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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 관심 3,996
모드 출판
총 6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1,800 ~ 3,000원
전권
정가
16,600원
판매가
16,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07.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6242013
UCI
-
소장하기
  • 0 0원

  • 이방인 (외전 2)
    이방인 (외전 2)
    • 등록일 2023.12.18
    • 글자수 약 5.1만 자
    • 1,800

  • 이방인 (외전)
    이방인 (외전)
    • 등록일 2021.05.26
    • 글자수 약 8.9만 자
    • 2,800

  • 이방인 4권 (완결)
    이방인 4권 (완결)
    • 등록일 2020.07.13
    • 글자수 약 11만 자
    • 3,000

  • 이방인 3권
    이방인 3권
    • 등록일 2020.07.13
    • 글자수 약 10만 자
    • 3,000

  • 이방인 2권
    이방인 2권
    • 등록일 2020.07.13
    • 글자수 약 9.6만 자
    • 3,000

  • 이방인 1권
    이방인 1권
    • 등록일 2021.06.01
    • 글자수 약 9.8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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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공시점
▷ 작품 키워드: 가출청소년>성인공, 미인공, 연하공, 자낮공, 가난공, 까칠공, 검사수, 헤테로수, 문란수, 미남수, 연상수, 능글수
▷ 공 : 김지호 - 가진 것 없는 스무 살. 잘 살아 보려고 아등바등하는데 어째 더 추락하는 것만 같다. 가시를 잔뜩 세우고 경계하지만 서툴고 여린 면모까지는 숨길 수 없다.
▷ 수 : 연우정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 첫 만남에 생판 모르는 남을 집에 데려다 놓고 어떤 요구도 하지 않는 의문스러운 남자.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사람 신경 쓰이게 하는 타입.
▷ 이럴 때 보세요: 상처 입은 어린 공이 수에게 주워져 사랑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글귀: 검사님은 나를 주웠지만, 내 불행까지 주운 건 아니잖아.
이방인

작품 정보

길거리에서 소매치기를 하며 생계를 이어 나가는 김지호는 어느 날 지내고 있는 시설의 주인에게 폭행을 당한 뒤 시설을 나온다. 갈 곳이 없어 하염없이 길을 걷던 그는 차도 앞에 주저앉아 생각한다.
만약에 여기서 치여 죽는다면 비싼 차가 좋을 거야.
그런 생각을 하는 김지호 앞에 값비싼 차 한 대가 멈춰 서고, 그 안에 탄 남자가 묻는다.

“탈래? 갈 데 없으면.”

대가를 바라지 않는 선의는 없다고 생각하는 김지호는 각오를 하고 남자를 따라간다. 하지만 남자는 김지호를 거두고 나서 어떤 요구도 하지 않는데…….

작가

리뷰

4.8

구매자 별점
14,65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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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호 개같이 부러워서 말도안나옴………

    sws***
    2026.05.10
  • 이방인에서 온전한 가족이자 연인이 된 너희를 응원해... 몇번을 읽어도 좋은 이 사랑스러운 작품을 써주셔서 감사하고 저가 무슨 말을 해도 부족하니 그저 많은 분들이 이방인을 읽어주셨음 해요

    niw***
    2026.05.01
  • 최고였어요 진짜 최고였어요

    woo***
    2026.04.30
  • "계탔네.김지호.검사님 아다도 따먹고.." 연우정 나른함에 녹아버릴것 같다 미친 지호만 꼬시면 되지 나까지 꼬시고 ㅈㄹ 나 몰랐는데 으른섹시가 취향이네

    hms***
    2026.04.19
  • 위로가 필요할땐 연검 보러 찾아와요

    dan***
    2026.04.18
  • 진지하게 재탕했는데도 취향이 변하지 않는 한 별점이 바뀔리 없쥬. 그저 취향의 차이. 유명작이니까 필력은 검증되어있습니다. 잔잔한 일상물. 수저씨의 꾸금이 매우 취향이 아니라서 나만의 산통 다 깨져버림 = 안꼴림, 집중안됨 . 종종 바람직한??? 어른의 배려를 배울 수 있습니다.

    wdb***
    2026.04.12
  • 연우정 퇴근길 어디냐 내가 그 길에 앉아있을게 나주워가

    hea***
    2026.04.09
  • 수가 너무 작위적인데... 오그라들어요 나 치명치명, 멋짐 장칙장착, 명언 날려날려... 하아... 왜 전 권을 사가지고 ㅠㅠ

    quf***
    2026.04.05
  • 연우정.. 니가 짱이다....

    syg***
    2026.04.04
  • 킬링타임으로는 딱인것 같아요. 예상되지만 그래서 재밌는 느낌입니다! 적절한 타이밍에 기대했던 사건이 일어나고 술술 읽히는 방식으로 전개됩니다. 다만 도대체 수는 공을 왜 주었고, 왜 섹스했는지에 대해 납득이 어렵긴 한데 그냥 연우정은 그런 사람이구나... 얘도 좀 꼬인 사람이구나...하고 생각하면 볼만한 것 같아요. 딱 하나, 수가 자기가 주워온 미자공이 집에 있는데도 여자 데려와서 섹스하려다 걸린건 좀 깼습니다. 이걸 문란수로 포장해도 되는건지....

    son***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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