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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주버님과 함께 임신의 방에 감금 상세페이지

시아주버님과 함께 임신의 방에 감금

미로비 로맨스 스토리

  • 관심 1
희우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6.02.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3만 자
  • 2.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72-20260129019.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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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 #임신 #고수위 #씬중심 #계략남 #절륜남 #계략녀 #야망녀

* 렌(남주인공) : 제국의 황태자. ‘잉태의 방’에서 치러지는 황태자비와의 합방일 날, 젖 크기로 유명한 유리스와 하룻밤을 치른다.
* 유리스(여주인공) : : 별 볼 일 없는 자작가의 여식. 사교회장에서 큰 가슴을 이용하여 황자를 꼬셔, 입궁에 성공했다.

* 이럴 때 보세요 : 시아주버님과 처제의 뜻하지 않았던 뜨밤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수도의 수많은 사내들이 네 소문만 듣고도 잠 못 이루며 이 몸을 상상했을 거다. 연회장에서 스치는 옷자락 너머의 실루엣만으로도 안달이 나서, 밤새도록 네 이름을 부르며 제 위안을 삼았겠지.”
시아주버님과 함께 임신의 방에 감금

작품 소개

입궁 첫날의 밤.
유리스는 황궁 구경에 나섰다.
정원을 산책하다가, 중앙궁 왼쪽에 위치한 고즈넉한 방 앞에서 알짱거렸다.
‘잉태의 방이라고 했지?’
남녀가 한번 들어가면, 임신을 해야만 나올 수 있는 방 말이다.
‘구경이나 해 볼까? 언젠간 우리 황자님과 함께 올 수 있으니 말이야.’
유리스가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들어섰을 때였다.
돌연, 그녀 뒤로 육중한 돌문이 닫혔다.
“……어? 뭐, 뭐야!”
“소용없어. 임신하기 전까진 못 나가.”
“……여기서 뭐 하고 계세요?”
“내 아내를 기다리고 있었다. 근데 황자빈이 왔군.”
유리스의 목소리에 반가움이 묻어 있기도 잠시였다. 이곳이 어디인지를 깨달은 그녀의 얼굴은 금세 사색이 되었다.
남편의 형, 황태자 렌과 단둘이 이곳에 갇혔다!

*

“이 문은 이제 열리지 않아. 네가 내 아이를 임신하거나, 혹은 우리 둘 중 하나가 시체가 되기 전까지는.”
“잘못했어요. 정말 잘못했어요.”
자리에 주저 앉은 유리스가 사죄를 시작했다.
“정말로,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었어요. 두 분의 동침을 방해하려던 게 아니에요…”
“걱정 마라. 동생 놈보다야 내가 훨씬 만족시켜 줄 테니. 평생 잊지 못할 밤을 만들어 주지. 황자빈.”
황태자는 반항하는 손목을 가볍게 잡아 뒤로 돌려 한 손으로 제압했다. 다른 한 손은 다시금 풍만한 가슴을 탐했다. 드레스의 얇은 천 위로 느껴지는 둥글고 부드러운 감촉이 아찔했다. 손가락으로 봉긋한 정점을 부드럽게 굴리자, 유리스의 입술 사이로 억눌린 숨소리가 새어 나왔다.
“무도회에서 가슴골을 훤히 드러내고 내 동생을 유혹했다는 소문은 익히 들었지. 그 탐스러운 것을 무기로 쓸 줄 아는 영리한 여자인 줄 알았는데. 이제 와서 내숭인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시아주버님과 함께 임신의 방에 감금》

작가 프로필

우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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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시아주버님과 함께 임신의 방에 감금 (우야담)
  • 분홍빛 조개 구두 (우야담)

리뷰

2.5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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