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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도 나이대 어리긴 한가 봐요..., 전형적인 동양인 여자가 쓴 작품이고 작중 작가의 사상과 등장인물의 화술, 마인드, 행동 전부 그냥 쓰레기통에 처박아 박멸시켜야 될 수준입니다. 여고생 때 소라해나 전체연령가 재미있게 읽었는데 다시 보니 이딴 인소 왜 읽었나 싶음. 이 작품 읽고 한국 떠나 이민 갈 결심을 다시 다집니다. 진짜 한국 여성이 쓴 것 같은 한국식 미개한 페미니즘과 인간관계 및 사회적 지위에 대한 사상, 인간을 바라보는 더러운 시선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작가님, 사시 폐지되고 법학과 사라진 지가 몇 년째이며 로스쿨은 비법학 쿼터제로 경영/경제학과 애들이 많이 가는데 그 정도 자료 조사도 안 하시고 그냥 본인 세계관의 망상을 그대로 녹여내신 것도 그렇고 미술이라는 장르를 오염시키는 작품. 어릴 때 서브컬쳐를 뭔 재미로 봤지 ㅋㅋ 이 작가는 법대생 인물을 그리면서 형총, 형각이 뭔지도 모를 듯. 저는 미대 전공하고도 단순한 일회용 오락거리가 아닌 어느 정도 수준이 보장된 미술 작품을 원하기에 이제 고등학생 때 좋아했던 서브컬쳐 판도 떠납니다. 이거 읽을 시간에 주호민 아들 사건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여성과 아이, 노약자, 장애인 인권이 얼마나 처참한지에 대한 보고서를 써서 뉴스 기사와 함께 UN에 고발하고 CIA 웹사이트에 제보하는 게 훨씬 생산적이었을 것 같습니다. 작중 아영이의 양성애자=개방적이다, 미드에 나오는 핫한걸이라니..., 해외에서 저러면 인권 단체한테 집단으로 소송 걸립니다. 백인 우월주의와 백인에 대한 동경이 아닌 서구권 문화가 한국보다 도덕적임을 공부 좀 하시고요. 작가님은 제발 해외여행 가지 마세요. 해외 나가 보면 대다수의 한인들 망상과는 달리 선진국답게 선이 뚜렷하고 한인들보다 도덕적이며 정의롭고 젠더 감옥도 없으며 섹스에 개방적이나 선이 뚜렷한 인간상을 경험해 보실 수 있는데 이 작가의 작품은 참..., 쌍욕이 저절로 튀어나옵니다. 이게 보편적 한인들의 미국에 대한 망상이겠지요? 이 작품을 통해 한인들의 세계관이 얼마나 또라이인지를 깨우쳤고, 저는 잽싸게 희망 없는 이 국가로부터 도망쳐야겠다는 경각심이 생겼습니다. 이딴 거 출판한 출판사나 기획자나 PD나 그 나물에 그 밥 ㅋ 한인은 다 똑같구나. 진짜 쓰레기 같은 독자층한테 잘 팔릴 청불 퀴어물. 작가님, 제발 서양 작품에 대한 독서도 좀 하세요. 해외 퀴어물은 작가님 망상과 다르게 세련된 분위기에 수준도 우수하며 젠더 이분법이 없습니다. 우리 동양만 그렇지 해외는 동네 병/의원에서도 개인정보 작성 시 female, male, 트렌스젠더, 무성, 기타 성별 등 다양한 젠더를 존중하는 항목들이 있습니다. 퀴어물 만들 거면 젠더학이라도 제대로 공부하셨어야죠. 해외에서는 길거리에서 상의 탈의한 남자가 개 산책시키는 거 흔하고요, 해외 길거리에서는 페미니스트들의 여성도 상의 탈의하게 해 달라는 시위도 흔하고요, EU에서는 나체주의와 노브라 및 임신에 대한 여성의 부담을 가감 없이 드러낸 작품도 많고요, 강간마를 칼찌하며 거북이처럼 기어오는 경찰들에 대한 장르적 기교를 부린 영화도 많습니다. 그리고 서양은 개방적인 게 아닙니다. 우리 미디어와는 다르게 그 국가 사람들은 악하지 않으며 남자들이 비교적 안전해서 여자들이 벗고 다닐 수 있는 겁니다. 