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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상가 건물들 사이에 이질적으로 자리한 알록달록한 가게.
서커스장처럼 화려한 그 상점 위로 [능욕 샵]이라고 쓰인 네온사인이 번쩍였다.
그리고 활짝 열린 문 너머로 가게보다 더 눈에 띄는 주인장이 당신을 향해 손을 흔든다.
“은밀하지만 간절히 바라는 당신의 욕망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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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납치 편
#납치 #스팽킹 #아헤가오 #거유 #촬영 #분수
“갑자기 낯선 남자들에게 납치돼서 마구 싸지를 때까지 당하고 싶어요…!!”
서연의 얼굴이 화륵 달아올랐지만 한번 터져 나온 말은 멈출 줄을 몰랐다.
“저를 막 대하고 험한 말로 욕보이면 좋겠어요. 모욕당하고 싶어요!! 보, 보지도 때려 줬음 좋겠고요. 처녀인 저를 걸레짝이 될 때까지 쑤셔 버리고 수치스러운 자세로 사진도 잔뜩 찍고 아무 데나 버려 놨으면 좋겠어요…!”
2. 공중변소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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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는 이거예요. 차려 놓은, 다 준비된 난교는 흥미 없어요. 합의된 강압적인 섹스도요. 예상치도 못한 순간에 남자들에게 잡혀서 제가 울부짖다 기절할 때까지 험한 짓을 당하고 싶어요. 제가 안 된다고, 제발 그만둬 달라고 빌어도 멈추지 않고 세이프 워드도 없는 상황에서 순진한 여자인 척하며 마구 당해 보고 싶어요.”
3. 면접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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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제 은밀한 곳까지 평가받고 싶어요. 얼굴이 새빨개지도록, 말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 정도로 부끄럽게요. 아빠 나이뻘의 어른스러운 남자들 앞에 정숙한 차림으로 서지만, 빨가벗겨진 것처럼 온몸을 검사당하고 싶어요. 사실 저는 ‘척’을 잘한답니다.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저의 이 가면이 벗겨질 정도로 추악한 일을 당하고만 싶어요…!! 그리고… 그리고….”
사은은 처음으로 이그누스의 시선을 피하며, 눈동자를 굴렸다. 이그누스는 그런 사은을 지그시 바라보며 충분히 기다렸다.
“그리고… 저 앞뒤로 무자비하게 쑤셔지고 싶어요. 흐읏, 완전히 차려입은 남자들 앞에서 추접하게 다리를 벌리고 강제로 쑤셔지며 싸 봤으면 좋겠어요…. 저는 순진한 여자애가 아니에요….”
4. 전철 편
#자보드립 #치한 #노출증 #애널 #들박 #도그플 #골든플 #체격차이
“남들 몰래 누가 절 만지는 걸 상상하곤 해요…! 낯선 남자가 제 몸을 강제로 더듬고 주물렀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근데 또… 그런 모습을 들키고 싶지 않으면서도, 들킨다고 생각하면 온몸이 떨리고 심장이 두근거려요. 뭘 원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당신은 이미 알고 있어요.”
“제가 추접하게 당하는 모습을 사실은 모두가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참을 수 없이 터져 버릴 것만 같아요. 모든 남자들이 절 지켜보고, 예뻐하고, 쓰다듬어 주면 좋겠어요…!!!”
5. 클럽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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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만큼은 남들 눈치 안 보고 자유롭게 방탕하게 놀고 싶어요. 남들이 절 신경도 안 썼으면 좋겠어요. 제가 뭘 하든, 무슨 짓을 당하든 말이에요. 전 술도 마시고, 야한 옷 입고 춤도 추고, 남자도 꼬셔 보고, 잘하면… 그, 첫 경험도 할 거예요.”
“사람은 자신의 경험에 한해서, 아는 단어로만 욕망을 표현하죠. 하지만 당신이 진짜 원하는 건, 당신이 표현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음란하고도 음탕한 것 같네요.”
“그게 무슨 뜻인지 알고 싶어요. 궁금해요. 제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얼마나 음탕…한지.”
6. 로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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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는… 신분 차이에서 오는 배덕감을 좋아해요. 누가 봐도 계급이 다른 관계.”
“지금의 인간 세계에선 그 아찔함을 느끼기 어렵죠.”
