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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의 사범님 상세페이지

보육원의 사범님

  • 관심 2,513
모드 출판
총 210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8.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327476
UCI
-
소장하기
  • 0 0원

  • 보육원의 사범님 210화 (완결)
    • 등록일 2026.05.19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보육원의 사범님 209화
    • 등록일 2026.05.19
    • 글자수 약 4.4천 자
    • 100

  • 보육원의 사범님 208화
    • 등록일 2026.05.19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보육원의 사범님 207화
    • 등록일 2026.05.19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보육원의 사범님 206화
    • 등록일 2026.05.18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보육원의 사범님 205화
    • 등록일 2026.05.14
    • 글자수 약 4.2천 자
    • 100

  • 보육원의 사범님 204화
    • 등록일 2026.05.13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보육원의 사범님 203화
    • 등록일 2026.05.12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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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코믹/개그물, 힐링물, 사건물, 성장물, 차원이동/영혼바뀜, 왕족/귀족, 구원, 미남공, 연하공, 북부공작공, 강공, 까칠공, 츤데레공, 짝사랑공, 다정공, 동정공, 상처공, 미인수, 연상수, 태권도사범수, 보육원장수, 근육찬양수, 햇살수, 다정수, 동정수, 상처수, 순진수, 명랑수, 강수, 능력수
*공: 카이단 에글런스 - 포르메네 왕국의 공작이자 발루아 영지의 새 영주. 열네 살부터 기사로서 전쟁터를 뛰어다니며 무공을 세웠다. 오만하고 냉혈한 귀족처럼 보이지만, 발루아의 영주가 된 후부터는 영지민을 살피는 데 진심으로 임한다.
*수: 미셸(금정오) - 동네 태권도장의 인기 만점 사범님. 아이를 구하려다 트럭에 치여 사망한 후, 언젠가 읽었던 웹툰 <마물 기사님>의 악역인 보육원 원장의 몸에서 깨어난다. 몸의 주인 대신 악행을 뉘우치고 보육원 아이들을 지키고자 한다.
*이럴 때 보세요:
미인수 몸에 빙의된 쾌남수가 어린아이부터 상처 많은 까칠공까지 부드럽게 보듬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아직도 자신의 신분을 자각하지 못했나? 세상에 어떤 사제가 기사 훈련을 받지?”
“누구나 건강을 위해서 운동할 필요가 있죠.”
보육원의 사범님

작품 소개

동네 태권도장에서 사범으로 일하며 아이들을 가르치던 정오.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은 겨울날,
처음 본 아이를 구하려다 트럭에 치여 사망한다.

정오가 다시 눈을 뜬 곳은 현대의 한국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포르메네 왕국’.
왕국민들은 어리둥절한 그를 대뜸 성인(聖人)취급한다.

“벼락을 맞더니 머리가 고장이라도 난 건가?”
“벼락을 맞아요? 제가요?”
“정말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군.”

포르메네 왕국의 공작이자 발루아의 영주인 카이단과의 대화로,
자신이 발루아 보육원 원장 ‘미셸’의 몸에서 깨어났음을 알게 된 정오.
낯선 상황에 적응할 새도 없이 카이단과 이해관계로 엮이고,
보육원 아이들의 겁먹은 시선을 마주하며 깨닫게 된다.

자신이 빙의한 몸 주인, 미셸은 인기 웹툰 <마물 기사님> 속 악역이었다는 것을.

***

만약 내게 주어진 이 두 번째 삶에 이유가 있는 거라면…….
정오, 아니 미셸은 갖가지 채찍이 꽂혀 있는 원통 거치대를 통째로 잡아 들었다. 미련 없이 벽난로 안으로 거치대를 던지자 불꽃이 몸집을 키우며 제 입안으로 들어온 끔찍한 물건을 게걸스럽게 먹어 치웠다.
미셸은 타들어 가는 채찍을 바라보며 다짐했다.
더 이상 이 보육원에 학대는 없어.
가죽 타는 냄새가 지독했다.

리뷰

4.9

구매자 별점
2,00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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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님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근데 여기서 완결이라니요ㅠㅠㅠ 우리 애들 얘기 한참 더 남았는데요ㅠㅠ 더 읽고싶어요

    jus***
    2026.06.04
  • 수 캐릭터의 정의로운 행보가 좋습니다. 햇살수 키워드가 딱 맞는 캐릭터. 힐링물로 재밌게 읽고있어요!

    nui***
    2026.05.25
  • 유죄사범님 사랑해여...

    zza***
    2026.05.25
  • 너무 귀여워요 천천히 크면 좋겠다 달달힐링뭉

    rhd***
    2026.05.25
  • 태권도 사범 출신 쾌남수가 악덕 보육원장 몸에 빙의해, 학대 도구부터 싹 불태우고 아이들을 사랑으로 지켜내는 초반 행보가 정말 무해하고 가슴 따뜻했습니다. 말보다 몸이 먼저 움직이는 햇살 같은 연상수가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보육원을 뚝딱 개조하고 아이들을 케어하는 과정이 보기만 해도 몽글몽글 힐링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귀여운 성장 스토리에 든든한 태권도 사범 수와 츤데레 북부 공작공의 텐션이 더해져, 읽는 내내 입꼬리가 내려가지 않는 유쾌하고 다정한 작품이었습니다.

    luf***
    2026.05.25
  • 어렸을 때 태권도 배울걸

    zzz***
    2026.05.25
  • 적당히 허술하고 귀여워서 술술 넘기며 읽게 되네요 다만 유행 지난지 한참 지난 국뽕메타는 좀ㅠㅠㅠㅠㅠㅠ

    grs***
    2026.05.25
  • 북부공작공과 태권도사범수의 조합이 신박하니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니 재미있어요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라 보는 재미를 살리네요

    hyb***
    2026.05.25
  • 완결 축하드립니다!

    lov***
    2026.05.25
  • 만렙사범님 아이들 교육은 확실하네

    ley***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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