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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밍(The Taming) 상세페이지

테이밍(The Taming)

  • 관심 2,154
총 10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1,300 ~ 4,000원
전권
정가
33,600원
판매가
33,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02.1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06213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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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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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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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시대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시리어스물, 애절물, 성장물, 첫사랑, 애증, 계약, 신분차이, 나이차이, 복수, 질투, 왕족/귀족

* 공: 미인공, 다정공, 울보공, 순진공, 귀염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존댓말공
미셸 아나톨드: 성년이 된 지 고작 한 달이 지난 청년으로, 남부 귀족 가문의 막내아들이자 금발녹안의 미인이다. 온실 속의 꽃처럼, 무릎 위 애완동물처럼 사랑과 보호를 받기만 하며 살아왔다. 그 탓에 잘 속기도 한다. 북부의 낯선 환경과 문화에 적응하려 노력하지만 잘 되지 않고 때때로 상처를 받기도 하는데…. 거친 북부 사내의 신랑이 되기에는 연약하고 순진해 보인다. 관점에 따라서는 가진 것이라고는 가문의 성씨와 그럴싸한 외모 밖에 없는 것도 같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그에게서 얼굴이 아닌 다른 것을 보기도 한다.

* 수: 다정수, 적극수, 강수, 츤데레수, 우월수, 유혹수, 계략수, 떡대수, 연상수, 상처수, 능력수, 얼빠수
이안 쉘레그: 서른다섯. 북부 귀족 가문의 장남. 흑발벽안의 미남자임에도 서른다섯이 되도록 혼인을 하지 않았지만, 과거의 인연으로 인해 불리할 수밖에 없는 아나톨드 가문과의 혼인을 승낙한다. 급한 용무로 자리를 비우게 된 대신 자신을 닮은 하인을 미셸에게 보낸다.
아인: 서른다섯. 흑발벽안의 생김새도, 키가 크고 사내다운 체격도 주인인 이안 쉘레그를 빼닮았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자리를 비운 이안을 대신해 미셸과 한 달을 함께 보낸다. 타국에 팔려온 어린 미셸을 성심성의껏 돌본다. 묵묵하고 다정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비밀스럽다.

* 이럴 때 보세요: 복수에서 사랑으로, 그 과도기를 섬세하게 풀어낸 웰메이드 소설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내 첫 상대가 너였던 것처럼, 네 마지막 상대는 영원히 나였으면 해.
테이밍(The Taming)

작품 정보

※ 해당 도서는 기출간 작품이며, 출판사 변경으로 재출간 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남부 귀족 가문의 막내아들인 미셸 아나톨드는 성년이 되자마자 돈에 팔리듯 북부로 결혼을 치르러 떠나게 된다.
상대는 차가운 북부의 주인, 이안 쉘레그.
기울어가는 가문을 구하기 위해 미셸은 얼굴조차 모르는 서른다섯의 사내를 ‘부인’으로 맞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나 미셸이 도착한 곳은 약속된 성이 아닌 작은 저택이었는데….

“앞으로 한 달, 주인님을 대신하여 아나톨드님께 봉사할 ‘아인’입니다.”

그곳에는 ‘이안 쉘레그’가 아닌 하인 ‘아인’이 미셸을 기다리고 있었다. 어째서인지 ‘이안 쉘레그’에게 급한 용무가 생겨 대신 자신을 닮은 하인을 보냈다고 하는데….
북부가 낯선 미셸을 위해 혼인 전, 한 달 동안 예절과 문화를 배우게 하기 위함이라는 것.
북부와 남부는 겨울과 봄만큼이나 다른 땅이었다.

“주인님에 대해서 알려드릴까요, 아니면 그분의 마음에 드는 법을 가르쳐 드릴까요?”

흑발 벽안, 서늘한 인상의 ‘아인’이 주인을 닮았다는 그 목소리로 묻는다.

“좋아! 쉘레그 경의 마음에 들 수 있게 날 가르쳐줘!”

선택의 기로. 온실 속의 꽃처럼 형제들에게 사랑받으며 자라온 미셸은 이번에도 ‘부인’에게 사랑받기를 원한다.

“그, 그런데 어째서 옷을 벗는 거야?”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하룻밤 만에도 주인님의 마음에 드실 수 있도록, 가르쳐 드리겠다고.”
“그런 의미였던 거야?!”

그렇게 ‘이안 쉘레그’의 마음에 들기 위한 교육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진행된다.

“나의… 내, 첫 상대가 너였던 것처럼, 네 마지막 상대는 영원히 나였으면 해.”

그리고 미셸은 남부의 형제들도, 북부의 ‘아인’도, 그 누구도 가르쳐준 적 없는 첫사랑을 홀로 겪게 되는데….

주인을 빼닮은 하인.
우연일까, 의도된 것일까?

