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개가 먹은 유자나무(외전증보판) 상세페이지

개가 먹은 유자나무(외전증보판)

  • 관심 117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 ~ 3,600원
전권
정가
11,200원
판매가
11,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286-20260126172.M001
소장하기
  • 0 0원

  • 개가 먹은 유자나무(외전증보판) (외전_일상)
    성인도서
    개가 먹은 유자나무(외전증보판) (외전_일상)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2.8만 자
    • 1,000

  • 개가 먹은 유자나무(외전증보판) (외전)
    성인도서
    개가 먹은 유자나무(외전증보판) (외전)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10만 자
    • 3,000

  • 개가 먹은 유자나무(외전증보판) 2권 (완결)
    개가 먹은 유자나무(외전증보판) 2권 (완결)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14.6만 자
    • 3,600

  • 개가 먹은 유자나무(외전증보판) 1권
    개가 먹은 유자나무(외전증보판) 1권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13.8만 자
    • 3,6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 작품 키워드: 친구>연인, 첫사랑, 미남공, 수한정다정공, 사랑꾼공, 순진수, 소심수, 상처수, 단정수, 달달물, 일상물, 성장물, 구원
* 공 : 양낙수 - 누구와도 어울리지 않는, 어울리기를 거부하는 분홍 머리 전학생. 학교 폭력에 시달리는 원을 우연히 발견하고 돕게 된다. 매사 무심하지만, 원에게만은 섬세하고 다정한 태도를 보인다. 원의 요청으로 시작된 싸움 기술을 알려 주는 수업은 단순한 ‘훈련’이 아니라, 원의 상처를 치유하고 애정을 쌓아가는 시간이 된다.
* 수 : 유원 - 일명 ‘돼지콩’. 키가 작고 뚱뚱한 외형으로 이와 같은 별명이 생겼다. 지속적인 괴롭힘과 무관심으로 상처가 많고 사람을 쉽게 믿지 못하지만, 자신을 지키고 싶다는 간절한 열망을 품고 있다. 낙수에게 싸우는 법을 배우는 동안 상처를 치유해 가며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사랑하는 법도 배우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두 소년이 서로를 통해 상처를 치유해 가는 따뜻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너 진짜 귀엽다.”
개가 먹은 유자나무(외전증보판)

작품 정보

의욕 없이 그저 흘러가듯 따분하게 일상을 보내던 낙수의 눈에
자꾸 한 소년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늘 고개를 숙인 채, 매일같이 맞아도 홀로 무릎을 털고 일어나는 소년.
세상에서 곧 사라질 것처럼 위태로운 아이 유원.

어느 날, 반복되는 폭력에 끝내 무너져 버린 유원은
너덜너덜해진 자신을 외면하지 않고 손을 내미는 낙수에게
싸우는 법을 가르쳐 달라 부탁한다.

“나도 이기고 싶어. 도와줘.”

낙수는 자문한다. 네가 주먹을 휘두를 수 있도록 돕는 게 과연 진짜 구원인지.
답을 찾지 못한 채로 원의 절박한 부탁을 받아들이고 만다.

“그래. 알았어.”

울음을 멈추게 하고 싶었기에. 단지 그 이유로.

우리가 나아가는 길은 과연 아름다울까. 찬란할까.
확실한 것은 함께하는 한,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것이다.

작가 프로필

깅기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103578951 (깅기)
  • 개가 먹은 유자나무(외전증보판) (깅기)
  • 구원 (깅기)
  • 메리 서머, 싯(Merry Summer, Shit) (깅기)
  • 미드나이트 블루 (외전증보판) (깅기)
  • 부서진 나로부터 시들지 않는 너에게로 (깅기)
  • 정이태치주웅 (깅기)
  • 코끼리는 점프를 못 한다 (깅기)
  • 엔드 앤드(End And) (깅기)
  • 벚꽃 튀김 (깅기)

리뷰

4.9

구매자 별점
5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아 올만에 귀여운 청게 굿굿 공수 둘다 귀엽고 좋음

