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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란 이름의 도박 상세페이지

결혼이란 이름의 도박

  • 관심 318
모드 출판
총 6권
소장
단권
판매가
3,400원
전권
정가
20,400원
판매가
20,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9.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331022
UCI
-
소장하기
  • 0 0원

  • 결혼이란 이름의 도박 6권 (완결)
    결혼이란 이름의 도박 6권 (완결)
    • 등록일 2025.09.03
    • 글자수 약 10.8만 자
    • 3,400

  • 결혼이란 이름의 도박 5권
    결혼이란 이름의 도박 5권
    • 등록일 2025.09.03
    • 글자수 약 11.3만 자
    • 3,400

  • 결혼이란 이름의 도박 4권
    결혼이란 이름의 도박 4권
    • 등록일 2025.09.03
    • 글자수 약 11.2만 자
    • 3,400

  • 결혼이란 이름의 도박 3권
    결혼이란 이름의 도박 3권
    • 등록일 2025.09.03
    • 글자수 약 10.3만 자
    • 3,400

  • 결혼이란 이름의 도박 2권
    결혼이란 이름의 도박 2권
    • 등록일 2025.09.03
    • 글자수 약 10.7만 자
    • 3,400

  • 결혼이란 이름의 도박 1권
    결혼이란 이름의 도박 1권
    • 등록일 2025.09.03
    • 글자수 약 10.1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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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결혼이란 이름의 도박>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0화
2권: 30화 ~ 61화
3권: 62화 ~ 91화
4권: 92화 ~ 125화
5권: 125화 ~ 158화
6권: 159화 ~ 189화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할리킹
* 작품 키워드: 계약결혼, 동거/배우자, 미인공, 재벌공, 후회공, 외국인공, 미인수, 능력수, 도망수, 외유내강수, 사건물

* 공: 이브 에르베 발로아(34) - 모나코 사교계에 갑작스럽게 등장한 억만장자. 사실은 모나코 대공의 혼외자로, 복수를 위해 대공에게 자신을 인정받겠단 야심을 가지고 있다. 계산적이고 실용적이며 사랑을 믿지 않는, 천박할 정도로 합리적인 인물. 대공궁에 '처리'당하지 않기 위해 자식을 남길 수 없는 게이인 척할 생각으로 마엘과 짧은 계약결혼을 제안한다.
* 수: 마엘 문(30) - 모나코의 가정법 변호사. 한국과 프랑스의 혼혈이며 입양아. 모나코 대공의 첫째와 결혼하는 여동생이 있으며, 사랑으로 만들 가족에 대한 열망이 큰 편. 정의롭고 자존심이 강하며 이타적인 인물. 여동생이 저지른 사고를 무마하기 위해 이브와 계약결혼을 결심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운은 좋은데 팔자가 사나운 변호사를 이용하려다 감겨 버린 성격 나쁜 억만장자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빌어먹을 비밀 지키고 싶으면 이딴 실랑이할 시간에 에너지 아껴서 제대로 애인 노릇이나 해. 우린 정오까지 고를 게 아주 많으니까.”
그 말과 거의 동시에 직원이 이동식 행거를 밀며 들어왔다. 재킷과 바지가 주욱 걸린 행거를 확인한 마엘이 질렸다는 듯 어금니를 꽉 깨물고 말했다.
“제일 비싼 것부터 보여 주세요.”
오늘 그의 입에서 나온 것 중 가장 마음에 드는 한마디였다.
결혼이란 이름의 도박

작품 정보

"친자 확인 소송을 하려고 하는데."

가족법 변호사인 마엘 앞에 나타난 의뢰인, 이브 발로아.
무례하고도 오만한, 부자 특유의 권태로움을 보이는 억만장자였다.

"굳이 저를 지명까지 하신 이유는요?"
"당신이 적당할 것 같아서. 일적으로도, 사적으로도."

악마의 속삭임처럼 보상을 들먹이며 가짜 연애를 제안하는 남자.
그 차가운 눈엔 아무것도 들어 있지 않아서.
마엘은 이 남자와 어떤 식으로건 엮이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오빠, 내가.... 필리프를 죽였..., 죽였나 봐."

