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이방인 상세페이지

이방인

  • 관심 3,397
모드 출판
총 6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1,800 ~ 3,000원
전권
정가
16,600원
판매가
16,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07.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6242013
UCI
-
소장하기
  • 0 0원

  • 이방인 (외전 2)
    이방인 (외전 2)
    • 등록일 2023.12.18
    • 글자수 약 5.1만 자
    • 1,800

  • 이방인 (외전)
    이방인 (외전)
    • 등록일 2021.05.26
    • 글자수 약 8.9만 자
    • 2,800

  • 이방인 4권 (완결)
    이방인 4권 (완결)
    • 등록일 2020.07.13
    • 글자수 약 11만 자
    • 3,000

  • 이방인 3권
    이방인 3권
    • 등록일 2020.07.13
    • 글자수 약 10만 자
    • 3,000

  • 이방인 2권
    이방인 2권
    • 등록일 2020.07.13
    • 글자수 약 9.6만 자
    • 3,000

  • 이방인 1권
    이방인 1권
    • 등록일 2021.06.01
    • 글자수 약 9.8만 자
    • 3,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공시점
▷ 작품 키워드: 가출청소년>성인공, 미인공, 연하공, 자낮공, 가난공, 까칠공, 검사수, 헤테로수, 문란수, 미남수, 연상수, 능글수
▷ 공 : 김지호 - 가진 것 없는 스무 살. 잘 살아 보려고 아등바등하는데 어째 더 추락하는 것만 같다. 가시를 잔뜩 세우고 경계하지만 서툴고 여린 면모까지는 숨길 수 없다.
▷ 수 : 연우정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 첫 만남에 생판 모르는 남을 집에 데려다 놓고 어떤 요구도 하지 않는 의문스러운 남자.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사람 신경 쓰이게 하는 타입.
▷ 이럴 때 보세요: 상처 입은 어린 공이 수에게 주워져 사랑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글귀: 검사님은 나를 주웠지만, 내 불행까지 주운 건 아니잖아.
이방인

작품 정보

길거리에서 소매치기를 하며 생계를 이어 나가는 김지호는 어느 날 지내고 있는 시설의 주인에게 폭행을 당한 뒤 시설을 나온다. 갈 곳이 없어 하염없이 길을 걷던 그는 차도 앞에 주저앉아 생각한다.
만약에 여기서 치여 죽는다면 비싼 차가 좋을 거야.
그런 생각을 하는 김지호 앞에 값비싼 차 한 대가 멈춰 서고, 그 안에 탄 남자가 묻는다.

“탈래? 갈 데 없으면.”

대가를 바라지 않는 선의는 없다고 생각하는 김지호는 각오를 하고 남자를 따라간다. 하지만 남자는 김지호를 거두고 나서 어떤 요구도 하지 않는데…….

작가

선명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너 같은 건 (선명)
  • 이방인 (선명)
  • 이방인 (첩, 선명)
  • 적우 (선명)
  • 와류 (선명)
  • [완결세트] 이방인 (본편+외전)(소장30%) (첩, 선명)
  • 스노우볼(Snowball) (선명)
  • 곰곰 (선명)
  • 이웃집 집주인 (선명)
  • 영춘화 (선명)
  • 이방인(개정판) (첩, 선명)
  • 영춘화 (선명)
  • 파핑 캔디 (캐정, 밍구르)
  • 파핑 캔디 (선명)
  • 이방인 (첩, 선명)
  • 파핑 캔디 (일반판) (캐정, 밍구르)
  • 오매불망 (외전증보판) (선명)
  • 배반 (선명)
  • 그와 소년의 요람 (선명)
  • 바다의 밤 (선명)

리뷰

4.8

구매자 별점
14,55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얼마안되는 벨인생에서 진짜 제일 맘에드는 벨임.. 이방인으로 내 벨취향 종결.. 잔잔물을 제 마음에 제일 남는 작품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tjs***
    2026.01.06
  • 이걸 왜 이제봤지...

    wld***
    2026.01.05
  • 미개봉으로 두번 사버린 사람 바로 나.. 쿠폰 번호입니다~ 1권 6XFW-ZRQ3-SUX6-VEFM-5QJK 2권 NZVA-KPHN-GEMM-N8RM-MSTG 3권 4BKA-HLCA-MLYJ-TLPU-Y8ZK 4권 4GV2-A6UY-9XJX-V3VS-CHFH 외전 A4ZL-XDT5-2LMS-9AY9-V3VG

    kmh***
    2026.01.05
  • 웹툰도 소설도 모르뇌 제가 한 번 읽어보겠습니다

    mas***
    2025.12.31
  • 다른 말 안 하겠습니다. 이방인 최고.

