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키워드보고 구매했는데 1권도 다 못 읽겠음 수의 태도가 너무 어정쩡합니다. 초반엔 불행을 서사적요소로 생각하는 인생권태소시오패스같았다가 공이랑 있을땐 또 마냥 행복해하는 순진수같고 이별선언 할 땐 뭐 거의 피크를 찍으면서 캐릭터성이 왔다갔다오락가락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감정없는 사이코라그런가 관계 끝나는거에는 미동도 안함<<이런 뉘앙스엿으면 차라리 낫지 이별하는 부분 읽는 내내 진심 뭐 어쩌라고싶고 짜증만납니다. 캐릭터성 오락가락 말고도 그냥 글을 이루는 문장자체가 너무 유치합니다. ~한 감정이었다. 왜냐면 ~기 때문이다. 이런 문장은 팬픽션쓰는 중고딩도 안 쓸거같아서 돈 내고 본 입장에서 보는 내내 우울했네요.
내용이 재미없거나 잘 안 읽혀지는 글은 아닌데, 수가 완전 비호감이예요. 사람이 넘지 말아야 할 선이라는게 있는건데 읽으면서 제가 상처받는 느낌이였어요
키워드를 떠나서 적절한 묘사와 서술이 좋아 전권 다 결제했습니다. 중간중간 그다지 취향이 아닌 전개가 있긴 했지만, 작가가 이현과 정우를 빚어내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가 잘 드러나는 작품이라 마음이 갔어요. 마침 외전도 나와서 쭉 달리기 좋을 듯합니다^.^
하 진짜 둘은 항상 행복하길
예쁜거.. 이현이 인생이 기구해서 눈물났어요 외전보니 행복해 보여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우석 우정 남매가 기억에 남네요
외전 보고 더 불쾌해짐 1. 본편 살 때 후회수 기대하고 산 사람임 근데 공시점이라 그런지 공이 엄청 고통스러워하고 힘들어했다는 것만 느껴지고 수의 후회는 잘 안 느껴져서 짜증났음 2. 공은 수가 자기 버리고 난 뒤에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다 망가졌음 스스로 가꿀 줄도 모르고 너무 망가져서 주위에서 죽는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망가짐 근데 수는? 공한테 돌아오면서 겉과 속이 전부 망가져서 공 아니면 안 될 상태처럼 보였나? 그건 아니었다고 생각함 3. 수가 공에 대한 감정이 사랑이 확실한지 모르겠음 인생 쉽게 살아서 재미없고 짜여진 삶 속에서 걍 예쁘고 자기 말 잘 들어주는 공이 있으니까 그런 공이 주는 애정, 자신을 추앙해주고 자신만을 바라보며 뭐든지 해줄 것 같다는 그런 애정을 받고 싶어서 공한테 돌아온 건가? 싶음 결혼했을 때 아내가 공같은 타입이었다면? 자신만 바라보면서 뭐든지 다 해줄 것 같았다면? 그랬어도 공한테 돌아왔을지 확신을 못 하겠음 4. 도망공인데 '도망' 키워드의 카타르시스가 느껴지지 않음 '이 사람으로 인해 너무 힘들어서 도망가야겠다'가 아니라 상대를 배려하기 위해 도망간 거라서 그런지 수가 공을 찾으려고 하거나 잡으려고 하는게 크게 안 느껴짐 걍 기다리는데 솔직히 도망공 키워드에서 기대하는 수가 공이 안 보여서 눈이 뒤집히고 어떻게든 찾으려고 몸부림치는 것, 관계역전의 쾌감같은게 조금도 안 느껴짐 5. 결국 본편을 읽는 내내 공의 힘듦만 느껴지고 수는 별로 힘들어하는 것 같지 않아서 불쾌했음 솔직히 수가 돌아왔을 때 공이 아직도 자기 좋아하는 거 몰랐을까? 알았겠지 그러니까 여유로울 수 있는 거임 결국 공이 자기 못 떠날 거 아니까 그러니까 공이 도망갈 때도 걍 기다리지 처음부터 끝까지 갑이기만 함 결혼하는 거 일주일 전에 뻔뻔하게 얘기 해놓고 6. 내가 외전을 읽으면서 기대하는 건 '이런 불쾌함이 외전을 통해서 해소되겠지' 라는 생각이었음 근데 내가 외전을 읽고 느낀 건 작가님이 어떻게든 당위성을 부여한다는 느낌 '수가 이렇게 힘들었어요. 가끔씩 생기는 몽유병으로 아직도 힘들어 해요. 공도 이런 수의 모습을 보면서 괴로워해요. 