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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당스(외전증보판) 상세페이지

데카당스(외전증보판)

  • 관심 9
총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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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3,770원
혜택 기간 : 5.29(금) 00:00 ~ 6.4(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2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286-20260512033.M001
  • 0 0원

  • 데카당스(외전증보판) 5권
    데카당스(외전증보판) 5권
    • 등록일 2026.05.29
    • 글자수 약 9.7만 자
    • 대여 불가
  • 데카당스(외전증보판) 4권
    데카당스(외전증보판) 4권
    • 등록일 2026.05.29
    • 글자수 약 7.8만 자
    • 대여 불가
  • 데카당스(외전증보판) 3권
    데카당스(외전증보판) 3권
    • 등록일 2026.05.29
    • 글자수 약 7.3만 자
    • 대여 불가
  • 데카당스(외전증보판) 2권
    데카당스(외전증보판) 2권
    • 등록일 2026.05.29
    • 글자수 약 10.1만 자
    • 대여 불가
  • 데카당스(외전증보판) 1권
    데카당스(외전증보판) 1권
    • 등록일 2026.05.29
    • 글자수 약 10.6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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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첫사랑,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서브공있음, 능욕공, 개아가공, 연하공, 절륜공, 미인수, 까칠수, 연상수, 상처수, 질투, 공시점
* 공: 남현재-무슨 일이든 흥미가 생기면 직접 해 봐야 직성이 풀리는 스무 살. 지나치리만큼 무책임하고 충동적이지만 잘난 얼굴 하나만을 믿고 내키는 대로 살아왔다.
* 수: 이선교-모종의 이유로 한동안 휴학 후 학교에 되돌아온 스물다섯 살. 한눈에도 빼어난 외모의 소유자이지만 주변에는 어쩐지 사람이 없다.
* 이럴 때 보세요: 모럴은 잠시 내려놓고 자극적이고 배덕한 이야기를 즐기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나한테도 한번 대 주든가.”


*책 소개

※ 본 외전증보판은 초판과 내용이 동일하나, 여성에 대한 일부 부적절한 표현을 수정하고 삽화 3장을 추가했습니다.
※ 신규 외전 2종(후일담, 나이 반전 AU)은 5권에 수록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 잘난 맛에 살아가는 스무 살 현재.
최근 형의 ‘아는 동생’ 선교가 묘하게 신경 쓰인다.
수건으로 아슬아슬하게 가리고 있던 발가벗은 몸.
이상하리만큼 서늘하게 자신을 경계하는 태도.
거기다, 게이라는 수상쩍은 소문까지.

그런 선교를 애써 외면해 오던 현재는
우연한 계기로 형과 선교의 키스 장면을 목격하고
강력한 충격과 배신감에 휩싸이게 된다.

사람 신경 존나게 거슬리게 하는 형의 남자 애인.
현재는 단지 선교가 당황하고, 놀라는 모습이 보고 싶었을 뿐이었다.
하지만 선교는 현재가 떠보듯 던진 제안을 순순히 받아들이는데…….


[본문 중]

“나한테도 한번 대 주든가.”
“뭐?”
“밑지는 장사는 아니지 않아요? 그럼 입 다물어 줄게.”
선교가 노발대발하는 꼴을 보고 싶었다. 그러니까 현재는, 정말 선교와 자고 싶거나 해서 그런 게 아니었다. 그저 자신이 무슨 짓을 하든 철저하리만치 튕겨내 버리는 선교가 기어코 화를 내게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고 싶어서였다.
“하.”
그러나 선교는 화내지 않았다. 입술을 슬쩍 깨문 선교가 현재를 똑바로 쏘아봤다. 도전적이라기보다는, 차라리 도발적인 태도였다. 선교가 스르륵 웃었다.
“먹고 제대로 떨어질 자신 있어?”
“네?”
현재는 또 한 번 멍청이같이 당황하고 말았다.
“한 번 대 주면, 입 다물고 꺼질 거냐고.”
데카당스(외전증보판)

작품 정보

※ 본 외전증보판은 초판과 내용이 동일하나, 여성에 대한 일부 부적절한 표현을 수정하고 삽화 3장을 추가했습니다.
※ 신규 외전 2종(후일담, 나이 반전 AU)은 5권에 수록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 잘난 맛에 살아가는 스무 살 현재.
최근 형의 ‘아는 동생’ 선교가 묘하게 신경 쓰인다.
수건으로 아슬아슬하게 가리고 있던 발가벗은 몸.
이상하리만큼 서늘하게 자신을 경계하는 태도.
거기다, 게이라는 수상쩍은 소문까지.

그런 선교를 애써 외면해 오던 현재는
우연한 계기로 형과 선교의 키스 장면을 목격하고
강력한 충격과 배신감에 휩싸이게 된다.

사람 신경 존나게 거슬리게 하는 형의 남자 애인.
현재는 단지 선교가 당황하고, 놀라는 모습이 보고 싶었을 뿐이었다.
하지만 선교는 현재가 떠보듯 던진 제안을 순순히 받아들이는데…….


[본문 중]

“나한테도 한번 대 주든가.”
“뭐?”
“밑지는 장사는 아니지 않아요? 그럼 입 다물어 줄게.”
선교가 노발대발하는 꼴을 보고 싶었다. 그러니까 현재는, 정말 선교와 자고 싶거나 해서 그런 게 아니었다. 그저 자신이 무슨 짓을 하든 철저하리만치 튕겨내 버리는 선교가 기어코 화를 내게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고 싶어서였다.
“하.”
그러나 선교는 화내지 않았다. 입술을 슬쩍 깨문 선교가 현재를 똑바로 쏘아봤다. 도전적이라기보다는, 차라리 도발적인 태도였다. 선교가 스르륵 웃었다.
“먹고 제대로 떨어질 자신 있어?”
“네?”
현재는 또 한 번 멍청이같이 당황하고 말았다.
“한 번 대 주면, 입 다물고 꺼질 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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