제발 빌어먹을 SNS와 쓰레기 같은 일본 만화 끊고 제대로 된 독서 좀 하세요, 듀나라는 작가가 쓴 글 중 <조종사들>이라는 단편이 있는데 그 단편처럼 이 작가 같은 사람들 머릿속을 조종해야 세상이 정상적으로 굴러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가로, 아시아계 페미니스트들이 흔히 가진 젠더라는 감옥에 대하여, 보편적인 여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겠답시고 남자 같은 여성이라는 이미지의 캐릭터를 등장시키는 건 어떻게 해야 나올 수 있는 발상이죠? 여자는 그냥 여자입니다. 성별은 그저 성별일 뿐이고요. 파블로 베르헤르의 robot dreams를 보면 젠더, 인종, 나이, 장애 등 인간을 수식하는 그 모든 사회적 지위들이 사랑에 있어 무용하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드러냅니다. 여성스러운 여성이든, 남성스러운 여성이든, 아름다운 여성이든, 못난 여성이든, 장애인 여성이든, 트렌스젠더이든, 퀴어 여성이든, 뚱뚱한 여성이든, 마른 여성이든, 여성은 그냥 여성일 뿐입니다. 젠더라는 감옥에 감금당해 보편적 여성상에 대한 사회 통념을 깨부수겠답시고 틀을 가진 채 여성상 하나를 제시하는 것, 그게 얼마나 틀에 박힌 방식인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않으셨나요? 현실의 여자들은 그냥 여자일 뿐입니다. 아름다운 것을 보면 좇고 싶고, 아름다워지고 싶고, 하지만 굳이 그것을 강요당할 필요는 없는. 마른 여자들은 그냥 여자일 뿐입니다. 뚱뚱한 여자들도 그저 여자일 뿐입니다. 그리고 두 여자는 모두 사회적 폭력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마르든 뚱뚱하든 그 여자들이 다이어트를 하든 말든 삭발을 하든 그건 그 여자가 원하면 하는 거지 제3자가 틀을 가지고 바라볼 일이 아니란 뜻입니다. 한 인간의 외형은 그 자의 성별과 무관하지요. 걸스 오브 막시라는 망상으로 가득 찬 영화를 볼 때와 2030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들을 볼 때 그 자들의 협소한 세계관을 볼 때 저는 이 작품을 독서하는 기분을 느꼈지요. 요즘은 아프리카에서도 <바늘>이라는 영화가 만들어지는데 동양은 참..., 한숨만 나옵니다~~~~ 틀린 젠더학의 교본.
최고의 레즈물............. 이거 다 보면 시집 못가요
작가님은 빛이에여...
말랑콩떡커플에 꼬이디 꼬인 꽈배기 보다 더한커플에 너무 재밌게 봤어요. 푹 빠져봤네요 증말ㅎㅎ
소라해나를 재밌게 읽어서 재밌게본 외전! 다만 저는 재인소라를 꿋꿋이 밀어서 아영재인은 못봤어요ㅜㅠ 너무재밌다 더주세요 냠냠
본편 재밌게 봤는데 외전은 또 새로운 맛이네요... 아영재인 최고...
핫!! 핫!!! 헤테로가 소장하고 왔다가 충격먹고 갑니다 왜 스포츠 브라가 있더햇더니!!!! 앗 앗
최고!!!ㅠㅠ 외전은 너무 설렛어요
야하고 재밋당 ㅎㅎ.... 개짱....
잼나요 계속볼께옫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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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해나! 외전 [성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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