그녀는 두 손을 모아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고개를 끄덕였다.
“어릴 때부터 예쁜 드레스를 입고 차를 마시는 우아한 삶을 꿈꿨어요. 로판물을 접하면서 더 확실해졌죠. 하지만 왕자와 이어지는 건 전혀 설레지 않았어요. 항상 주인공에게 고개 숙이는 집사나, 선을 넘지 못하고 지켜만 보는 기사에게 더 끌렸죠.”
그녀는 잠시 숨을 고르고 이그누스를 올려다보며 눈치를 봤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는… 감히 저에게 말도 못 붙일 천한 것들에게 능욕당하는 걸 생각하면 잠을 못 이룰 정도로 흥분이 되더라구요. 더러운 손으로 제 엉덩이를 때리고, 입으로 몸으로 절 능멸한다면 얼마나 짜릿할지 말이에요. 고귀한 신분의 아가씨이지만 저급한 남자들에게 깔려 짐승처럼 울부짖는 거죠. 부끄러운 얘기지만 당신이라면 이해해 주지 않을까 싶어서…. 저는 신분의 벽을 부수고, 그 벽에 제가 무너지는 걸 꿈꿔요.”
7. 늑대인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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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사실… 원하는 게 있긴 한데, 그게 가능할지도 모르고… 신체적으로도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그녀는 말을 마치지 않고 빙빙 돌렸지만, 그건 망설임보다는 벅차오르는 감정 때문이었다.
“저…! 늑대 인간이 너무 좋아요. 크고, 거칠고, 말도 안 통하고, 크고…. 늑대 인간으로도 가능한가요?”
“맞춤형으로 이루어 드리죠.”
“꺄으읏! 너무 좋아요.”
그녀의 눈이 반짝거리고, 말은 점점 빨라졌다.
“다 커야 해요. 전부 다…. 가장 중요한 건 말이 안 통해야 해요. 짐승처럼 발정이 나 있어야 해요. 겁먹은 순진한 소녀 같은 저를 인정사정 볼 거 없이 달려들어 덮쳐 주면 좋겠어요.”
“좋습―.”
“그리고! 특히 자지는… 아주 컸으면 좋겠어요. 손가락만 한 핏줄도 잔뜩 불거져 있고, 당연히 노팅도 해야 하고요. 절대 사람 같은 자지는 안 돼요. 늑대 인간이랑 하는 건 그게 포인트잖아요? 그리고 혀도 두껍고 손도 커야 하고, 허벅지도 굵으면 좋겠어요. 키도 아주 커서, 절 번쩍 들면 무서울 정도로 높이 올라가면 좋겠어요.”
8. 잠입수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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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은 제가 어쩔 수 없는 강제적인 상황에 놓여 보고 싶어요. 제가 멈추자고 해도 멈추지 않고, 제가 아무리 버티려고 해도 버틸 수 없는 상황이요. 아마 그런 상황에 처한다 해도, 제 성격상 어떻게든 그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하거나 끝까지 참을 거예요. 그래서 정말이지, 제가 빼도 박도 못하게, 어떤 핑계도 댈 수 없고 도망갈 수도 없어서 제 몸의 통제를 놓아 버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 부닥쳐 보고 싶어요. 그게 아니라면 저는 절대 절정을 느껴 보지 못할 것 같아요.”
9권. 마법소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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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정의로운 주인공을 항상 응원하지만, 한 번씩 악당에게 잡힐 때면 저도 모르게 가슴이 두근대는 거 있죠. 납치당하고, 묶여서 몸부림치고, 아찔한 위험에 처해 버리는 거. 그럴 땐 겉으로 티 내지는 않지만, 악당을 열렬히 응원하게 돼요. 항상 당하기만 하던 악당이, 마법 소녀를 해치울 기회를 얻게 됐다? 그럼 그 뒤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보고 싶어요. 맨날 똑같은 패턴으로 역전돼서 도망가는 악당의 모습 말고, 싹싹 빌면서 애원하는 비굴한 마법 소녀…. 마법 소녀답게 순결한 처녀이지만 결국 악당들의 전용 구멍이 돼 버리는 마법 소녀를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거려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능욕 샵 : 무슨 짓이든 이루어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