 3 (테이밍 현대 AU 외전)
    • 등록일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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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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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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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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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자수 약 14.4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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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임드 下 (테이밍 외전)
    • 등록일 2019.02.18
    • 글자수 약 11.6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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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임드 上 (테이밍 외전)
    • 등록일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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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00

  • 테이밍(The Taming) 4권 (완결)
    테이밍(The Taming) 4권 (완결)
    • 등록일 2019.02.18
    • 글자수 약 17.7만 자
    •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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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밍(The Taming) 3권
    • 등록일 2019.02.18
    • 글자수 약 13.8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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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시대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시리어스물, 애절물, 성장물, 첫사랑, 애증, 계약, 신분차이, 나이차이, 복수, 질투, 왕족/귀족

* 공: 미인공, 다정공, 울보공, 순진공, 귀염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존댓말공
미셸 아나톨드: 성년이 된 지 고작 한 달이 지난 청년으로, 남부 귀족 가문의 막내아들이자 금발녹안의 미인이다. 온실 속의 꽃처럼, 무릎 위 애완동물처럼 사랑과 보호를 받기만 하며 살아왔다. 그 탓에 잘 속기도 한다. 북부의 낯선 환경과 문화에 적응하려 노력하지만 잘 되지 않고 때때로 상처를 받기도 하는데…. 거친 북부 사내의 신랑이 되기에는 연약하고 순진해 보인다. 관점에 따라서는 가진 것이라고는 가문의 성씨와 그럴싸한 외모 밖에 없는 것도 같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그에게서 얼굴이 아닌 다른 것을 보기도 한다.

* 수: 다정수, 적극수, 강수, 츤데레수, 우월수, 유혹수, 계략수, 떡대수, 연상수, 상처수, 능력수, 얼빠수
이안 쉘레그: 서른다섯. 북부 귀족 가문의 장남. 흑발벽안의 미남자임에도 서른다섯이 되도록 혼인을 하지 않았지만, 과거의 인연으로 인해 불리할 수밖에 없는 아나톨드 가문과의 혼인을 승낙한다. 급한 용무로 자리를 비우게 된 대신 자신을 닮은 하인을 미셸에게 보낸다.
아인: 서른다섯. 흑발벽안의 생김새도, 키가 크고 사내다운 체격도 주인인 이안 쉘레그를 빼닮았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자리를 비운 이안을 대신해 미셸과 한 달을 함께 보낸다. 타국에 팔려온 어린 미셸을 성심성의껏 돌본다. 묵묵하고 다정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비밀스럽다.

* 이럴 때 보세요: 복수에서 사랑으로, 그 과도기를 섬세하게 풀어낸 웰메이드 소설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내 첫 상대가 너였던 것처럼, 네 마지막 상대는 영원히 나였으면 해.
테이밍(The Taming)

작품 정보

※ 해당 도서는 기출간 작품이며, 출판사 변경으로 재출간 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남부 귀족 가문의 막내아들인 미셸 아나톨드는 성년이 되자마자 돈에 팔리듯 북부로 결혼을 치르러 떠나게 된다.
상대는 차가운 북부의 주인, 이안 쉘레그.
기울어가는 가문을 구하기 위해 미셸은 얼굴조차 모르는 서른다섯의 사내를 ‘부인’으로 맞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나 미셸이 도착한 곳은 약속된 성이 아닌 작은 저택이었는데….

“앞으로 한 달, 주인님을 대신하여 아나톨드님께 봉사할 ‘아인’입니다.”

그곳에는 ‘이안 쉘레그’가 아닌 하인 ‘아인’이 미셸을 기다리고 있었다. 어째서인지 ‘이안 쉘레그’에게 급한 용무가 생겨 대신 자신을 닮은 하인을 보냈다고 하는데….
북부가 낯선 미셸을 위해 혼인 전, 한 달 동안 예절과 문화를 배우게 하기 위함이라는 것.
북부와 남부는 겨울과 봄만큼이나 다른 땅이었다.

“주인님에 대해서 알려드릴까요, 아니면 그분의 마음에 드는 법을 가르쳐 드릴까요?”

흑발 벽안, 서늘한 인상의 ‘아인’이 주인을 닮았다는 그 목소리로 묻는다.

“좋아! 쉘레그 경의 마음에 들 수 있게 날 가르쳐줘!”

선택의 기로. 온실 속의 꽃처럼 형제들에게 사랑받으며 자라온 미셸은 이번에도 ‘부인’에게 사랑받기를 원한다.

“그, 그런데 어째서 옷을 벗는 거야?”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하룻밤 만에도 주인님의 마음에 드실 수 있도록, 가르쳐 드리겠다고.”
“그런 의미였던 거야?!”

그렇게 ‘이안 쉘레그’의 마음에 들기 위한 교육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진행된다.

“나의… 내, 첫 상대가 너였던 것처럼, 네 마지막 상대는 영원히 나였으면 해.”

