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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 데이 상세페이지

더비 데이

  • 관심 245
모드 출판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3,800원
전권
정가
19,000원
판매가
19,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10.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889470
UCI
-
소장하기
  • 0 0원

  • 더비 데이 5권 (완결)
    더비 데이 5권 (완결)
    • 등록일 2024.10.15
    • 글자수 약 13.5만 자
    • 3,800

  • 더비 데이 4권
    더비 데이 4권
    • 등록일 2024.10.15
    • 글자수 약 14.2만 자
    • 3,800

  • 더비 데이 3권
    더비 데이 3권
    • 등록일 2024.10.15
    • 글자수 약 13.5만 자
    • 3,800

  • 더비 데이 2권
    더비 데이 2권
    • 등록일 2024.10.15
    • 글자수 약 14.2만 자
    • 3,800

  • 더비 데이 1권
    더비 데이 1권
    • 등록일 2024.10.15
    • 글자수 약 13.5만 자
    • 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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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더비 데이>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3화
2권: 33화 ~ 71화
3권: 72화 ~ 110화
4권: 110화 ~ 149화
5권: 150화 ~ 187화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스포츠물
* 작품 키워드: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천재공, 대형견공, 짝사랑수, 미남수, 무심수
* 공: 다미안 카스트로(20) - FC 엘리오 폴리스의 공격형 미드필더. 최고의 재능과 스타성을 가진 선수지만 엘리오 폴리스의 선수였던 아버지가 사망한 일로 팀에 엄청난 부채감을 가지고 있다. 축구 이외의 것에 신경을 뺏기고 싶지 않아 연애는 은퇴 이후로 미뤄두기로 결정할 정도로 철저한 계획형 인간. 축구 외에 가장 관심있어 하는 것은 어릴 때부터 함께 축구해 온 소꿉친구 온누리뿐이다.
* 수: 온누리(20) - 타르테소 발롬피에의 서드 키퍼. 한국과 스페인의 이중국적. 골키퍼치곤 작은 187cm의 키와 인종적 편견을 무시하며 최대한 빨리 주전이 되고 싶어 한다. 소꿉친구인 다미안을 짝사랑했으나 축구계에서 약점을 만들고 싶지 않아 그 마음을 누르며 언제나 자신을 친구로 대하는 다미안에게 가슴앓이를 하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곁에 있는 게 너무 당연해서 자각 없이 플러팅을 날리는 슈퍼스타 미드필더와 전부 다 틀어막으면서 덤덤한 척 가슴앓이하는 철벽 골키퍼의 삽질달달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누리는 다미안과 대등해지고 싶었다. 그의 친구로 알려지는 게 아니라, 라이벌이자 호적수로 그 옆에 서고 싶었다.
‘미드필더랑 골키퍼를 누가 라이벌로 본다고.’
그러나 어릴 땐 골키퍼만이 다미안과 맞붙을 수 있는 유일한 포지션인 줄로만 알아서.
더비 데이

작품 정보

#수한정_댕댕공 #무심한듯_다정수 #미인공x미남수 #미드필더공 #골키퍼수 #라이벌리


스무 살에 스타플레이어로 올라선, 구단 ‘FC 엘리오 폴리스’의 어린 왕 다미안 카스트로.
축구에 모든 걸 바친 그에게 최근 들어 알 수 없는 징크스가 생겼다.
축구만큼이나 사랑하는 소꿉친구 누리와, …하는 꿈을 꿀 때면, 지독히 따라붙던 트라우마가 잊힌다는 믿을 수 없는 징크스가.

골키퍼치고 어린 스무 살에 아시아인, 구단 ‘타르테소 발롬피에’의 서드 키퍼 온누리.
그가 아니면 축구도 싫다고 엉엉 울던 소꿉친구가 요즘 들어 이상하다.
일찍이 묻어 둔 짝사랑을 기민하게 건드리는 다미안의 변화는 마치 그를 유혹하듯 자꾸만 단꿈을 꾸게 한다.

주전 경쟁, 가치 증명, 미래 계획, 그리고 오래된 우정… 의 위태로움.
차마 말할 수 없는 마음을 자꾸만 뒤흔드는 그에게서 도망치려는 누리를 다미안은 기어코 도발해 내는데….

