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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사냥 상세페이지

완전한 사냥

  • 관심 681
모드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400원
전권
정가
10,200원
판매가
10,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8.1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242030
UCI
-
소장하기
  • 0 0원

  • 완전한 사냥 3권 (완결)
    완전한 사냥 3권 (완결)
    • 등록일 2023.08.18
    • 글자수 약 10.4만 자
    • 3,400

  • 완전한 사냥 2권
    완전한 사냥 2권
    • 등록일 2023.08.18
    • 글자수 약 10.4만 자
    • 3,400

  • 완전한 사냥 1권
    완전한 사냥 1권
    • 등록일 2023.08.22
    • 글자수 약 10.3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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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아포칼립스, 인외존재, 사건물
* 작품 키워드: 수한정다정공, 집착계략공, 순진수, 미인수, 옥장판잘살수, 원앤온리
* 공: 문태호 – 웃을 땐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변하는, 삼백안 미남. 길에 쓰러져 있던 이생을 주워 치료해 주고, 어리숙한 그를 하나하나 돌봐 주며 자연스레 연인이 된다. 평소 무심해 보이면서도 이생의 상처 하나에 표정을 굳히는 애인.
* 수: 이생 – 신의 예언을 전달하는 천사. 호기심이 많고, 하여 인간의 음식에 손을 대고 만다. 그 후 추락한 저를 살려 준 문태호와 동거를 시작하며 인간 세상을 배우고, 집착하듯 문태호를 향한 사랑에 빠져든다.
* 이럴 때 보세요: 엎치락뒤치락하는 사건 전개와 녹아든 듯 진득한 감정선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굶어야 돌아갈 수 있는 집이라면, 나라면 절대 안 가. 그딴 게 무슨 집이야.”
완전한 사냥

작품 정보

때 묻지 않은 신의 곁, 도금양.
그곳에서 동료들과 무색무취의 나날을 보내는 천사, 이생.
인간들에게 신의 말씀을 전하던 그는 어느 날,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인간의 음식에 손을 대고 만다.

그리고 천지에 울린 우레 같은 소리.
이생은 그대로 추락해 낯선 인간의 집에서 눈을 뜬다.

“좀 이상하다고는 생각했는데, 너 어디 갇혀 지내다 도망쳤지?”

문태호. 이생을 구해 준, 웃을 때면 부드러워지는 남자.
그는 다친 이생을 거둬 다정히 돌봐 주었고, 우여곡절 끝에 동거를 이어가던 둘은 곧 한창때의 연인이 된다.

“근데 말이야, 식사는 왜 거부했던 거야? 먹는 거 이렇게 좋아하면서?”
“집에 돌아가고 싶어서.”

인간 세상에, 그리고 문태호에게 빠져든 이생은 그를 마음 깊이 의지하며 제 정체를 털어놓을 맘을 먹는데…….

“굶어야 돌아갈 수 있는 집이라면, 나라면 절대 안 가. 그딴 게 무슨 집이야.”

<캐시미어를 두른 늑대 공 X 하네스에 묶인 새 수>

작가 프로필

인이오

리뷰

4.7

구매자 별점
88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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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님 사랑해❤️작가님 사랑해❤️작가님 사랑해❤️작가님 사랑해❤️작가님 사랑해❤️작가님 사랑해❤️작가님 사랑해❤️작가님 사랑해❤️작가님 사랑해❤️작가님 사랑해❤️작가님 사랑해❤️작가님 사랑해❤️작가님 사랑해❤️작가님 사랑해❤️작가님 사랑해❤️작가님 사랑해❤️

    haw***
    2026.08.28
  • 와 세계관 미쳤고 소재 너무 신선하고 캐릭터성도 특이하고, 매 작품마다 어쩜 이렇게 색다르시지? 인외물은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작가님 필력에 미친듯이 끌려감 ㅜㅜ 너무 재밌다.. 매작품 감상할때마다 감탄이 쌓임 보는내내 다음이넘 궁금하고 긴장됐음 이생이도 너무 취향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와 결말이 진짜.. 상상도 못했습니다 . . 아래는 젤 좋아라는 장면인데 ***스포주의*** . . . . . . 많은 분들께서 야화 이야기만 많이 하시는데 ㅜㅜ 저는 태호가 금발 염색하고 나타났을 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장면이 빵터지면서도 짠하고 애가 생각했던 것보단 어리네 싶으면서도 안쓰러우면서 순정이 느껴졌음....ㅋㅋㅋㅋ 후반부는 다 깎아먹었지만 그래도 저 장면 하나로 면죄부줍니다 행복해야해

    siy***
    2026.08.25
  • 개역겨운 내용 내가 이걸 왜 산 거지 손가락을 자르고 싶음

    mou***
    2026.08.2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bac***
    2026.08.13
  • 중간 갈등해결이 불친절하네요 통으로 뻥 뛰어넘어가는 느낌 외전이 더 있어야 될것 같아요

    sel***
    2026.08.06
  • 세계관이 방대하지만 장황하지는 않고, 공수의 서사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속도감 있게 전개돼요. 인이오님 타작들 보면 공들이 대부분 미인인데 태호는 확신의 미남공이라 그런지 태호 나름의 신선한 느낌이 있어요. 이생이는 많이 순진해서 귀여웠는데 제가 딱 좋아하는 타입의 수라서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hap***
    2026.07.27
  • 3인칭 관찰자 시점으로서 완벽한 스토리 전개와 반전을 보여준 작품입니다.

    ali***
    2026.07.24
  • 신기한 세계관에 흥미롭게 읽었어요.

    apl***
    2026.06.11
  • 와 집착 너무 좋았어요. 그 집착 덕에 좀 힘들어지는 과정이 있긴하지만 마무리가 좋아서 전 너무 재밌었어요. 중간에 처음과 같은 모습으로 진행되는 과정이 좀 지루한 면이 있긴 햇어요, 마무리에 수를 완전무결하게 만들어주지 않은 점이 진짜 이 소설의 가치라고 생각해요.

    hee***
    2026.06.03
  • 이야기꾼이시군요 재밌게 봤어요

    wng***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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