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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의 욕조 상세페이지

밀실의 욕조

미로비 로맨스 스토리

  • 관심 1
희우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6.04.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2만 자
  •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72-20260123254.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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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더티토크 #몸정>맘정 #금단의관계 #직진남 #계락남 #절륜남 #상처녀 #까칠녀

* 도한경(남주인공) : 24세. 고아로 태어나 거친 삶을 살았던 남자. 어쩌다 보니 경호원이 되어 꽃 같은 여자를 지키게 되었다.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모든 걸 버릴 준비가 되었다.
* 송호연(여주인공) : 29세. 어린 나이에 팔려 가듯 정치인의 아내가 되어 버렸다. 다정한 손길 한 번 받아 본 적 없는 외로운 여자. 술이 위로였고, 밤이 죄악이었던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 불행해하던 젊은 사모님과 그녀를 지키던 어린 경호원이 눈 맞아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아직 시작도 못 했습니다. 사모님, 벌리세요.”
밀실의 욕조

작품 소개

#현대물 #금단의관계 #더티토크 #몸정>맘정 #직진남 #계락남 #절륜남 #상처녀 #까칠녀

“아직 시작도 못 했습니다. 사모님, 벌리세요.”

부패한 정치인의 아내 송호연, 그녀의 경호를 맡게 된 남자 도한경.
밀실과도 같은 저택에 갇혀 죽음만을 꿈꾸던 호연에게 도한경이 찾아왔다.
변태적인 성향을 가진 남편에게 이용만 당하던 호연은 자신의 욕망을 자극하는 한경에게 호기심을 느끼고, 자신에게 무심한 그를 유혹하기로 결심한다.

“야해요, 사모님.”

밀실의 욕조. 호연은 나신을 드러내며 한경을 초대하는데…….
과연 호연은 비밀을 간직한 경호원과 함께 자유를 쫓을 수 있을까?

*

“원래 이렇게 경호원들이랑 자요? 혹시 제 쓸모가 섹스였습니까?”
“으음, 아니. 처음이에요…….”
처음이라. 처음일 리가 없잖아. 처음 본 날부터 벌거벗고 돌아다녔는데. 그녀의 말이 거짓이라 직감한 한경이 호연의 머리채를 손에 쥐자, 호연의 구멍이 씹물을 잔뜩 뱉으며 지분거렸다.
“거칠게 하니까 바로 느끼시네요. 사모님?”
이윽고 검지를 꽉 물고 있던 구멍 속으로 중지와 약지까지 밀어 넣자 구멍이 오물거리며 세 손가락을 집어삼켰다. 고통보다 강렬한 쾌감에 호연이 다리를 모으며 가쁘게 신음했다. 한경은 잔뜩 수축된 보지 구멍 안쪽을 마구 파고들었고, 들락거리는 손가락이 닿는 곳마다 보짓물이 튀길 지경이었다.
“그만, 그…… 하응!”
이상한 기분이 몰려왔다. 기존에 느끼던 쾌감과는 다른, 집채만 한 태풍이 몰려오는 듯한 불안감이었다. 몇 번이고 몰아치는 절정에 거부감을 느낀 호연이 몸을 빼자 한경은 마치 무기처럼 딱딱하고, 곧고, 거대한 제 물건을 호연의 구멍 맡에 대고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직 시작도 못 했습니다. 사모님, 벌리세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밀실의 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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