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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1.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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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3.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30686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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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혐관>연애
* 작품 키워드 : #강압관계 #(약)피폐물 #하드코어 #수시점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절륜공 #집착공 #개아가공 #능글공 #재벌공 #후회공 #미남수 #강수 #외유내강수 #무심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 제갈 독(공) : 20대 중반, 193cm. 많은 것을 갖고 태어난 자답게 모든 것을 가져야 하는 스타일이다. 최소한의 도덕관념 없이 단지 얼굴이 꼴린다는 이유로 선우를 제 맘대로 괴롭혔는데, 선우가 떠나고 나서야 뒤늦게 자신의 감정을 깨닫게 된다.
* 김선우(수) : (20대 중반, 180cm).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으나, 제갈 독의 눈에 들어온 순간부터 인생이 걷잡을 수 없이 힘들어진다. 육체적으로 무너지더라도, 지지 않고 싶은 제갈 독에게서 벗어나려고 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강압섹밖에 모르던 개새끼공이 도망수를 겪고 꼬리 흔드는 개새끼로 변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기분이 어때, 조선백자가 발이 달려 도망가니까.”
* 작품 키워드 : #강압관계 #(약)피폐물 #하드코어 #수시점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절륜공 #집착공 #개아가공 #능글공 #재벌공 #후회공 #미남수 #강수 #외유내강수 #무심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 제갈 독(공) : 20대 중반, 193cm. 많은 것을 갖고 태어난 자답게 모든 것을 가져야 하는 스타일이다. 최소한의 도덕관념 없이 단지 얼굴이 꼴린다는 이유로 선우를 제 맘대로 괴롭혔는데, 선우가 떠나고 나서야 뒤늦게 자신의 감정을 깨닫게 된다.
* 김선우(수) : (20대 중반, 180cm).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으나, 제갈 독의 눈에 들어온 순간부터 인생이 걷잡을 수 없이 힘들어진다. 육체적으로 무너지더라도, 지지 않고 싶은 제갈 독에게서 벗어나려고 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강압섹밖에 모르던 개새끼공이 도망수를 겪고 꼬리 흔드는 개새끼로 변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기분이 어때, 조선백자가 발이 달려 도망가니까.”
약육강식
작품 정보
* 본 작품에는 강압적 행위, 폭력, 비도덕적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관 학교에 다니는 제갈 독과 선우.
둘은 같은 공간에 있지만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나뉜다.
친구라고도 할 수 없는 관계에서 어느 날 갑자기 제갈 독은 선우에게 폭력과도 같은 욕정을 드러내고,
“김선우, 어떻게 넌 우는 것도 맛있냐?”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옭아매는 제갈 독의 제안을 선우는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선우는 그에게서 벗어나려 하지만 제갈 독은 위태로운 말을 속삭이며 선우를 유혹하고,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된 선우는 멀리 도망가게 되는데…….
“선우야. 집 나간 뒤로 구멍이 허전하진 않아? 네 몸은 실컷 가져 봤으니, 난 이제 네 감정까지 갖고 싶은 것 같은데.”
“내가 돈 없어서 육체노동까지는 했어도, 감정 노동까지는 못 하겠다고. 새끼야.”
“기억나냐? 네가 처음에 나한테 말했던 거. 얻어터지면서 벌릴래, 순순히 벌릴래, 선택권은 두 개라고 그랬었지. 이젠 네 차례야. 이 전화를 끊고 다시는 내 목소리를 들을 일이 없도록 하든가, 지금처럼 나를 미친개처럼 계속 쫓든가. 뭘 선택할래?”
“……김선우, 한 번만 보자. 한 번이면 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약육강식》
사관 학교에 다니는 제갈 독과 선우.
둘은 같은 공간에 있지만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나뉜다.
친구라고도 할 수 없는 관계에서 어느 날 갑자기 제갈 독은 선우에게 폭력과도 같은 욕정을 드러내고,
“김선우, 어떻게 넌 우는 것도 맛있냐?”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옭아매는 제갈 독의 제안을 선우는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선우는 그에게서 벗어나려 하지만 제갈 독은 위태로운 말을 속삭이며 선우를 유혹하고,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된 선우는 멀리 도망가게 되는데…….
“선우야. 집 나간 뒤로 구멍이 허전하진 않아? 네 몸은 실컷 가져 봤으니, 난 이제 네 감정까지 갖고 싶은 것 같은데.”
“내가 돈 없어서 육체노동까지는 했어도, 감정 노동까지는 못 하겠다고. 새끼야.”
“기억나냐? 네가 처음에 나한테 말했던 거. 얻어터지면서 벌릴래, 순순히 벌릴래, 선택권은 두 개라고 그랬었지. 이젠 네 차례야. 이 전화를 끊고 다시는 내 목소리를 들을 일이 없도록 하든가, 지금처럼 나를 미친개처럼 계속 쫓든가. 뭘 선택할래?”
“……김선우, 한 번만 보자. 한 번이면 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약육강식》
리뷰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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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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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xl***2026.05.29걍 본편이1권 외전이2권입니다. 하 근데 수도 공도 매력 ㅈㄴ없어요. 공한테 면죄부를 주고싶은건 알겠는데 뭐 어쩌라고 소리만 나오고 태도가 이랬다 저랬다 하니까 짜증만납니다. 수도 마찬가지구요. 사실 짧아서라고 변명하기도 그런게 스토리자체는 좋게말하면 클리셰, 나쁘게 말하면 도식적 자체라 다~ 알고 다~ 예상가는 내용인데 전개가 매끄럽지도 자연스럽지도 않고 마냥 허술해요. 1권보고 응? 했는데 후회까진 봐야지... 하고 2권 깐게 후회됩니다...
gkr***2025.09.05다음권이 나올 것 같아서 일단 이 이상의 평가는 보류
joy***2025.01.31ㅋㅋㅋ이렇게 끝나다니 ㅋㅋㅋ 아오!!!
gyw***2025.01.19강렬하네요... 뒷이야기가 보고싶어요 (+외전) 보다가 끝나서 잉? 했는데 외전이 더 재밌네요~ 두 사람 행복해져서 좋고 마지막 씬까지 가득이라 좋았어요
zxc***2025.01.14집착광공 맛있어요..ㅎㅎ 씬 맛도리
rmf***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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