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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 관심 3,059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400원
전권
정가
13,600원
판매가
13,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0699226
UCI
G720:N+A286-20260421037.M001
소장하기
  • 0 0원

  • 처우 외전
    처우 외전
    • 등록일 2026.05.24
    • 글자수 약 10.3만 자
    • 3,400

  • 처우 3권 (완결)
    처우 3권 (완결)
    • 등록일 2023.04.14
    • 글자수 약 10.6만 자
    • 3,400

  • 처우 2권
    처우 2권
    • 등록일 2023.04.14
    • 글자수 약 9.2만 자
    • 3,400

  • 처우 1권
    처우 1권
    • 등록일 2023.04.17
    • 글자수 약 10.5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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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신분차이, 첫사랑, 재회물, 애증,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연하공, 재벌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단정수, 연상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대학생, 질투, 감금, 시리어스물, 피폐물
* 공: 우신혁 – 스물세 살. 난폭한 성정을 그럴싸한 외피에 숨기고 있는 짐승. 어느 날 자신을 향한 시선을 발견하고 이재희 선배에게 흥미를 느낀다. 건드리기에 쉽고 뒤탈 없어 보인다.
* 수: 이재희 – 스물네 살. 가난하고 폭력적인 집안의 막내로 자라 순하고 약간 무기력하다. 집안의 빚에 허덕이다가 겨우 복학하는데, 한눈에 끌리는 존재를 만나다. 가까이하기엔 지나치게 아름답고 차가운 우신혁을.
* 이럴 때 보세요: 개아가공에게 잘못 찍혀 굴림당하는 처연미인수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멀리, 아득하고 그리운 지상의 별들 위에 지옥문의 주인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처우

작품 정보

※ 본 도서에는 강압적 행위, 폭행 등 다소 모럴리스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뻣뻣한 주제에 홀려, 이재희.”

집안의 빚에 허덕이다 겨우 학교에 복학한 이재희는 자신과 전혀 다른 세계에 속한 듯 보이는 우신혁을 보고 첫눈에 끌린다.
사는 일이 버거워 품은 연정을 덮어 두지만, 전공수업 조별과제를 계기로 우신혁과 접점이 생겨난다. 그렇게 본의 아니게 우신혁의 숨겨진 이면들을 보게 된 재희는 그를 두려워하면서도 마음에 새기게 된다. 감당할 수 없는 불덩이에 몸이 덴 것처럼.

“선배 좀 재밌네. 무슨 생각 해요?”
“…신기하다는 생각.”
“뭐가요? 나랑 걷는 거?”
―아닌데. 너 진짜 짓궂다. 뭐 그런 소릴… 무슨 말이든 했어야 했다.

아무도 모르길 바랐던 마음을 들킨 재희는 봄의 백일몽을 꾼 대가로 우신혁에게 혹독한 값을 치른다.

씨앗 위에 흙을 모으고, 단단히 눌러 덮고, 싹이 움트길 기다리고, 그리고 마침내 비가 왔다.
그건 피할 수 없는 비였다.

작가 프로필

산호

리뷰

4.5

구매자 별점
2,24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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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가 얼마나 이쁜건지 감도 안오네 증말 징글징글허네

    sel***
    2026.09.03
  • 산호 소설 중 최애 이거 보고 다른 산호설 다 봄

    wht***
    2026.09.01
  • L이 느껴지면 뭐든 욱여넣고 후회공 키워드 보이면 그대로 백스텝하는 사람인데 오랜만에 후회공 찾게 해주는 여러모로 대단한 공입니다.제가 본 소설중 제일 생명력강한 수입니다 공이 아주 죽으라 기름을 들이붓는데 절대 안죽어

    mem***
    2026.08.27
  • 넘 재밋어서 아껴보눈데 제가 이런 사람이 아니에용 앉은 자리에서 후루룩 다 까는데 진짜 페이지 줄어드는 게 너무 아깝다 미취겟어

    mii***
    2026.08.21
  • 이거지얘 너무 재밌어요

    int***
    2026.08.21
  • 메친놈한테 걸려서 팔자가 꼬인건지 풀린건지 ㅋㅋㅋㅋ 재미있게 봤어요 ㅋㅋㅋ

    kol***
    2026.08.20
  • 3권 읽으면서 드디어 주인공 이름을 알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우신혁 이 죄많은 놈

    dkf***
    2026.08.18
  • 유치함..ㅋㅋ 관계성 이런거야 클리셰니까 그냥 넘어간다 쳐도 서술이나 문장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유치함. 어린애가 쓴 글 느낌이 팍 팍 팍 나요. 그냥 글솜씨가 없는 거면 이렇게 극혐하지도 않음. 문장에 허세가 너무너무너무 심함. 있어 보이게 쓰고 싶으셨나 본데 제발 그러지 마세요. 일기도 있어 보이게 쓰고 1년 지나면 아무도 안 봤는데도 이불킥이잖아요. 근데 왜 글실력도 뛰어나지 않은 초보작가들이 자꾸 허세를 담아 쓰는지 모르겠음.. 기본에 충실하고 문장력 탄탄해지고 문장 하나로 독자들을 휘어잡을 수도 있을 때나 시도하세요. 진짜 보면서 내가 다 부끄러워서 고통스러웠어요.