    hhy***
    2026.02.21
  • 둘다 너무 좋아ㅠㅠ 행복한 일상 더 보고 싶어요

    dar***
    2026.02.21
  • 이 작품은 어쩌면 뻔한 클래식 또는 클리셰를 따르는 작품일지도 모른다. 가해자, 피해자, 방관자, 자식을 위한다며 원치 않는 환경에 끼워 넣으려는 부모, 자신이 먼저라 자식은 부속으로 여기고 방임방치 하는 부모, 폭력에 노출 됐어도 순수한 아이, 폭력을 쓰지만 폭력을 혐오하는 아이... 어떻게 흘러갈지 예상되는 반면 그 예상이 맞지 않기를, 혹은 부디 맞길 바라게 되는 마음... 그 모든 것들이 섞이고 충돌하며 이야기가 완성된다. 정당한 폭력이 존재하나? 이유 있는 폭력은 행사해도 되는 건가? 그 기준이 대체 무엇일까?... 폭력을 선택했지만 결국은 이기지 못한(원이의 입장), 폭력을 선택하고 이겼으나 자유롭지 못한(낙수의 입장), 나에게 당신은 무엇이 맞다고 생각하냐 묻고 있는 것 같다. 작품은 결국 법으로 정의로 사랑으로 결말을 갈무리하지만... 과연 현실은 그런가? 억울한 자가 늘 억울한 상황들... 피해자가 늘 증명해야 하는 피해들. 작품의 끝이 책임질 사람들이 각자의 책임을 안게 되는 결말이긴 하나 나의 속상함과 감정은 아직도 억울함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저 유원이 대견하고 잘못이 무엇인지 올바르게 바라볼 줄 아는 낙수의 용기가 너무 고마울 뿐. 폭력을 소비하는 방식이 미화되지 않아 여운이 많이 남는.... 그리고 결국 아이들 스스로 옳다고 믿는 길로 걸어가 후회를 남기지 않는 아름다운 작품이다. 그리고.. <개가 먹은 유자나무>는 작가님 작품 중 내가 읽은 네 번째 작품인데 나는 이 작품이 가장 좋다. 다정하고 섬세한 문장과 자기 자신의 마음에 귀 귀울이며 성장하는 청소년의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기 때문에. 낙수가 자기도 모르게 내뱉던 문장 “너 귀엽다.” “너 진짜 귀엽다.” 이 대사는 아주 단순한 문장이지만 세상 다시 없을 다정한 말이었던... 낙수야. 너도 귀엽다. 진짜야. 그리고 고마워. ㅠ ㅠ

    sop***
    2026.02.20
  • 제목이 무슨뜻인지 아는분? 다 읽었는데 눈감고 읽었나봐요ㅠ

    dus***
    2026.02.18
  • 섬세한 감정선이 절절하게 느껴져서 재미있습니다. 드라마 한 편 본 것 같아요.

    ari***
    2026.02.16
  • 처음부터 서로에게 다정했던 이들의 전상서 원이에게 낙수의 존재가 얼마나 힘이 되고 구원이 됬는지 알꺼같아요ㅠ 그리고 낙수는 원래부터 주변시선 상관없이 원이를 봐주었기에 먼가 부럽기도하네요 이들의 모습을 보며 제 청소년시기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 것같습니다. 서로 숨김없이 서로를 볼 수 있는 이들이라면 앞으로도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꺼같아요

    dar***
    2026.02.16
  • 외전증보판으로 다시 만나는 낙수와 원의 이야기 여전히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처음 원을 만났을 때의 낙수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그냥 무심하게 지나칠 수도 있었는데 매일 맞고도 일어나는 원의 모습을 계속 지켜보게 되잖아요. “나도 이기고 싶어. 도와줘”라는 원의 절박한 목소리가 너무 아팠고 그때 낙수가 보여준 망설임도 진짜 리얼했어요. 폭력으로 폭력을 이기게 만드는 게 진짜 구원인가 고민하는 장면에서 작가님의 고민이 느껴졌달까요. 두 사람이 함께 훈련하면서 점점 가까워지는 과정이 정말 좋았어요. 단순히 싸움을 가르치는 게 아니라 원의 상처를 천천히 어루만지고 치유하는 시간이 되더라고요. 특히 “너 진짜 귀엽다”는 대사는 정말… 원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는 게 너무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외전증보판에서 더 풍성해진 이야기들 덕분에 두 사람의 일상과 감정선이 더욱 깊어진 것 같아요. 상처받은 소년들이 서로를 통해 성장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는 과정이 진하게 와닿는 작품이에요.

    san***
    2026.02.16
  • 유원이가 넘 안쓰럽고 귀여운데 문자들이 짤려서 속상해요ㅜ 저만 오류인가요?

    mic***
    2026.02.16
  • 외전증보도 삽니다~~~~~~

    fic***
    2026.02.16
  • 귀여운 뇨속들 ㅜㅜ

    8nl***
    2026.02.16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헌터는 조용히 살고 싶다 (백삼)
  • 로열 블러핑 (모드엔드)
  • 인챈트(Enchant) (사밀)
  • 플레이스 투 비(Place to be) (유우지)
  • 솔트 소사이어티 (아르곤18)
  • 395924love (아마릴리아)
  • 별종의 세계 (바크베)
  • A라고 부를 때 (탄지경)
  • 알파 전용 노래방 (배덕)
  • 퍼펙트 컨트롤 (핑크모드)
  • 일곱 남자의 공용 암컷 (파틀레쥬)
  • 킵 어스 투게더 (산호)
  • 복무신조(服務信條) (국도)
  • 다정치 못한 놈들 (룽다)
  • 무너진 천재로 사는 법 (서이조)
  • 개정판 | 블랙 스완 (아마긴)
  • 패션 : 라가(Raga) (유우지)
  • 인터미션 (외전증보판) (그루)
  • 발정기 택배 : 뱀 수인의 사정 (미미99)
  • 헤비 레인 (Heavy Rain) (꾸밍크)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