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파랑의 새 상세페이지

파랑의 새

  • 관심 5
희우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7,000원
판매가
7,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72-20260129025.M001
소장하기
  • 0 0원

  • 파랑의 새 2권 (완결)
    파랑의 새 2권 (완결)
    • 등록일 2026.02.13
    • 글자수 약 10.7만 자
    • 3,500

  • 파랑의 새 1권
    파랑의 새 1권
    • 등록일 2026.02.13
    • 글자수 약 10.6만 자
    • 3,5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역키잡 #다공일수 #짭근 #금단의관계 #사건물 #스릴러/범죄 #나이차이 #첫사랑 #질투 #애절물
#조카공 #연하공 #학생공 #미인공 #직진공 #집착공 #짝사랑공 #순정공 #재벌공 #삼촌수 #연상수 #경찰수 #미남수 #무심수 #어른수 #후회수 #일찍철들었수

* 정이혁(공) : 큰 키에 맑은 얼굴빛을 지닌,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경찰대생. 어릴 때부터 삼촌을 사랑했고 단 한 순간도 삼촌을 잊어 본 적이 없다. 경찰대학 졸업 후 경위로 임관된다.
* 한지우(수) : 삼백안의 눈, 강한 눈매와 턱선, 서늘한 외모로 한눈에 시선을 휘어잡는 형사. 경찰대 출신 현직 경찰. 서울 서부 경찰서 형사 팀장 경감으로 근무 중, 후에 서울 서부 경찰서 수사과장이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 삼촌을 동경하던 조카가 금기의 사랑에 빠지고, 부정과 집착 끝에 결국 자신을 선택하게 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이제 나 조카 말고 삼촌 애인 할래. 응?”
파랑의 새

작품 소개

경찰이 된 삼촌 한지우를 동경해 경찰대에 입학한 조카 정이혁.
동경으로 시작된 금단의 사랑, 삼촌과 조카와의 사랑은 이어질 수 있을까.

두리 그룹 재벌가의 사생아로 태어난 정이혁. 그리고 항상 의지했고 동경했던 삼촌 한지우.
경찰이 되어 삼촌과 함께하기 위해 경찰대에 입학한 정이혁은 여름 방학, 금기를 넘어선 감정을 확실하게 자각하고 사랑을 행동으로 옮긴다.

*

삼촌…….
방문을 닫고 나갈 줄 알았던 녀석이 침대로 올라왔다. 지우는 고민했다. 잠이 들려고 하던 찰나였다. 여기서 몸이라도 흔들어야 하나, 그러면 나갈까. 아니, 대놓고 나가라고 말할까. 하지만 왜일까……. 제 품에 고개를 묻고 가만히 냄새를 맡는 그 녀석을 곧바로 치워 버릴 수가 없었다.
긴장이 발끝부터 올라왔다. 아무리 조카라지만, 남자는 남자였다. 정이혁은 저보다 신장이 컸고, 체격도 이전보다 건장했다. 스무 살 초반의 청년에게서 풍기는 혈기 왕성한 남자 호르몬 냄새가 비강 속을 파고들었다. 진짜…… 병신처럼, 미친놈처럼…… 자신의 좆이 고개를 들고 서려고 했다.
‘병신, 병신. 정이혁은 네 조카야……. 씨발, 네 애인이 아니라고!’
한지우는 스스로에게 다그쳤다. 눈을 질끈 감았다. 설마 정이혁에게 들킬 위험은 없겠지만…… 그래도 조카를 옆에 두고 좆을 세우는 건 사람의 도리가 아니었다. 그때, 이혁이 귓가에 속삭였다.
삼촌…… 보고 싶었어…….
그저, 삼촌을 그리워한 조카의 목소리라고 하기에는 슬픔과 애절함이 진득했다. ‘그래…… 나도 네가 보고 싶었어.’ 그렇게 한지우는 아무렇지 않게 대답해 주고 싶었다. ‘그저…… 삼촌으로서만 널, 널 보고 싶었어.’ 하지만 입술은 밀랍으로 때워 놓은 듯 움직일 수 없었다.

작가 프로필

냥뇽뇽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회귀한 오메가, 첫사랑을 다시 시작합니다 (냥뇽뇽)
  • 파랑의 새 (냥뇽뇽)
  • 다정한 주파수 (냥뇽뇽)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납치범들 (원리드)
  • 평화 강탈 (율리엔)
  • 헤비 레인 (Heavy Rain) (꾸밍크)
  • 논 클래시컬 (유아히)
  • 쿼터백이 두 명일 때 (차카괴)
  • 선을 넘는 날 (맛좋은감자탕)
  • 소꿉친구가 이상하다 (이복덕)
  • 설탕 무덤 (리멜트)
  • 사장님의 신입 사원 (철푸덕)
  • <불야성> 세트 (JOEUN)
  • 솔트 소사이어티 (아르곤18)
  • 드라마틱 풀카운트 (화과)
  • 반품불가 에스퍼 (빠다조)
  • 공포영화 속 선지자로 환생했다 (까또로뇽)
  • 최애와 한 달 살기 (이서해)
  • 파드매니악(pas de maniac) (차교)
  • <돌체&디저트(Dolce&Dessert)> 세트 (샤폰)
  • 개의 인생 (한땀)
  • 소꿉친구 선물 세트 (헤로니이)
  • 석상과 XX (핑크모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