    dlf***
    2026.08.16
  • 소설 내용이랑 상관없이 그냥 서술하는 방식이 가독성을 떨어지게함 미사여구든 뭐든 그게 가독성을 떨어지게 한다면 불필요 하다 싶어요. 일단 읽어봐야 내용을 알건데 서술하는 방식땜에 글이 자꾸 나를 튕겨내요 전권구매했는데 큰일 나도 내용 알고싶다 ———————완독 그냥 막쓰는 스포리뷰————————— 1권 서술방식 때문에 입문하기가 힘들었어요. 네가 네가 네가 끝없이 나오는데 ”네가“ 그렇게나 거슬리를 단어였나 싶게 끝없이 나와요. 이 소설을 보는 나는 창이요 이소설은 방패 창과 방패싸움으로 튕겨나길 반복!!!! 수시점이 2권까지 이여지는데 딱 수시점까지만 서술방식이 그래요 다 보고 나니 뭔가 조현병화법??을 표현한건가?? 싶기도 했어요 자기연민 우울증 불안정한 정신 가난 학폭 불유한 가정사 세상 모둔 불행이 따라다니는 나약하고 천성이 착해빠진 그런것들을 표현하려고 더 꾸며서 쓴건지는 모르겠지만 불편한 조현병화법은 수시점에서 끝나니 참고 봐줄수 있어요. 3권부터는 공시점입니다. 외전은 수시점도 다시 나오는데 불행에서 좀 벗어나, 조현병화법은 없고요. 재미있어요 수시점 어느정도 벗어나면 술술 읽혀요. 근데 공한텐 당연하게 분노하지만 수한테도 분노합니다!! ㅈㄴ 화가 나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이씨 화나고 짠해수 공새끼 그래요 공시점보면 서사가 나오고 이해도 가능하다 뭐 그런 리뷰봤는데 봐도 참아줄수가 없어요 이해도 불가 그동안 싸패 쏘패 노모럴 정병 집착광부터 별별미친공 다 봤는데 여기 공놈도 뭐 다를거 없어요. 수패는 공도 강간도 자주 나오는 클리셰인데 왜 이 공놈은 화가 날까요? 강간은 기본이고 머리서 피가 나게 패고 어깨가 빠지고 인대손상 깁스까지 수좋아하고 질투하고 자각하고 있을거 다 하면서 이러니까 화나는데 거기에 더해서 수를 창놈 ㄱㅅㄲ라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골목으로 끌고가서 한겨울에 옷은 다 찢어 벗기고 강간하고 헐벗은 상태로 버리고 가는 신발공새끼 최근에 듣도보도 못한 진짜 결이 다른 새로운 미친공 만났는데 그 징그럽고 소름돋는 미친놈도 수를 패거나 이렇게 막 대하는 놈은 아니였는데 보고 배운게 그래서 그렇다라고 이해해주기엔 나중엔 물고 빨고 잘해주는건 보고 배워서 가능해진거냐????? 강간, 폭행보다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막대하는게 가장 불쾌했음. 이재희 성부터 이름까지 베프랑 이름이 똑같은 수ㅠㅠ 세상 불행한거 다 때려 박은거 같은 짠한게 하필 좋아한 놈이 이상한놈 ㅠㅠ 수한테도 화가 나요.. 공이 했던 모든 행동을 다 받아내면서도 무섭고 두려워 하고 질려하면서도 그 좋아하는 마음을 담아두고 있고, 도망도 갔는데 내눈엔 공이 찾아주길 바라고 기다리고 그러는데 무슨 천년의 사랑도 식어야 정상 아닌가?? 사람이 몸으로 느끼는 고통보다 정신적으로 느끼는 고통이 더 힘들다는데 몸과 정신을 이렇게 갈아먹는 놈을 아니 왜 그 마음이 살아있는지 통 모르겠다 무튼 완독하고 보니 짜증나던 1.2권이 더 와닿아요 재밌게는 봤어요

    vog***
    2026.08.13
  • 묘하다묘해.......

    lej***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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