그리고 미셸은 남부의 형제들도, 북부의 ‘아인’도, 그 누구도 가르쳐준 적 없는 첫사랑을 홀로 겪게 되는데….

주인을 빼닮은 하인.
우연일까, 의도된 것일까?

작가

우수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우수
트위터: @UsU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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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1,80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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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킬링타임으로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입니다. 문체나 필력은 평균 정도로, 보는데 큰 거리낌은 없으나 극을 전개하는 힘이 있다고 자부하기에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2권을 통으로 스킵해도 3권을 이해하는데 큰 지장이 없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 진행이 느리며, 굳이 서술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 일이 분량을 차지한다고 느꼈습니다. 명확하게 짚어내거나 정리하고 넘어가는 부분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정리할 게 있을 만큼 스토리 진행이 2권 전반적으로 있지 않았습니다.), 심리 묘사에 치중되어 두루뭉실하게 진행되는 부분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캐릭터들도 매력이 있기는 하지만 강렬하다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리뷰에서 캐릭터가 입체적이라는 평이 다수길래 기대했지만 그저 그렇습니다. 캐릭터가 그 행동을 하는 것에 정당성은 부여되지만, ‘살아있는 인물’처럼 보인다고 평하기엔 어렵습니다. 기존에 적힌 리뷰와 비교하여, 개인적으로 캐릭터가 지극히 예상범위 내이며 평면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제가 기대한 탓도 적잖이 있겠습니다. 하지만 앞서 작성한 것 외에는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볼 법한 작품입니다. 수작의 반열에 올리기엔 아쉽지만 기대없이 보기에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정리 느린 스토리 진행과 어느 정도 매력있는 인물들. 심리 묘사에 치중된 부분이 많으며 극중에서 극적으로 전개된 부분은 몇 없는 것 같습니다.(3권까지 읽은 감상평입니다.) 심심한데 키워드 취향도 맞고 읽을까말까 고민중이라면 추천드립니다. 나쁘지 않은 작품입니다. + 시리어스물치고는 다소 평이합니다. 제가 하드한 것만 골라봐서 그런지 입맛에는 좀 시원찮네요… 리뷰에서 극찬이 이어지는 것에 비해 물음표가 다수 띄워지는 구간이 많았습니다. 캐릭터의 나잇대가 30대인데도 불구하고 미성숙한 사고관에, 떡정 하나로 공을 처리하지 못하는 게 매우 의아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구성 전체는 무난하나, 로맨스도 시리어스도 피폐도 그 무엇도 잡아내지 못한 느낌입니다. 자극적인 소재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chl***
    2026.01.30
  • 작가분이 글을 잘 쓰시고 극단적 상황이나 감정도 표현을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중간에 약간 중언부언하는 부분이 있긴 한데 어느 장편 소설이나 그런 부분은 있으려니 하고 봤습니다. 주인공수를 비롯 다른 등장인물들도 다 생생하고 매력적이며 입체적이라 눈앞에 그려집니다. 일반적인 클리셰와는 다른 공수관계이나, 다 납득되게 잘 써주셨어요. 공도 처음엔 너무 천사병 착한 공이 아닌가 싶었으나 원래 그런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이 책으로 작가님 팬이 됐습니다.

    ali***
    2026.01.27
  • 아기공과 마망수의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kum***
    2026.01.27
  • 21세기 최고의 소설

    dld***
    2026.01.24
  • 스토리 진행이 너무 느림 ㅜ 지루하고 너무 질질 끌고 작가님 필력이 없으심 이야기를 끌어가는 힘이 부족해서 계속 몇번씩 탈주하려고 했네요ㅠ 너무 지지부진해서 3권 짜리로 줄일수 있었을것 같아요 한 얘기 또하고 한 얘기 또하고 무한 루프 ㅜ

    ivi***
    2026.01.22
  • 처음 부분은 좋았는데, 나중으로 갈수록 읽기가 정말 어려워졌어요...

    egg***
    2026.01.21
  • 정신 나갈 것 같아요

    cya***
    2026.01.21
  • 4권 이안의 과거가 얽힌 반전에서 진짜 머리 쎄게 얻어맞은 듯한 느낌이었어요..서사를 진짜 치밀하게 잘 짜시는게 느껴집니다. 소설 읽으면서 이렇게까지 좋은 의미의 충격을 준 작품은 처음이에요...

    sai***
    2026.01.20
  • 키작공은 취향밖이여서 볼생각을 안했다가 웹툰으로 보게되고 뒤가 궁금해져서 원작을보게되었는데요.. 키작공이 중요한게 아니네요. 읽는내내 이안 시점에 스며들어서 어느순간부터 이안이 되어 미셸을 바라보게 만들어요. 이안이 감정적으로 들썩일때마다 같이 읽는내내 착잡했어요ㅜㅜ 아직도 너무착잡한데 너무좋아요ㅜㅜ

    spi***
    2026.01.19
  • 떡대수 좋아해서 구매해서 봤다 2권부터 인물들의 대화나 심리가 이해하기 어려웠음

    jub***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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