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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시한부는 괴물과 결혼했다 상세페이지

로맨스 웹소설 판타지물

버려진 시한부는 괴물과 결혼했다

버려진 시한부는 괴물과 결혼했다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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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려진 시한부는 괴물과 결혼했다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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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버려진 시한부는 괴물과 결혼했다> 집안에서 버림받고, 살 날도 얼마 남지 않은 나는 남은 생에 미련이 없었다.
그래서 괴물과 결혼하는 날 죽음을 택하려고 했다.
그런데 귀엽던 내 첫사랑이 괴물이라던 대공작이 되어 열렬히 날 바라보고 있었다.

"이혼? 할거면 날 죽이고 해. 그럼 되겠네."

게다가 냉혈한이라던 시어머니도 이상하다...?

“사람이 아니야…… 요정이야.”
“네?”

죽을 자리를 찾아왔더니 어쩐지 남편이랑 시댁이 날 놓아주지 않는다.



저자 소개

홍삼을 잘 갈아서 만든 책은 사포닌이 많이 들어있어서 건강 면역에 좋습니다. 그렇지만 열이 많은 사람에겐 좋지 않습니다. 홍삼엔 열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홍삼은 ENT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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