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수가 얼마나 이쁜건지 감도 안오네 증말 징글징글허네
산호 소설 중 최애 이거 보고 다른 산호설 다 봄
L이 느껴지면 뭐든 욱여넣고 후회공 키워드 보이면 그대로 백스텝하는 사람인데 오랜만에 후회공 찾게 해주는 여러모로 대단한 공입니다.제가 본 소설중 제일 생명력강한 수입니다 공이 아주 죽으라 기름을 들이붓는데 절대 안죽어
넘 재밋어서 아껴보눈데 제가 이런 사람이 아니에용 앉은 자리에서 후루룩 다 까는데 진짜 페이지 줄어드는 게 너무 아깝다 미취겟어
이거지얘 너무 재밌어요
메친놈한테 걸려서 팔자가 꼬인건지 풀린건지 ㅋㅋㅋㅋ 재미있게 봤어요 ㅋㅋㅋ
3권 읽으면서 드디어 주인공 이름을 알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우신혁 이 죄많은 놈
유치함..ㅋㅋ 관계성 이런거야 클리셰니까 그냥 넘어간다 쳐도 서술이나 문장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유치함. 어린애가 쓴 글 느낌이 팍 팍 팍 나요. 그냥 글솜씨가 없는 거면 이렇게 극혐하지도 않음. 문장에 허세가 너무너무너무 심함. 있어 보이게 쓰고 싶으셨나 본데 제발 그러지 마세요. 일기도 있어 보이게 쓰고 1년 지나면 아무도 안 봤는데도 이불킥이잖아요. 근데 왜 글실력도 뛰어나지 않은 초보작가들이 자꾸 허세를 담아 쓰는지 모르겠음.. 기본에 충실하고 문장력 탄탄해지고 문장 하나로 독자들을 휘어잡을 수도 있을 때나 시도하세요. 진짜 보면서 내가 다 부끄러워서 고통스러웠어요.
소설 내용이랑 상관없이 그냥 서술하는 방식이 가독성을 떨어지게함 미사여구든 뭐든 그게 가독성을 떨어지게 한다면 불필요 하다 싶어요. 일단 읽어봐야 내용을 알건데 서술하는 방식땜에 글이 자꾸 나를 튕겨내요 전권구매했는데 큰일 나도 내용 알고싶다 ———————완독 그냥 막쓰는 스포리뷰————————— 1권 서술방식 때문에 입문하기가 힘들었어요. 네가 네가 네가 끝없이 나오는데 ”네가“ 그렇게나 거슬리를 단어였나 싶게 끝없이 나와요. 이 소설을 보는 나는 창이요 이소설은 방패 창과 방패싸움으로 튕겨나길 반복!!!! 수시점이 2권까지 이여지는데 딱 수시점까지만 서술방식이 그래요 다 보고 나니 뭔가 조현병화법??을 표현한건가?? 싶기도 했어요 자기연민 우울증 불안정한 정신 가난 학폭 불유한 가정사 세상 모둔 불행이 따라다니는 나약하고 천성이 착해빠진 그런것들을 표현하려고 더 꾸며서 쓴건지는 모르겠지만 불편한 조현병화법은 수시점에서 끝나니 참고 봐줄수 있어요. 3권부터는 공시점입니다. 외전은 수시점도 다시 나오는데 불행에서 좀 벗어나, 조현병화법은 없고요. 재미있어요 수시점 어느정도 벗어나면 술술 읽혀요. 근데 공한텐 당연하게 분노하지만 수한테도 분노합니다!! ㅈㄴ 화가 나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이씨 화나고 짠해수 공새끼 그래요 공시점보면 서사가 나오고 이해도 가능하다 뭐 그런 리뷰봤는데 봐도 참아줄수가 없어요 이해도 불가 그동안 싸패 쏘패 노모럴 정병 집착광부터 별별미친공 다 봤는데 여기 공놈도 뭐 다를거 없어요. 수패는 공도 강간도 자주 나오는 클리셰인데 왜 이 공놈은 화가 날까요? 강간은 기본이고 머리서 피가 나게 패고 어깨가 빠지고 인대손상 깁스까지 수좋아하고 질투하고 자각하고 있을거 다 하면서 이러니까 화나는데 거기에 더해서 수를 창놈 ㄱㅅㄲ라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골목으로 끌고가서 한겨울에 옷은 다 찢어 벗기고 강간하고 헐벗은 상태로 버리고 가는 신발공새끼 최근에 듣도보도 못한 진짜 결이 다른 새로운 미친공 만났는데 그 징그럽고 소름돋는 미친놈도 수를 패거나 이렇게 막 대하는 놈은 아니였는데 보고 배운게 그래서 그렇다라고 이해해주기엔 나중엔 물고 빨고 잘해주는건 보고 배워서 가능해진거냐????? 강간, 폭행보다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막대하는게 가장 불쾌했음. 이재희 성부터 이름까지 베프랑 이름이 똑같은 수ㅠㅠ 세상 불행한거 다 때려 박은거 같은 짠한게 하필 좋아한 놈이 이상한놈 ㅠㅠ 수한테도 화가 나요.. 공이 했던 모든 행동을 다 받아내면서도 무섭고 두려워 하고 질려하면서도 그 좋아하는 마음을 담아두고 있고, 도망도 갔는데 내눈엔 공이 찾아주길 바라고 기다리고 그러는데 무슨 천년의 사랑도 식어야 정상 아닌가?? 사람이 몸으로 느끼는 고통보다 정신적으로 느끼는 고통이 더 힘들다는데 몸과 정신을 이렇게 갈아먹는 놈을 아니 왜 그 마음이 살아있는지 통 모르겠다 무튼 완독하고 보니 짜증나던 1.2권이 더 와닿아요 재밌게는 봤어요
묘하다묘해.......
성인 인증 안내
성인 재인증 안내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보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선물하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무료이용권을 사용하시겠습니까?
사용 가능 : 장
<>부터 총 화
무료이용권으로 대여합니다.
무료이용권으로
총 화 대여 완료했습니다.
남은 작품 : 총 화 (원)
처우
작품 제목
대여 기간 : 일
작품 제목
결제 금액 : 원
작품 제목
결제 금액 : 원
결제 가능한 리디캐시, 포인트가 없습니다.
리디캐시 충전하고 결제없이 편하게 감상하세요.
리디포인트 적립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이미 구매한 작품입니다.
작품 제목
원하는 결제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작품 제목
대여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다음화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