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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파트너 상세페이지

크리미널 파트너

  • 관심 75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2,800 ~ 3,000원
전권
정가
8,800원
판매가
8,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2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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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286-20260511019.M002
소장하기
  • 0 0원

  • 크리미널 파트너 3권
    크리미널 파트너 3권
    • 등록일 2026.05.22
    • 글자수 약 7.9만 자
    • 2,800

  • 크리미널 파트너 2권
    크리미널 파트너 2권
    • 등록일 2026.05.22
    • 글자수 약 8.7만 자
    • 3,000

  • 크리미널 파트너 1권
    크리미널 파트너 1권
    • 등록일 2026.05.22
    • 글자수 약 8.9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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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크리미널 파트너> BL가이드

-배경/분야 : 시대물(1920년대), 서양풍, 사건물, 조직/암흑가, 추리/스릴러, 정치/사회/재벌, 시리어스물
-작품 키워드 : 배틀연애, 애증, 미남공, 강공, 능글공, 마피아공, 복흑/계략공, 미남수, 능력수, (약)얼빠수, 강수, 단정수, 기자수, 3인칭시점


*인물 소개
[수] 안톤 루드비히 바이스 (27세)
#미남수 #강수 #단정수 #기자수
마피아 시엘로 패밀리의 몰락의 서막을 연 기자. 그 건으로 기자 상까지 받았건만 정부와 데스크 모두 그를 보호하기는커녕 방해하고 방치하였다. 그럼에도 꿋꿋하게 사회의 어두운 면, 특히 마피아 관련한 취재를 멈출 의향이 없는 정의감과 사명감에 넘치는 기자이자 전쟁 후유증으로 아픈 형을 돌보기도 하는 따뜻한 남자.

[공] 시어도어 해럴드 오코넬 (32세)
#미남공 #강공 #능글공 #마피아공
마피아 핀탈루나 패밀리의 보스. 해럴드 로난 오코넬의 아들로, 부친이 요절하며 핀탈루나 패밀리를 물려받았다. 능글맞은 성격의 소유자이며 술, 담배, 사람, 심지어 마약마저도 빨리 질리는 타입이지만 당돌한 기자 안톤에게만은 흥미가 간다.

*이럴 때 보세요 : 냉철함과 정의감 가득하던 수가 마피아 보스의 달콤한 접근에 휘말려 신념과 사랑 사이에서 아슬아슬 줄타기하는 치명적인 누아르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제가 찾아가지 않았더라면 피셔 씨는 더 살 수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 “그보다 나는 너라도 데려올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는데.”
크리미널 파트너

작품 정보

"왜 그렇게 긴장했어? 내가 널 잡아먹는 것도 아닌데."

마피아의 패밀리의 스캔들을 터트려 상까지 거머쥐었지만,
남은 건 조직의 보복과 세상의 외면뿐인 기자 안톤.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그를 구한 건 역설적이게도 또 다른 마피아 패밀리의 보스, 시어도어였다.

“당신이 마피아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안톤은 선을 긋지만, 시어도어는 집요하게 접근해 그의 일상을 잠식해온다.

“나는 네가 탐나. 무척이나.”

결국 동료의 위협과 해고라는 벼랑 끝에서 안톤은 시어도어의 ‘어용’이 되기로 계약한다.

하지만 상대 조직의 이간질과 변절자라는 낙인,
그리고 조직을 지키기 위해 안톤을 제거하려는 심복의 칼날까지.
두 사람의 위태로운 공조는 조직 간의 피비린내 나는 전쟁으로 치닫는다.

역설적이게도 마피아를 무너뜨려야만 이루어질 수 있는 평범한 사랑,
그 지독한 인연의 끝은?

* 이 작품의 내용은 모두 허구입니다.
실제 지명과 상품명 등을 사용하는 일이 있으나 이는 작품의 배경 묘사와 분위기를 위함이며
실재하거나 실재했던 사건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리뷰

4.4

구매자 별점
2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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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날 총은 별루 안아팠나보다 총 한두방은 별거아니고 수는 본인땜에 주위사람들 총맞고 칼맞는데 절대소신을 굽히지않고 공은 뭐때문에 수가좋아서 조직도 궤멸시키는지

    her***
    2026.05.29
  • 스토리 흥미진진 재밌어요~!

    wlg***
    2026.05.2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lf***
    2026.05.2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en***
    2026.05.27
  • 이 표지 말고 눈에 안들어와요 넘나 강렬! 마피아x기자? 맛없없ㅠ무조건 성공할수밖에 없는 조합이다

    sub***
    2026.05.24
  • 연재작이었다구요? 왜 내가 이걸 몰랐지 1권보면 그냥 못멈추고 달리는거임

    lem***
    2026.05.23
  • 와 표지랑 소개글에 홀려서 열어봤다가 앉은자리에서 술술 읽었네요 초반부터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밌습니다 완전 맛집

    yuk***
    2026.05.23
  • 사건물 작품 중에 제일 재밌게 본것 같아요. 미남수 미남공... 심지어 마피아공이라고 해서 시작했는데 키워드만 보고 가벼운 기분으로 열었다가 집중해서 읽었네요 건필하세요!

    ste***
    2026.05.23
  • 시대물이랑 키워드 마음에 들어서 일단 구매!!

    hew***
    2026.05.23
  • 역시 사건물에 마피아물은 이런 축축함이 있어야 진국

    wht***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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