“다미안. 넌 내가 너랑 친구 하려고 어떤 애를 쓰는지 상상도 못 해.”
― 아무리 생각해도 난 내 감정이 네 책임 같은데.

* * *

“그래서 나보고 알려 달라고? 키스를?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그런가? 하긴.”

다미안은 가느스름히 눈을 접었다. 평소처럼 비죽이고 징징대는 말투로, 놀리듯이, 그렇지만 사실 하나도 평소와 같지 않은 말투로 다미안은 낮게 웃었다.

“누리도 알지? 나 몸으로 하는 건 전부 최고잖아.”

리뷰

4.6

구매자 별점
25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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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아하는 작가님인데 스포츠물도 너무 재미있게 써주셔서 좋아요ㅠㅠㅠ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과정에서 둘이 단단하게 성장해가는게 잘 느껴져요 달달 외전도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

    bow***
    2026.06.05
  • 초반엔 재밌게 읽다가 이게 짝사랑수인지 짝사랑공인지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가족한테 나쁜소리 못하는 호구 같은 수.. 공을 짝사랑하는데 이게 말로만 그런거 같고 오히려 공이 수를 짝사랑하는 느낌..? 그리고 공이 축구천재처럼 계속 말하지만 수가 더 축구를 더 잘한다는 느낌을 받게 만듬 그리고 공이 수를 위해서 모든걸 다 책임지려고 할 때도 수는 지 가족 단도리도 제대로 못해서 상황이 발생한건데 걍 그 상황을 단 하나의 행동으로 해결한다는 것도.. 공어매라 그런지 모든 내용이 수를 위한 수를 대단한 사람 만들기 위한 내용같아서 중간에 탈주할까 하다가 그냥 끝까지 본건데 불편했네요 ㅜㅜ 공어매는 보기 힘든 소설..

    beb***
    2026.06.04
  • 고구마? 있긴 하다만 풀어내는 방식이 짜릿하고 스포츠벨의 묘미를 굉장히 잘 살렸음. 우리가 스포츠벨을 왜보냐? 일반벨과는 달리 로맨스 플러스알파로 땀내나는 경기에서 나오는 도파민 장난 아니잖슴 그런 니즈를 굉장히 잘 충족시켜주심. 글구 물렁물렁하지만 한방 보여주는 수입니다 불호 평들 납득 안가는건 아니지만 심장 울리는 장면들때매 절대 낮은 평 받을 작은 아닌 것 같음. 그냥 이유는 명확히 모르겠는데 글 속 장면 몇몇이 머릿속에 영상처럼 펼쳐짐. 걍 나도 그자리에 있는 것 같음. 옛날에 캔유채때도 특정 장면에서 그랬는데 여기서도 비슷한 걸 느낌. 암튼 목멕힌다고 포기말고 끝까지 가보면 후회안해여 아 글구 외전 보고싶어요ㅠㅠㅠ

    win***
    2026.05.23
  • 삽질물 보통은 중도하차하는데 그래도 이건 읽히네요. 프로긴해도 애들 나이가 갓 스물이라 정상참작되서 그런듯. +3권까진 이해가능수준인데 4권에서도 저러니 좀.. 그러면서 하차생각은 안나서 별점은 유지

    ama***
    2026.05.15
  • 외전을 주세요 부탁입니다 작가님♡ 외전 5편~ 50편도좋고

    myd***
    2026.05.1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im***
    2026.05.06
  • 너무 귀여워요 20살이면 다 그럴수있지 싶어요 ㅋㅋ 외전이 필요합니다

    bro***
    2026.05.03
  • 내인생최악의소설 공수 쌍으로 답답해 미칠거같음 주변에 좋은 어른이 있어도 빼액 난 안그럴거야 하면서 지들 인생 꼽니다 왜 소설을 보며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야 할까요?

    ing***
    2026.04.26
  • 바보같은 소꿉친구(?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논크래시컬로 시작해서 캔버스에 유채 다음 이 작품으로 거의 역순으로 읽고 있는데 자기 일 기깔나게 잘하는 존잘들 뿌듯하고 주인공들의 견고한 사이도 너무 좋았어요. 사실 이 작품은 표지 보고 좀 망설였는데 역시 기우였네요.

    jja***
    2026.04.05
  • 스토리라인도 좋고 다좋은데 뭔가 재미가 약간 없어요… ㅡㅡ ㅎㅎㅎㅎ

    ssu***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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