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5.09.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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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2만 자
- 3.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073815
UCI
-
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원나잇 #어른공 #연상공 #도예가공 #절륜공 #연하수 #대학생수 #까칠수
* 강지한(공) : 40세, 언덕 위 작은 공방에서 홀로 도자기를 빚는 도예가. 세월이 만들어 낸 깊은 눈매와 선 굵은 이목구비는 나이를 잊게 하고, 흙을 다루며 다져진 탄탄한 몸은 압도적인 존재감을 풍긴다. 겉으로는 여유롭고 느긋한 태도를 보이지만, 말과 행동에는 묘한 강압과 확신이 깃들어 있다. ‘맞춤 제작’이라는 이름으로 사람의 욕망을 흙 위에 빚어내며, 도원 앞에서는 때로는 가차 없이, 때로는 다정하게 다가온다.
* 도원(수) : 25세, 대학생. 언제나 섹스에서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인 청년. 호기심과 충동에 이끌려 언덕 위의 작업실 문을 두드린 순간부터, 강지한과의 관계에 휘말린다. 입으로는 늘 거칠고 욕설을 내뱉으며 부끄러움을 숨기지만, 몸은 누구보다 솔직하고 정직하게 반응한다. 스스로도 인정하기 어려운 욕망 앞에서 방황하지만, 점차 그 열기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인다.
* 이럴 때 보세요 : 맞춤 제작 성기를 구하기 위해 XX 도예가로 유명한 공을 찾아간 수가 그와 몸을 섞으며 욕설과 부끄러움 뒤에 숨은 진심을 내보이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쑤셔지는 거잖아, 결국은. 그러면 당연히 더 커야지. 그래야 채워지는 느낌이 나니까.”
* 작품 키워드 : #원나잇 #어른공 #연상공 #도예가공 #절륜공 #연하수 #대학생수 #까칠수
* 강지한(공) : 40세, 언덕 위 작은 공방에서 홀로 도자기를 빚는 도예가. 세월이 만들어 낸 깊은 눈매와 선 굵은 이목구비는 나이를 잊게 하고, 흙을 다루며 다져진 탄탄한 몸은 압도적인 존재감을 풍긴다. 겉으로는 여유롭고 느긋한 태도를 보이지만, 말과 행동에는 묘한 강압과 확신이 깃들어 있다. ‘맞춤 제작’이라는 이름으로 사람의 욕망을 흙 위에 빚어내며, 도원 앞에서는 때로는 가차 없이, 때로는 다정하게 다가온다.
* 도원(수) : 25세, 대학생. 언제나 섹스에서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인 청년. 호기심과 충동에 이끌려 언덕 위의 작업실 문을 두드린 순간부터, 강지한과의 관계에 휘말린다. 입으로는 늘 거칠고 욕설을 내뱉으며 부끄러움을 숨기지만, 몸은 누구보다 솔직하고 정직하게 반응한다. 스스로도 인정하기 어려운 욕망 앞에서 방황하지만, 점차 그 열기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인다.
* 이럴 때 보세요 : 맞춤 제작 성기를 구하기 위해 XX 도예가로 유명한 공을 찾아간 수가 그와 몸을 섞으며 욕설과 부끄러움 뒤에 숨은 진심을 내보이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쑤셔지는 거잖아, 결국은. 그러면 당연히 더 커야지. 그래야 채워지는 느낌이 나니까.”
XX 도예가
작품 소개
문 위에는 큼지막하게 붙은 대문자 ‘J’가 있었다.
처음엔 단순한 알파벳 장식인 줄 알았지만, 인터넷 글을 보고 나서야 알았다.
좆(Jot)의 J.
그곳에 걸맞은 암호 같은 표식이었다.
“아…… 들어가? 젠장, 진짜 들어가 말아.”
[몸에 딱 맞는 맞춤형 도자기. 당신의 만족도를 극대화합니다]
―진짜 좆에 맞춤
―다른 건 못 쓴다. 여기가 끝판왕
―좆이 크고, 사장님이 맛있어요
익명 후기에는 노골적인 찬사만 잔뜩 달려 있는 이곳에 섹스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청년이 찾아왔다.
정말 그의 고민이 해결될까?
*
“쑤셔지는 거잖아, 결국은.”
“그러면 당연히 더 커야지. 그래야 채워지는 느낌이 나니까.”
도원은 입술을 깨물며 시선을 피했다.
“……아저씨 진짜, 말 너무 노골적이에요.”
“노골적이어야 정확하지. 부끄럽다고 피하면, 결국 네 몸에 안 맞는 걸 얻게 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XX 도예가》
처음엔 단순한 알파벳 장식인 줄 알았지만, 인터넷 글을 보고 나서야 알았다.
좆(Jot)의 J.
그곳에 걸맞은 암호 같은 표식이었다.
“아…… 들어가? 젠장, 진짜 들어가 말아.”
[몸에 딱 맞는 맞춤형 도자기. 당신의 만족도를 극대화합니다]
―진짜 좆에 맞춤
―다른 건 못 쓴다. 여기가 끝판왕
―좆이 크고, 사장님이 맛있어요
익명 후기에는 노골적인 찬사만 잔뜩 달려 있는 이곳에 섹스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청년이 찾아왔다.
정말 그의 고민이 해결될까?
*
“쑤셔지는 거잖아, 결국은.”
“그러면 당연히 더 커야지. 그래야 채워지는 느낌이 나니까.”
도원은 입술을 깨물며 시선을 피했다.
“……아저씨 진짜, 말 너무 노골적이에요.”
“노골적이어야 정확하지. 부끄럽다고 피하면, 결국 네 몸에 안 맞는 걸 얻게 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XX 도예가》
작가 프로필
mvowow3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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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2025.09.13아니 진심 아저씨 말투 오글거리긴하는데 가볍게 보기 좋아요~
soo***2025.09.09뿌리칠수없는 스토리에서 한눈팔 틈이없네요
pmy***2025.09.09제 스타일이에요ㅠㅠ
rlw***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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