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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에게 홀려버린 상세페이지

인어에게 홀려버린

미로비 BL 스토리

  • 관심 4
희우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100원
판매가
1,100원
출간 정보
  • 2026.08.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9만 자
  •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72-20260722026.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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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 #첫사랑 #동거/배우자 #구원? #인외존재 #양성구유 #미남공 #절륜공 #순진공 #동정공 #다정공 #대형견공 #호구공 #헌신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미인수 #적극수 #유혹수 #인어수

* 김산(공) : 산과 바다 횟집 사장. 하도 바닷일을 하다 보니 구릿빛 피부로 온통 탔다. 잘생기고 덩치고 좋고 피부까지 구릿빛이라 섹시한 외관이나, 이성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아직도 동정이다. 아버지가 인어와 바람이 나 어머니가 도망갔고 아버지가 그 인어에게 잡아먹혀 평생을 사랑이나, 인어와는 관련이 없는 삶을 살 것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어쩌다 보니 ‘이안’이라는 인어를 집에 데려와 그와 같이 살게 된다. 다른 데에 보내려 마음을 먹기도 했으나 이안에게 잘해 주며 그를 챙기고 살다가 어쩌다 보니 그의 유혹에 홀린 듯 넘어가게 된다. 그리고 이미 제 아버지와 똑같이 인어에게 감긴 것을 깨닫고야 말았다.
* 이안(수) : 허리까지 오는 빛나는 머리카락과 하얀 몸이 암컷 인어로 착각할 만큼 아름답고 곱다. 주변 가족이나 친구들이 자주 인간에게 잡혀가는 바람에 인간을 좋아하지 않았다. 절대 잡히지 않으리라 애썼건만 잡힌 후의 산의 태도에 인간이, 아니 산이 점점 좋아진다. 성욕이 높은 인어의 특성상 좀처럼 빈틈을 보이지 않던 산을 유혹해 기어코 욕조 안으로 데리고 들어오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 사랑할 일 없으리라 믿었던 존재에게 홀려 결국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나 좆물 좋아하는데에……. 안에 싸도 되는데?”
인어에게 홀려버린

작품 소개

구산시 광하리에서 ‘산과 바다’라는 인어회 전문점을 하는 김산.
그는 마침 잡아 둔 인어가 다 떨어져 뱃일을 나갔다가 이안이라는 인어를 집으로 데려오게 된다.
제 아버지가 인어와 바람이 나 어머니가 도망을 간 데다가, 그 아버지가 같이 살던 인어에게 잡아먹혀 버리는 바람에 저는 절대 인어와 사랑에 빠지지 않으며 그 어떤 관계도 맺고 싶지 않아 하는 김산.
그러나 그의 손에 들어온 인어 ‘이안’은 그를 꼬시고 몸을 섞고 싶어 하는데…….

*

“흣, 아…! 좋, 아!”
연신 몰아치는 쾌감을 느끼느라 비늘 덮인 꼬리를 안으로 오므리자 보짓구멍 양쪽으로 나 있는 비늘이 산의 좆을 조여 오듯 압박했다. 꼭, 꼭 오나홀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촉감이었다. 그리고 이안의 안쪽은 너무도 꽉 제 좆을 물고 있어 숨을 제대로 쉬기조차도 힘들었다.
인어 중 드물게 있다는 양성구유였다. 인간보다 더 드물어서 제대로 된 사례가 발견되지 않아 연구가 불가한 성별이라고 했다. 어떻게 그런 사람, 아니 인어가 제 손에 들어왔는지 아직도 얼떨떨했는데 그런 인어와 지금 배를 맞대고 섹스까지 하고 있었다. 황홀경에 젖어 지금 현실인지 아닌지 구분도 안 갔다.
…설마 저마저도 인어에게 홀린 것인가? 산은 입술을 깨물며 정신을 차리려 노력했으나 하나도 소용이 없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인어에게 홀려버린》

작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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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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