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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02.1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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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034153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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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 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남, 순정남, 상처남, 직진녀, 다정녀, 짝사랑녀, 순진녀
*남자주인공: 민이환 ― 여자에게는 그림의 떡. 남자에게는 공공의 적. 상사에게는 데리고 다니기 좋은 꽃 병풍. 법조계 성골로 탄탄대로를 걷고 있었으나 수사 중 자신이 죽을 뻔했다는 이유로 부친이 지검 곳곳에 심어 둔 사람을 이용해 벽지로 좌천시켰다. 회식 중 걸려 온 전화 한 통은 줄곧 눌러 왔던 마음의 기폭제가 되었다.
*여자주인공: 진영원 ― 할아버지의 재력, 아빠의 무관심, 엄마의 정보력으로 만들어진 인생을 성실히 따랐다. 중2병이 제 나이에 오는 것도 복이라던데 번듯하게 사회생활을 잘하던 와중에 갑자기 삐딱선을 탔다. 가출을 감행함으로써 착한 딸 콤플렉스에서 탈피하려고 한다. 충동적으로 저지른 일이라 머릿속이 복잡하지만 후회하지는 않는다.
*이럴 때 보세요: 상대의 결핍을 채워 주는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난 도망갈 기회 충분히 줬어. 피하지 마.”
*작품 키워드: 현대물,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남, 순정남, 상처남, 직진녀, 다정녀, 짝사랑녀, 순진녀
*남자주인공: 민이환 ― 여자에게는 그림의 떡. 남자에게는 공공의 적. 상사에게는 데리고 다니기 좋은 꽃 병풍. 법조계 성골로 탄탄대로를 걷고 있었으나 수사 중 자신이 죽을 뻔했다는 이유로 부친이 지검 곳곳에 심어 둔 사람을 이용해 벽지로 좌천시켰다. 회식 중 걸려 온 전화 한 통은 줄곧 눌러 왔던 마음의 기폭제가 되었다.
*여자주인공: 진영원 ― 할아버지의 재력, 아빠의 무관심, 엄마의 정보력으로 만들어진 인생을 성실히 따랐다. 중2병이 제 나이에 오는 것도 복이라던데 번듯하게 사회생활을 잘하던 와중에 갑자기 삐딱선을 탔다. 가출을 감행함으로써 착한 딸 콤플렉스에서 탈피하려고 한다. 충동적으로 저지른 일이라 머릿속이 복잡하지만 후회하지는 않는다.
*이럴 때 보세요: 상대의 결핍을 채워 주는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난 도망갈 기회 충분히 줬어. 피하지 마.”
리프랙션(Refraction)
작품 정보
이환은 호흡이 버거워 보일 때만 숨통을 틔워 주면서 몇 분 동안 입술을 헤집었다.
못된 말을 하는 저 입에 제 좆을 처박아야 반성이라는 걸 할 건지.
맞닿았던 말캉한 입술이 떨어지고 제 타액이 묻은 여자의 입술을 엄지로 훑어 닦았다.
다정한 행동과 달리 말투는 싸늘했다.
“그래. 네 뜻대로 하자. 대신에.”
“…….”
“끝은 내가 낼 거야. 그래도 할 수 있겠어?”
영원은 말없이 그를 올려보다가 홀린 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진전 없이 단조하던 관계가
마침내 굴절된 찰나였다.
못된 말을 하는 저 입에 제 좆을 처박아야 반성이라는 걸 할 건지.
맞닿았던 말캉한 입술이 떨어지고 제 타액이 묻은 여자의 입술을 엄지로 훑어 닦았다.
다정한 행동과 달리 말투는 싸늘했다.
“그래. 네 뜻대로 하자. 대신에.”
“…….”
“끝은 내가 낼 거야. 그래도 할 수 있겠어?”
영원은 말없이 그를 올려보다가 홀린 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진전 없이 단조하던 관계가
마침내 굴절된 찰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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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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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책소개보고 재미있을줄 알았는데, 제 취향은 아닌걸로. 약간 아침드라마 같아요… 전반적으로 좀 산만하달까.. 책은 짧은데 책이 다루고 있는 얘기가 너무 많아요. 뭘 엄청 많이 이것저것 뿌려놓고 제대로 회수를 못하는 느낌. 그러다보니 정작 여주남주는 매력이 떨어지고 캐릭터 설정도 불분명한거같아서 나중에는 그냥 막 넘겼어요. 남주여주 같이있는거는 그냥 ㅈㅈ씬이 99퍼고 그 외에는 다 가족들 얘기인듯. 가족들 얘기가 느낌상 6-70퍼 정도 되지않을까 싶은.. 여주가 특히 뒤로 갈수록 너무 매력이 떨어져서 씬에도 집중이 안됨. 전체적인 가닥은 클리셰라도 나쁘지 않은데, 잔가지들이 너무 많아서 책의 재미가 떨어진게 아닌가 싶어요.
aer***2025.03.22유니콘남나오는 소설이 읽고싶어서 구매했어요ㅎㅎ재밌게 봤습니다
dmd***2025.03.02읽어보고 리뷰수정할께요
you***2025.01.16-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xks***2024.12.28
여주랑 남주 서로가 첫사랑이고 동정남녀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다만 가끔씩 내용이 좀 끊긴다고 해야하나? 문맥이 조금 안맞을때가 있었어서 그부분은 감안하고 읽으시면 됩니다
kac***2024.05.16가볍게 읽는다면 괜찮아요
seg***2024.04.231권에 사건이 알차게 나와있네요
dia***2024.04.22외전이 모자라 ㅠㅠㅠㅠ
tnd***2024.04.15-3.5(24.7.29) 왠지 덜 다듬어진듯한
sj1***2024.04.14쏘쏘한데 나쁘지는 않고 그렇다고 기억에 남는거는 아니고 좀 더 매콤달콤한 맛 추가라면 멋진 작가님 되실것 같아요
pur***202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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