작가

우수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우수
트위터: @UsU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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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1,78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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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an***
    2026.01.09
  • 키워드 설정 다 취향인데....1권 딱 재밌고 뒤는 별 일이 없는 심심한 느낌이네요.....복수라던가 그 과정들을 진도로 빼야되는데 설정만 되어있고 그 설정에 대해서 끊임없이 생각만 하고, 그 설정이 사건이나 이야기로 진행되지 않아요. 이대로 설정만 가진채 미적지근하게 발만 슬쩍 담군채로 끝나요....외전까지 안샀는데 이런 전개라면 뒤도 비슷할 성 싶어서 4권으로 끝냅니당 ㅠ 하 캐릭이고 설정이고 다 좋은데 기~~승으로 갈까말까 하다가 급 결ㅋ 로 마무리되는 느낌.

    fuc***
    2026.01.02
  • 제발 더 주세요……

    zxz***
    2026.01.02
  • 테이밍 재독했는데도 너무 재밌음... 특히 3권~4권은 작가가 신내림 받은듯 카티야와의 대화장면 숨도 못 쉬고 읽은 거 같다 미인공 햇살공 마망수 어딘가 쎄한수 찾으면 정말 추천 수가 정말 매력적이고 내용이 도파민 터짐 도파민 터지는 소설 소트 최상단에 있을 듯 ㅈㅈ하게

    syf***
    2025.12.31
  • 내가 읽은 소설중에 나쁜사람 제일 많이나오는 소설 내가 읽은 소설중에 인생 제일 기구한 수

    bki***
    2025.12.28
  • 10권 언제 다 읽지, 하다가 ... 벌써 다 읽었네요 ...

    bag***
    2025.12.28
  • 크아아 미남이 순하게 다리벌려주고 이쁜말만 하고 공은 무슨 호상을 누르는거죠?? 부럽다 부러워! 어떻게 이런 수를 쓰나요.. 라는게 제 초반평인데요 끝까지 다 읽곤 매우 찝찝해요... 카티야 이야기나 이안이 살려준 사생아나 이안이 미셸의 가족을 죽인 사실을 미셸이 아직 모르는 것이나 그 중 찝찝함이 가장 큰 이유는 이안이 계속 불행한 미래를 예견해서요 그래서 외전을 읽는데 행복한 장면인데도 슬펐어요... 만약 언젠가 미셸이 모든 진실을 알게 되도 미셸은 이안을 선택할 거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본인 아버지의 죄를 알고도 미셸이 이안을 증오할리 없다 생각해요 증오해도 결국 용서할 것 같아요 저는 이안이 편안해졌으면 좋겠어요... 결국 파멸엔딩이라도 미셸은 계속 이안과 함께하길요 그리고 카티야도 행복한 미래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임신if외전이 인상깊었어요 if지만 본편연장선인 외전이어도 상관없을 내용같아요 2부가 있길 바라요 이 둘의 미래가 궁금해요... 파멸이라도요

    jan***
    2025.12.28
  • 떡대수를 파다보면 필연적으로 마주치게 되는 게 키작공이죠. 불호는 절대 아니지만 굳이 찾아헤매지 않는 사람으로서 감히 말씀드리자면 키가 2메다건 3대500을 치건 미셸만한 공 없습니다. 제가 봤던 모든 작품들을 통틀어 이만큼 단단하고 안정적인 캐릭터 없습니다. 다만 본편관 달리 외전에선 왜인지 모르게 미셸의 사랑스러움,미숙함이 더 강조되며 키링남 느낌이라 좀 아쉬웠습니다. 미셸의 존재가 이미 이안의 일부분으로 맞춰져서 그런거라면 납득도 되는데....아... 몇십년을 견고하게 쌓아올린 거대한 성벽같은 사내가 미셸이라는 조각 하나 빠짐으로 무너질 수 있다고 생각하면.., 리뷰 쓰면서도 든 생각이지만 완벽한 키작공 바이블입니다.

    din***
    2025.12.27
  • Bl소설끊은지 3년됐는데 테이밍만보고있음 이건왜 봐도봐도 안질리는건지 모르겠네 개인적으론 외전 하 ㅡ 남부외전 ㅡ 외전 상 ㅡ 본편4 ㅡ 본편1순으로 재밌었음.. 그래서 5권은 나오긴하나요?

    wps***
    2025.12.26
  • 악착같이 살아남아 유린된 마음과 몸을 가지고 그 강자위에 올라섰지만 너무 피폐해진 마음을 가진 아인이 약자이나 가진것 없는 해 맑은 강아지가 무리속에서 만들어진 눈먼 깨끗한 세상을 살아가며 그게 진리라 믿는 약하지만 강한 마음을 가진 햇살강아지 미쉘에게 사랑받고 받는사랑을 의심하면서도 사랑을 믿고 싶고 사랑해주고 싶은 이야기네요.. 아인과 미쉘을 위해서는 스토리에 등장하는 모든 나이많은 남자는 빨리 죽어야 함

    hjy***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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