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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형제에게 배우는 오메가 교육 상세페이지

쌍둥이 형제에게 배우는 오메가 교육

미로비 BL 스토리

  • 관심 17
희우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원
전권
정가
2,000원
판매가
2,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72-20260722025.M001
소장하기
  • 0 0원

  • 쌍둥이 형제에게 배우는 오메가 교육 2권 (완결)
    쌍둥이 형제에게 배우는 오메가 교육 2권 (완결)
    • 등록일 2026.08.28
    • 글자수 약 1.4만 자
    • 1,000

  • 쌍둥이 형제에게 배우는 오메가 교육 1권
    쌍둥이 형제에게 배우는 오메가 교육 1권
    • 등록일 2026.08.06
    • 글자수 약 1.3만 자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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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첫사랑 #금단의관계 #다공일수 #고수위 #하드코어 #능욕공 #다정공 #미인공 #절륜공 #짝사랑공 #강공 #복흑/계략공 #집착공 #잔망수 #다정수 #명랑수 #민감수 #미인수

* 우정현(공1) : 영우에게 처음을 주고 싶어 이때까지 아무하고도 관계를 가져 본 적이 없다. 재현과 영우를 공유하지만 영우를 혼자서 독점하고 싶어 괴로워한다.
* 우재현(공2) : 능글맞은 성격으로 우정현이 연우에 미친 집착을 가지고 있다는 알고 연우를 오메가로 만드는 데 동참하게 된다.
* 연우(수) : 쌍둥이 형제와 술을 먹다가 오메가로 발현했다. 순진한 성격으로 소꿉친구 둘의 과잉보호를 받으며 자랐다. 난생처음 겪는 히트에 당황하지만 쌍둥이들이 주는 쾌감에 굴복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두 쌍둥이 알파와 술을 먹다가 오메가로 발현되었을 때 일어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영우야, 사실 기대하고 있었지? 우리한테 언제 따먹힐까 하고. 그러니까 몸이 안달 나서 오늘 오메가로 발현하지.”
쌍둥이 형제에게 배우는 오메가 교육

작품 소개

[1권]

둘은 평범한 베타인 영우에게 한 번도 알파인 걸 과시하지 않았기에 영우는 알파, 오메가 같은 건 자신과 먼 일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패착이었다.
우성 알파 페로몬을 자주 받게 되면 베타라도 오메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두 사람은 영우의 수능이 끝나자마자 아무 죄의식도 없이 그 일을 행했다.

*

앞뒤로 밀려드는 숨 막히는 쾌감에 영우의 입가가 부들 떨렸다.
영우는 얼마 버티지 못하고 물고 있던 재현의 자지를 뱉어 내고 켁켁 거칠게 기침을 토했다.
입술 사이로 삼키지 못한 걸쭉한 타액과 쿠퍼액이 줄줄 흘러내렸다.

“영우야, 누가 허락도 없이 자지 빼라고 했지?”

재현은 땀에 젖은 영우의 뒷머리를 커다란 손으로 단단히 붙잡아 다시 제 사타구니 쪽으로 강하게 끌어당겼다.
그리고 핏줄이 불거진 완전히 커진 살덩이를 영우의 목구멍 깊숙한 곳까지 쑤셔 박았다.

“우, 웁.”

정현 또한 지지 않고 두 개의 손가락을 뿌리 끝까지 집어넣었다. 앞과 뒤로 동시에 느껴지는 아찔한 쾌감에 영우는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 눈을 뒤집었다.
커다란 살덩이에 목구멍이 막혀 숨이 막혔고 뒤에는 전립선이 굵은 손가락에 사정없이 뭉개졌다.
눈앞이 번쩍거리는 지득한 쾌감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아무 생각을 할 수가 없었다. 완전히 무너진 영우의 두 눈에서 눈물이 줄줄 흘러내렸다.
갑자기 구멍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았다. 손가락을 강하게 옥죄며 수축하는 구멍. 잘게 경련하는 구멍에 정현은 손가락 속도를 올려 극점을 사정없이 긁어 댔다.
온몸의 열이 머리끝까지 올라오는 순간 영우의 살덩이에서 맑은 액체가 분수처럼 쏟아져 나왔다.

=====

[2권]

평범한 베타였다가 갑자기 오메가로 발현된 것도 가혹한데, 그동안 소꿉친구였던 둘이 완전히 돌아 버린 얼굴로 달려드니 영우는 정신을 차릴 수 없다.
머리로는 도망치고 싶지만 몸은 두 명의 알파를 원하게 되는데…….

*

정현은 손가락을 다급히 빼내고 굵은 살덩이가 박혀 있는 구멍 틈 사이로 귀두를 들이밀었다.
쩍. 찌걱, 구멍이 찢어질 듯한 소리를 내며 벌어졌다.

“아! 아파…… 두 개는 끄윽!”

정현은 허리를 전진해서 가차 없이 살덩이를 욱여넣었다. 재현의 살덩이가 자리 잡고 있는 내벽에 정현의 거근까지 들어오자 영우의 내벽 주름들이 터질 듯 팽창했다.
재현은 아픔에 허덕이는 영우의 살덩이를 손으로 문지르며 입술에 키스를 했다. 아픔에 영우는 매달렸고 구멍에서 약간의 힘이 빠졌다. 영우의 온몸에 정현과 재현의 알파 페로몬이 가득 찼다.
시간이 지날수록 고통보다 쾌감이 점점 더 커졌다. 약간 힘이 빠진 구멍에 정현은 천천히 후진과 전진을 반복하며 깊숙이 집어넣었다. 그때마다 재현의 기둥과 제 기둥이 마찰되었다.

“허억. 좁아. 컥.”

영우의 눈동자가 뒤집히고 정현은 마침내 뿌리 끝까지 자지를 집어넣었다. 영우는 순간 정신을 잃는 아찔한 느낌이 들었다. 구멍이 터질 것같이 버거운 포만감에 신음조차 낼 수 없었다. 몸을 부들부들 떨며 정신을 차리기 힘들었다.
두 개의 거대한 자지가 안쪽 벽을 사정없이 뭉개는 아찔한 감각. 영우는 구멍이 찢어질 듯한 극통과 꽉 찬 느낌에 숨이 턱 막혔다. 감당할 수 없는 포만감에 다물어지지 않은 입가에서 미처 삼키지 못한 침이 질질 흘러내렸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쌍둥이 형제에게 배우는 오메가 교육》

작가 프로필

쫀득한 치즈

리뷰

4.5

구매자 별점
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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