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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에 가까운 블루 상세페이지

투명에 가까운 블루

  • 관심 153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200 ~ 3,600원
전권
정가
4,800원
판매가
4,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11.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722723
UCI
-
소장하기
  • 0 0원

  • 투명에 가까운 블루 (외전)
    투명에 가까운 블루 (외전)
    • 등록일 2024.01.26
    • 글자수 약 3.2만 자
    • 1,200

  • 투명에 가까운 블루
    투명에 가까운 블루
    • 등록일 2023.11.16
    • 글자수 약 12만 자
    •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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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 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해, 재회물,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능글남, 유혹남, 집착남, 상처남, 오만남, 상처녀, 철벽녀, 무심녀, 냉정녀, 애잔물, 더티토크
*남자주인공: 곽석경 – 사직서는 수리했으나 유서는 반려한 남자. 을주를 자신에게로 이직시키며 여덟 번의 출근을 채근한다. 금욕적인 낯으로 번잡스레 굴며 과거에 매몰된 을주를 시시껄렁하게 긁어내지만, 정작 지난 시절에 파묻힌 쪽은 자신임을 깨닫고 있다.
*여자주인공: 양을주 – 사직서 겸 유서를 제출하고 타국에서 확 죽어 버리려던 여자. 유서와 더불어 임상 단계 약물을 빼돌린 것까지 발각되고, 석경과 여덟 번의 오붓한 출근을 수행하게 된다. 청색맹을 치부로 여긴다.
*이럴 때 보세요: 상처에 소금 뿌리는 무채색 썸이 당길 때
*공감 글귀: “내가 사람을 하나 살려 놨거든. 그럼 그 삶은 내 거잖아.”
투명에 가까운 블루

작품 정보

양을주는 세 가지 빌어먹을 실수를 저질렀다.

첫째, 죽은 언니의 유산이자 제 보물인 조카를 전 형부에게 뺏긴 것.
둘째, 그에 넋이 나가 사직서와 함께 유서를 제출해 버린 것.
마지막, 적대 중이던 상사가 그것을 읽게 내버려 둔 것까지.

“양을주 씨는 출국 금지예요.”

사직서를 낸 후 아주 추운 나라로 가 생을 마감하려던 을주는
공항에서 그 몹쓸 상사에게 붙들렸다.
그는 을주가 가방 안에 숨긴 약의 정체를 알고 있음에도 굳이 헤집지 않았다.

“내일부터 내 사무실로 출근해야 하거든.”

그저 지시할 뿐이다.
내일부터 자신의 곁에서 한번 숨 붙이고 살아 보라고.

작가

외정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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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3

구매자 별점
22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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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주 매력 짱이에요. 여기 나오는 다른 조연들의 사연도 재미있어요. 이수와 와이프 관계같은 혐관도 제대로 써주시면ㅎ 다만, 중간중간 흐름을 놓칠 때가 있었어요.

    may***
    2025.12.28
  • 역시 외정작가! 진짜 잼나요

    aru***
    2025.12.28
  • 제목블루처럼 딥한 느낌입니다

    hap***
    2025.12.26
  • 외정 빠순이🔥 초기작도 궁금해서 소장!

    yeo***
    2025.12.24
  • 휴우 *** 무겁고 어둡고TT 아무정보없이 구매하고읽었데 이거뮈지? 했더니만 외꺼플~~외정작가님이셨군요.외꺼플~진짜재밌게읽었는데 이건조금2%부족했는데 작가님 초기작이었나바요.데뷔작인가? 어쨌든 보통의작가님은 아닌것같습니다. 리뷰에서 남주가 매력넘친다고하시던데 저역시 남주때문에 질질끌려가며 읽게되었습다. 기가많이 빨려여ㅎㅎ

    car***
    2025.12.23
  • 외정작가님 도장깨기중. 역시나 흔하지 않은 소재에 독특하고 매력적인 주인공들의 이야기. 특히 남주 말투 완전 취저. 남주의 섹시함이 돋보임. 다만 이작품은 유독 어렵게 느껴져서 설정이 의아하고 매끄럽지 않은 서술이 술술 읽히지 않고 뭔가 되게 불친절한 느낌이라 설렁하게 읽게 됩니다. 그리고 작가님 작품들이 전반적으로 결말부분이 뚝 끊기는 느낌이라 뒷내용이 궁금하게 항상 마무리가 되어서 늘 아쉬워요. 외전 필수로 읽어야 해요. 본편에서 안밝혀진 비밀이 숨겨져 있음. 그리고 남주의 맹목적 사랑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bes***
    2025.12.01
  • 남주=글.... 뭐지 이 불친절하고 일방적인 느낌은? 하다가 말려들어서 재미나게 읽음 ㅎ

    sku***
    2025.11.26
  • 교습,외꺼풀을 읽고 도장깨기들어가서 투명을 읽게되었네요~ 작가님책에 남주는 거친말빨로인한 매력이 흘러넘쳐서 스토리를 한껏 업시키는 이상한 콜라보가 있는것같아요~~ 각자의 개취이겠지만 저는 흠뻑 빠지고있는중~

    sub***
    2025.11.22
  • 작가님 글들을 읽고나면 꼭 숙제가 주워지는듯해요. 잠시 멍 때리기도 하게 되고...

    me2***
    2025.11.15
  • 난 이분 책은 다 좋아는데...외전은 절대 안보는 편인데 작가님책은 꼭 읽어봐야겠습니다

    jih***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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