    wot***
    2025.12.31
  • 잔잔한 정도를 넘어서 그냥 내용이 없음

    tae***
    2025.12.31
  • 서로에게 구원이 되는 잔잔한 일상물이라도 어느정도 사건의 흐름은 중요하지 않나요? 질투를 하든 뭘 하든 사소한거라도요. 캐릭터들이 팡 터트려줘야할때 쓸데없이 이성적인 느낌이라 사건이 급마무리가 되는 느낌이에요. 사건이 크지도 않은데… 일상물의 컨셉을 붙잡고 있는건지 클리셰였지만 사실 클리셰가 아니었다! 라는 컨셉인지 타소설 캐릭터가 내팔내꼰할때 독자들이 광광울었던걸 보고 울지 못하게 하려고 한건지… 뭔가 똥 싸려고 앉았는데 다시 쏙 들어가버리는것같아요. 똥 싸고 안닦은 느낌이 아니라 아예 싸지도 않은 느낌임… 그리고 공의 심리도 수에게 마음을 놓게 된 이후로는 너어무 똑같아요. 사건이 없으니 캐릭터 심리가 중요하게 이야기를 끌고가야하는데 공의 마음 변화가 거기서 더 뭐가 없으니 내용도 똑같음. 수 시점이 아니니 수 마음은 짐작하는 맛이 있었으나 이어진 뒤로는 뭐 얘도 똑같음… 같은 의미로 외전은 두권인데 본편 마지막편 포함 세권 모두 같은 내용같아요. 시간이 흐르면서 공이 성장했다는 내용인건 알겠는데 그 세 권 안에 채워진게 넘 똑같음… 그래서 굳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대각선 읽기로 읽어도 지루했음…

    two***
    2025.12.30
  • 공은 자라온 환경의 영향+어린 나이 때문에 행동방식이나 대사가 다 이해되고 짠합니다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수는... 컨셉이나 성격이나 외모 모두 아주 좋은데요, 다만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던대로 대사가 정말 이상합니다ㅠㅋㅋ 공이나 수나 평소엔 평범하게 말하는데.... 공에게 영향을 주고 공의 마음을 뒤흔들어야하는 부분이니까 멋진 대사가 나와야해<<가 너무 느껴질 정도로 수가 작위적으로 말해요..... 수가....도저히 사람이 소리내어 말할 것 같지 않은 그런 대사를 합니다.... 부정적인 의미의 명언제조기.... AI처럼 말해요.... 내내 이상하게 말하는건 아니고 평소엔 멀쩡하다가 >>공에게 울림을 줘야하는 부분<<에서 저러니까 더 작위적으로 느껴져요ㅠㅠ 무슨 의도에서 그렇게 쓰여졌는지는 알겠는데 굳이?? 굳...이...? 꼭 그렇게... 대사를...써야했을까...??싶은거죵...ㅠㅠㅋㅋㅋ 그래도 전체적으로 글은 잘 읽히고 잔잔하고... 둘 감정선도 좋았습니다

    ric***
    2025.12.29
  • 겨울에 이방인 안읽으면 손해 진심 정말...... 마음 따뜻해지는 글입니다 ㅠㅠㅠ

    ray***
    2025.12.27
  • 요즘날씨에 꼭봐야하는 소설 나도 드디어 이방인봤다

    424***
    2025.12.2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솔트 소사이어티 (아르곤18)
  • 넷카마 펀치!!! (키마님)
  • 죽어 마땅한 것들 (계자)
  • 코드네임 아나스타샤 (보이시즌)
  • 망종(亡種) (계자)
  • 동생 부부의 비밀놀이 (침대로곶감)
  • 헤테로 연프에서 전애인과 만날 확률 (금제)
  • 소금 심장 (담요)
  • 신음하는 개들 (삐딱선)
  • <넷카마 펀치!!!> 세트 (키마님)
  • 관 속의 피아니스트 (흰사월)
  • 사규:연애금지 (모아이)
  • 오해의 서 (몽구볼)
  • 담뱃재 (원리드)
  • <신음하는 개들> 세트 (삐딱선)
  • 악역 비서의 완벽주의공 길들이기 (상승대대)
  • 난 자판기가 아니야 (돈땃쥐)
  • 평생소원이 누룽지 (십문칠)
  • 링 위의 오메가 패배 중계 (파어르)
  • 다정치 못한 놈들 (룽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