공이 많이 좋아하고 공이 수 좋아해서 받아들이잖아요' 같은 느낌이 계속 듦 본편에서 수의 후회가 안 느껴져서 솔직히 외전에서는 수 시점이 조금은 나올 줄 알았음 수 시점이 나와서 결혼생활을 하는 중에도 이렇게 힘들어했다. 공을 많이 그리워했다. 이런게 나올 줄 알았는데 개뿔 공이 갑자기 집착공 기질이 보이면서 여전히 공 사랑이 더 커보임 불쾌함 외전 읽으면서 기대했던 건 공 사랑이 아님 왜냐? 공의 사랑은 1~3권내내 느껴지거든 7. 외전에서 수의 배려 사랑이 안 느껴지는 건 아님. 여전히 공의 사랑이 더 커보인다는 것. 그리고 당연히 배려해줘야지 애를 몇년을 갖고놀다 결혼했는데;; 당연한 거 아님? 저 정도 배려도 못해줄 거면 왜 돌아옴;; 근데 저런 당연한 걸 공이 못 받아봤으니까 그게 뭐 대단한 거라도 된다는 것처럼 표현하는게 불쾌함 8. 외전에서 수 일하고 퇴근할 때 어떤 여직원이 전생에 어떤 덕을 쌓았길래 저런 남친을 갖냐는 식으로 독백하는게 있는데 이것도 어이가 없음 마치 수가 저렇게 잘났는데 공은 그런 수를 가졌으니 결론적으론 공한테 이득아니냐는 식으로 표현하는 느낌임 저런 장면 왜 넣었는지 이해가 안 됨 9. 결국 이 이야기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힘들어하는 건 공임 결혼 전에는 수가 갖고 놀았으니까, 수의 옆자리를 욕심낼 수 없어서 힘들어하고 수가 결혼하고 나서는 결혼했으니까 힘들어 하고 수가 이혼하고 나서는 이혼하고 와서 자길 흔들어서 힘들어 하고 이 정도면 후회수 키워드 빼고 굴림공 넣어야지 10. 적어도 후회수 키워드 달았으면 공이 힘들어했던 것보다는 힘들어해야지 수 힘들었겠지 안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건 아님 근데 공이 고통스러웠던 만큼 수가 고통스러웠나? 그건 더욱 아니라고 생각함 공이 더 힘들어하면 힘들어했겠지 본편 읽고서 수 후회 제대로 못느꼈음에도 리뷰를 달진 않았음 근데 외전 나온다길래 후회가 더 느껴질까해서 구매했는데 후회는 여전히 느껴지지 않음 내가 외전에서 건진 거라곤 공이 집착공이 될 것이라는 암시, 결국 그 잘난 수를 공이 가졌으니 된 거 아니냐는 듯한 작가님의 설득, 이 작품은 처음부터 끝까지 공만 수한테 질질 끌려다니는 것 같가는 생각 이 세가지임 참고로 세가지 전부 하나같이 싹 다 마음에 안 듦
뭐랄까 굉장히 낭만소설을 읽는 기분이었어요. 감정묘사가 섬세하고 문장이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우가 더 괴롭고 후회하길 바랐는데 이현이 정우를 너무너무 사랑해서 어쩔수가없네요ㅠ 박씨 쌍둥이들과 이현이 관계성도 너무 좋았어요. 걔네와 엮이는 이야기를 더 보고싶었을 정도네요!
우정이뉴나...멋져
성인 인증 안내
성인 재인증 안내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보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선물하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무료이용권을 사용하시겠습니까?
사용 가능 : 장
<>부터 총 화
무료이용권으로 대여합니다.
무료이용권으로
총 화 대여 완료했습니다.
남은 작품 : 총 화 (원)
슬로우 댄싱
작품 제목
대여 기간 : 일
작품 제목
결제 금액 : 원
결제 가능한 리디캐시, 포인트가 없습니다.
리디캐시 충전하고 결제없이 편하게 감상하세요.
리디포인트 적립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이미 구매한 작품입니다.
작품 제목
원하는 결제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작품 제목
대여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다음화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