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 e북현대물

트라우마 러브

  • 관심 23
  • 김밥 저자
클레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 ~ 3,300원
전권
정가
10,900원
판매가
10,9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2.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163909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트라우마 러브

작품 정보

15년 전,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소망 보육원 화재 사건’.
보육원 자원봉사자였던 엄마를 잃고 혼자가 된 세진은 악착같이 공부해서 외과 의사로서의 꿈을 이룬다.
그리고 엄마와 여행했던 이탈리아로 떠난 그녀는 엔조를 만나게 된다.

“왜 다친 거야?”
“넘어졌어.”
“넘어질 때 바닥에 칼이 있었나 보네. 허벅지에 칼이 꽂힌 거 보면.”
“…….”

세진의 머릿속에서 위험 감지 신호가 시끄럽게 울려 댄다.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절대 엮이면 안 되는 위험한 남자라는 걸.
하지만 아름답고 위험할수록 강렬하게 매료되는 법.

“기억 안 나?”
“뭐?”
“먼저 올라탈 땐 언제고.”
“뭐라고……?”
“네가 나한테 올라탔다고.”

결국, 서로에게 속절없이 이끌린 엔조와 세진은 잊을 수 없는 밤을 보낸다.

***

그저 한여름 밤의 꿈, 일탈이라고 생각하고 일상으로 돌아온 뒤의 어느 날.
엔조가 다시 한번 세진의 눈앞에 나타난다.
여전히 위험하고.

“내가 너 일부러 건드린 거라고. 하고 싶어서.”
“뭘…. 하고 싶다는 거야….”

아름다운 모습으로.

“네 선택이었다며. 나도 내 선택이야. 그때도, 지금도.”

하지만 최악의 관계가 되어,
두 사람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게 된다.

“우린…. 왜 만난 거야?”
“우리가 인연이긴 하네. 어떻게 이렇게 만났지.”

작가 프로필

김밥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8

구매자 별점
5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재미있어요7~~~~

    jsh***
    2025.03.04
  • 여주가 외과의사여서 그런지 매력녀네요

    gol***
    2025.03.03
  • 대박! 단행본 나오기만을 기다렸어요! 진짜 재밌게 봤었기 때문에 소장 합니다♡

    wjd***
    2025.02.2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현대물 베스트
  1. 보조선
  2. 스위치 오프
  3. 이혼 절대 사수!
  4. 더 누드(The Nude)
  5. 첫사랑의 역치
  6. 야행성 폭우
  7. 핑커 퐁커 스토커
  8. 이섭의 연애
  9. 타인의 타인의 타인
  10. 선 넘는 선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