여동생을 지키기 위해 마엘은 이브의 손을 잡고 만다.
추락은 늘 한순간이었다.

"제가 뭘 해야 하죠? 전에 말씀하신... 애인 노릇이요?"
"그 기회는 지났고. 이젠 당신이 내 가족이 되어 줘야겠는데."

결혼.
애정이라고는 없는, 완벽한 밑바닥에서 쌓아올린 거짓말들.

"기한은 친자 확인 소송이 끝나고 내가 인정받을 때까지. 이 년."

그 모든 것의 결과가 이 결혼이었다.
행운인지 불운인지,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리뷰

4.7

구매자 별점
26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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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봤음! 일단 제일 큰 진입장벽은 표지...후... 애를 왜 유령신랑을 만들어놨냐? 워킹데드도 아니고... 볼 때마다 소름끼침. 제발 표지 좀 바꿔주세요!!! 차라리 그냥 장미만 그려놔도 됐겠어요... 그리고 퇴고를 제대로 안 했는지 중간중간 이상한 부분이 꽤 있음. 성당에 들어갔는데 나올 땐 교회에서 나왔다던가. 문장 구성을 헷갈리게 해서 여러번 읽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간다던가 뭐 그런 것들. 빌런들은... 너무 현실에 있을 법해서 더 무서웠음 특히 마농... 공포 그 자체. 무식한 신념이 인간을 어디까지 망가뜨릴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랄까. 빌런들 최후가 마음에 들지 않은 사람들도 있는 거 같지만 난 만족스러웠음. 오히려 혼수상태 만드는 게 더 싫어서... 살아서 지옥을 헤매는 게 제일 좋은 복수라고 생각해서...ㅎ 수가 무능력하지는 않음. 오히려 본인 직업적으로는 책임감도 강하고 소명의식도 있어서 사실 굉장히 존경 받아야 마땅한 인물임. 다만, 수도 사람이고 가정사/개인사에 의한 정신 및 신체적 증상에 의해서 불합리한 판단과 결정을 함. 공은... 오직 복수만을 생각하며 대단히 불행한 삶을 견뎌왔지만 결국 사랑 앞에서 그 모든 걸 스스로 내려놓게 됨. 무려 여섯 권에 달하는 지난한 과정을 거쳐 사랑이 이루어지는데 이게 너무 과하다고 느껴지지 않았음.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건 수가 ex버러지와 삽입까지 안 갔는데 이게 끝까지 안 밝혀지는 게... 사실 좀 억울했음. 초반에 수의 짝짝이 눈과 공의 창백한 피부와 큰 키의 동어 반복만 없었다면 더 나았을 듯. 장미를 사랑하는 반려를 위해 아름다운 장미만을 고르는 공이라니... 읽는 내내 장미향이 가득한 소설이었다고 생각함.

    wkd***
    2026.06.07
  • 여동생이고, 전남친이고..대공가고..휴.. 속터져서 진짜ㅡㅡ 머..마엘 자체도 고구망~ 공만 피해자..(나는 공어매인가..)

    arm***
    2026.05.16
  • 재미있기는 한데 발암캐들이 많아여 고구마도 있고 수 전남친이 정말 끝까지 진상을 부리는데 욕나오더라구여

    xin***
    2026.05.1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im***
    2026.05.15
  • 매력 있어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ori***
    2026.05.13
  • 진짜 재미있게 잘 보았네요 힝 둘이 행복해서 좋아요

    kan***
    2026.05.09
  • 마무리하려다 4권에서 하차합니다.. 부수 장치들이 피로하고 공수 둘다 매력이 떨어져요.. 뒷얘기가 궁금하지도 않고… (표지에 도박ㅎ

    qkq***
    2026.02.22
  • 으아ㅏ 더주세요 휴가또보내쥬세요 흑훅

    sec***
    2026.02.11
  • 작가님 신혼 외전 낋여와주세오,,,

    sno***
    2026.02.09
  • 너무 재미있는데 왜 광고안하나요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봐야해요! 리디여 일하라!!!!!! 외전도 내주세요 제발 ㅠㅠ

    sha***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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