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2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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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다크판타지, 미스터리/오컬트,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미인공, 다정공, 집착공, 절륜공, 짝사랑공, 복흑/계략공, 악마공, 소심수, 외유내강수, 짝사랑수, 상처수, 얼빠수, 구원, 인외존재, 시리어스물, 3인칭시점, 수시점, 일공일수, 악마인간커플, 해피엔딩
* 공: 아이버로센 - 인간과 악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압도적인 미형과 다정한 태도를 지녔지만 실상은 악마보다 더 어둡고 사악한 본성을 숨기고 있다. 오직 오리온에게만 애정과 보호본능을 보이며 필요하다면 세상 전체를 적으로 돌릴 수도 있는 인물.
* 수: 오리온 벨모어 - 악마에게 빙의될 예정인 지극히 연약한 인간. 처음에는 쉽게 휘말리고 상처를 입기만 하는 쪽이지만 공포와 진실을 통과한 후 악마도 두려워하지 않는 강심장으로 거듭나게 된다. 자신을 집어삼키려는 운명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단단한 본성을 숨기지 않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기이하고 음습한 공간 속에서 피어나는 연애 서사가 보고 싶을 때, 단순한 구원이 아닌 서로를 통해 각성하는 관계성이 보고 싶을 때. 공포와 로맨스, 파멸과 구원을 한꺼번에 섞은 맛이 당길 때. 에어컨 수리 예약 순번 666번 안일 때...
* 공감 글귀:
“믿음을 잃지 마. 오리온 벨모어.”
작품 정보
응?
내가 잘못 봤나?
방금 천……사를 본 것 같은데.
감옥처럼 느껴지는 학교에서 압도적인 미남, 엔젤 핫 보이를 만난 것이다. 아이버라는 이름의 클래스메이트는 잔인한 또래와 달리 몹시 다정하다.
“우연이 겹치면 필연이라고 하잖아. 난 우리가 친해질 거라는 확신이 들어.”
인생 처음으로 행복을 느낀 순간, 오리온은 자신의 목을 죄어 오는 무서운 비밀과 마주하게 된다. 스톤펠 괴담은 뜬소문이 아닌 현재진행형인 역사였으며, 실로 악마가 존재한다는 것을.
그리고 자신은 그 악마에게 바쳐질 제물이라는 것을.
“제물이란 게 대체 뭐야?”
“아주 취향의 먹이…….”
작가 프로필
리뷰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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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된게 아무것도 없는데 떡밥만 체감상 오천개임 머리아픔. 수가 개빡쳐서 화내다 갑자기 씬으로 넘어감 이게 도대체 무슨... 그리고 짝사랑공????? 그래도 분위기 좋고 재밌으니깐 보세요 근데 짝사랑공?????
mem***2026.06.282권까지는 진짜 무서웠어요 ㅎㅎ 제대로 된 오컬트 호러 외국 영화보는 감각으로 오싹거리며 즐겼네요 막권까지 잘 달리긴 했는데 공이 수를 그렇게나 사랑하는 이유? 수의 매력이 잘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어머니의 사랑은 역시 위대하네요... 너무 짠하고 아픕니다ㅠㅠ
cro***2026.06.13미국 오컬트 하이틴 로맨스물이라니 이런 맛도리 조합을 맛보게 될 줄은... 작가님의 X의 표적 작품을 되게 좋아하는데 그 작품이랑 비슷한 맛이 나서 넘 좋았어요. 의뭉스럽게 넘어가는 구간들도 그마저도 설명되지 않는 미국 오컬트 공포영화미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ㅋㅋㅋ
sin***2026.05.05필력 믿고 일단 구매
cit***2026.05.05의뭉스럽고 귀신이던지 칼든 이상한 인간이던지 나타날것만 같은 세상 속에 좀(?) 돌은? 아님 세상의 기준이 다른 것같은 저세상 사랑이야기인거같아요ㅋㅋㅋㅋㅋㅋ 기본 골조는 전형적 하이틴인데 서양물 특유의 할리킹 느낌(공이 재력과 능력으로 수를 신데렐라화)보다는 찐 청소년? 20대 초반의 우당탕탕 첫 연애 느낌도 나고 여러가지 느낌이 섞여있는 묘한 맛인데 저한테는 나쁘지않았네요~! 잘 봤습니닷!
dar***2026.04.30흔하지 않은 다크 판타지물 키워드 보고 구매했습니다 특유의 미스터리한 분위기에 몰입하여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uny***2026.04.30전 천사보다 악마를 좋아하게 된것 같아요!!!!
kko***2026.04.30오컬트 장르긴 하지만 하이틴물+금발미남공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작가님 전작 스올시티를 재밌게 읽어서 키워드랑 줄거리 안보고 1권 무료보기로 시작해 전권 구매했어요. 1권과 2권은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 3권서 오컬트 사건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마무리되는 과정은 그다지 흥미롭지는 않았어요. 뭔가 설명이 다 풀린 느낌도 아니고 전체적인 전개느낌도 기기기기승결의 느낌이었어요(사실 이장르 줄거리자체를 재밌게 쓰시는 분은 손에 꼽긴했어요.) 그렇지만 아이버 캐릭터는 오컬트물 주인공답게 미스테리한 매력이 돋보여서 만족스럽습니다. 전 하이틴 장르 좋아해서 잘 읽었습니다.
san***2026.04.30재미있게 읽었어요...근데 진짜 후반부 전개가 예상한 스토리가 아니라 당황하긴 함
gah***2026.04.29좋아하는 키워드가 많아서 재미있어요.
moc***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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