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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화 상세페이지

영춘화

  • 관심 420
모드 출판
총 5권
소장
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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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0원
전권
정가
17,500원
판매가
10%↓
15,750원
혜택 기간 : 2025.9.15(월) 00:00 ~ 9.15(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9.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331091
UCI
-
소장하기
  • 0 0원

  • 영춘화 5권 (완결)
    영춘화 5권 (완결)
    • 등록일 2025.09.15
    • 글자수 약 11.7만 자
    • 3,150(10%)3,500

  • 영춘화 4권
    영춘화 4권
    • 등록일 2025.09.15
    • 글자수 약 11.7만 자
    • 3,150(10%)3,500

  • 영춘화 3권
    영춘화 3권
    • 등록일 2025.09.15
    • 글자수 약 11.2만 자
    • 3,150(10%)3,500

  • 영춘화 2권
    영춘화 2권
    • 등록일 2025.09.15
    • 글자수 약 11만 자
    • 3,150(10%)3,500

  • 영춘화 1권
    영춘화 1권
    • 등록일 2025.09.15
    • 글자수 약 10.5만 자
    • 3,150(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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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영춘화>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2화
2권: 32화 ~ 66화
3권: 66화 ~ 99화
4권: 100화 ~ 134화
5권: 134화 ~ 168화

BL 가이드

* 배경/분야 : 동양풍, 가이드버스
* 작품 키워드 : 미남공, 에스퍼공, 연상공, 강공, 미인수, 가이드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임신수, 사건물, 성장물, 애절물

* 공 : 서휘 - 대체로 다정하지만 때때로 의문스럽고 야속한 남자. 거대한 굴레 안에서 살고 있으며 대의를 위해서라면 작은 것은 버릴 수 있다. 그럴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다.
* 수 : 소윤서 - 가장 어린 나이에 발아한 영춘화. 어릴 적부터 '황후의 재목'이라는 소리를 듣고 부친에 의해 사저에 갇혀 자랐다. 갇혀 살았기에 순진하고 세상물정을 잘 모르는 경향도 있지만, 당차고 야무지며 어렵고 불행한 상황에서도 꺾이지 않는 곧은 성정을 가졌다. 자유를 얻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피를 나눈 가족을 버리는 일일지라도.

* 이럴 때 보세요 : 삶을 짓누르는 운명에 맞서 싸우면서도 빛을 잃지 않고 사랑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글귀 : 네 처지에 애먼 이를 연민하면 발목을 잡히기 마련이란다.
영춘화

작품 정보

세상을 유람하는 것이 꿈이었던 소윤서는
여덟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최연소 영춘화로 발아한다.

'황후의 재목'이라는 평을 듣고
부친의 욕심으로 인해 사저에 갇혀 자유를 잃고 자랐는데.

마침내 성년이 되는 해, 입궁을 보름 앞두었을 때
소윤서는 영춘화로서의 영광과 의무를 등지고 집을 벗어나 도망치게 된다.
그리고 도망길에서 의문의 사내와 만나 그와 동행하게 되는데.

항구까지만 동행할 짧은 인연.
그러나 가까워지는 건 순식간이었다.

무심하고 냉정한 외양과는 달리 사내는 너그럽고 다정했다.

"나리께서는 좋은 상관이신 것 같습니다."
“네 먼 길을 갈 거라면 길에서 만난 이는 쉬이 믿지 않는 게 좋아.”
“나리도요?”
“글쎄. 무엇도 장담할 수 있는 것은 없지.”

점점 그에게 기우는 마음을 막을 수 없었다.
연정이었다.
자신은 도망자이고 결국 떠나야만 하기에 접어야 할 수밖에 없었지만.

그리하여 윤서는 차마 묻지 못했다. 그가 왜 그런 눈으로 자신을 보는지.
만약 그걸 알게 된다면,

"나리, 제가 좋으세요?"

이 굳은 다짐과 목표가 뒤집힐 듯 흔들리게 될 테니.

작가 프로필

리뷰

4.7

구매자 별점
61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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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권까지는 클리셰라도 읽어낼 수 있었는데, 궁에 들어가고 난 뒤가 오히려 더 지루했어요. 그리고 대체 지옥도가 제일 지루하면 장르물을 어떻게 읽어내란 말인지…완결병 있어서 어지간하면 다 읽는데, 4권 중반을 넘어설 수가 없네요.

    hah***
    2026.06.05
  • 작가님이 글을 너무 잘 쓰셔서 술술 읽혀요. 그러면서도 메시지가 느껴져서 곱씹으면서 읽는 대사들이 있었어요. 외전 나오면 좋겠어요 ㅠㅠ 더 읽고 싶어요

    sni***
    2026.05.28
  • 3권까지 읽고 하차합니다. 여기가지도 겨우 읽었네요.

    sjo***
    2026.05.23
  • 1권이 그나마 볼 만 했고 전반적으로 지루함 일러가 일 다했네

    r12***
    2026.05.15
  • 선명님글은 행복입니다

    vkf***
    2026.05.05
  • 뭔가 애매함.. 공수 포함 여기 나오는 그 누구도 매력적이지 않아서 스토리는 나쁘지 않은데 흐린 눈으로 봄

    you***
    2026.05.03
  • 공감순 1위 리뷰에 적힌것처럼 마냥 잔잔하지는 않아요 오랜만에 여운이 길게 남는 묵직한 소설 잘 읽었습니다

    she***
    2026.04.14
  • 배경 설정이 흥미로웠어요. 캐릭터도 매력있고 재밌게 잘 봤습니다.

    sky***
    2026.04.08
  • 후회없는 선택! 믿고 보는 작가님입니다.

    sun***
    2026.03.24
  • 잘보겠습니다 작가님!!

    cas***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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