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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자를 위한 시계태엽 상세페이지

구원자를 위한 시계태엽

  • 관심 787
모드 출판
총 9권
소장
단권
판매가
3,400원
전권
정가
30,600원
판매가
30,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0.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334467
UCI
-
소장하기
  • 0 0원

  • 구원자를 위한 시계태엽 9권 (완결)
    구원자를 위한 시계태엽 9권 (완결)
    • 등록일 2025.10.22
    • 글자수 약 11.1만 자
    • 3,400

  • 구원자를 위한 시계태엽 8권
    구원자를 위한 시계태엽 8권
    • 등록일 2025.10.22
    • 글자수 약 10만 자
    • 3,400

  • 구원자를 위한 시계태엽 7권
    구원자를 위한 시계태엽 7권
    • 등록일 2025.10.22
    • 글자수 약 11.4만 자
    • 3,400

  • 구원자를 위한 시계태엽 6권
    구원자를 위한 시계태엽 6권
    • 등록일 2025.10.22
    • 글자수 약 14만 자
    • 3,400

  • 구원자를 위한 시계태엽 5권
    구원자를 위한 시계태엽 5권
    • 등록일 2025.10.22
    • 글자수 약 13.5만 자
    • 3,400

  • 구원자를 위한 시계태엽 4권
    구원자를 위한 시계태엽 4권
    • 등록일 2025.10.22
    • 글자수 약 11만 자
    • 3,400

  • 구원자를 위한 시계태엽 3권
    구원자를 위한 시계태엽 3권
    • 등록일 2025.10.22
    • 글자수 약 9.7만 자
    • 3,400

  • 구원자를 위한 시계태엽 2권
    구원자를 위한 시계태엽 2권
    • 등록일 2025.10.22
    • 글자수 약 10.7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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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판타지물, 헌터물

*작품 키워드: 회귀물, 사건물, 크리처물, 성장물, 쌍방구원, 헌터공, 능력공, 강공, 미남공, 연상공, 능글공, 무자각집착공, 동정공, 전직힐러수, 서포터수, 능력수, 외유내강수, 미인수, 연하수, 덤덤수, 동정수

*공: 서해건 - 한국 최초 S급 헌터. 어린 나이에 양궁 국가대표로 올림픽 금메달을 석권한 신궁 출신이다. 각성 직후, 이현상이 일어나는 심원굴 일대를 홀로 정리하여 세간의 주목을 받고 청호 길드를 설립한다.

*수: 강의림 – 전 국가 소속 D급 힐러. 재앙과도 같은 ‘외눈’이 천공을 뒤덮은 세상에서 사람들을 살려내고자 고군분투했다.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회귀한 후, 힐러로서의 모든 능력을 잃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어둠이 끝없이 들이닥치는 상황 속에서도 꿋꿋이 일어나 빛으로 향하는 공수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의림 씨가 있는 한 내가 위험해질 일은 없어요.”
“…….”
“그 어떤 순간이 찾아와도.”
구원자를 위한 시계태엽

작품 정보

하늘을 뒤덮은 그림자가 눈을 뜬 후, 멸망에 접어든 세상.
그림자가 훑은 자리에는 폐허와 더불어 죽음만이 남고
한때 무소불위의 힘을 자랑하던 신인류들의 이능력은 무의미해진다.

절망으로 물든 세상에서 사명을 다하던 D급 힐러, 강의림은
지원 요청을 받고 찾아간 벙커에서 서해건을 만나게 된다.
한국 최초이자 최고의 S급 헌터였으나, 이제는 죽음을 목전에 둔 남자를.

그와 동시에 벙커가 닫혀, 나란히 죽음을 기다리게 된 의림은
해건에게서 생각지도 못한 제안을 받게 된다.

“모든 걸 되돌릴 가능성이 있다면, 그 가능성에 뛰어들 생각 있어요?”

단 하나의 가능성에 의지한 채 3년 전 과거로 돌아온 의림.
기억하는 바와 다르지 않은 과거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을 거슬러 온 자신의 상태창이 이상하다.

***

“그나저나 신기하긴 하네요.”
잠시 후 먼저 눈길을 돌린 것은 서해건이었다.
그는 잠시 아득한 시선으로 허공을 훑고는, 이내 나직한 목소리로 속삭이듯 말했다.
“서로가 서로에게 예외라는 것이.”

작가 프로필

함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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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53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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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콩달콩한 외전이 필요합니다

    tmm***
    2026.05.25
  • 아름다운 이야기였다...이제 후일담 주세요

    yes***
    2026.04.2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he***
    2026.03.25
  • 장면 묘사랑 상황 설명이 말이 안 돼서 머릿속에 안 그려져요 예를 들면 피의 장막이 보호막처럼 수를 감쌌다는데 그럼 시야를 다 가리고 있는 상황 아닌가요? 장막 너머의 공을 어떻게 보고 있는 거죠? 시곗바늘에 몸이 뚫렸다는데 시곗바늘은 벽과 수평 방향으로 붙어있는데 어떻게 몸을 뚫었다는 건가요 수직 방향으로 솟았나요? 서술이 다 이런 식이에요 근데 이런 서술이 너무 장황하게 계속 나와서 도저히 몰입이 안 됩니다 별 내용도 없는데 이런 묘사한다고 1권의 3분의 1을 차지해 버려요 그 뒤는 낫냐 하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그냥 작가님 표현력이 원래 이러신 거 같네요 앞으로도 이런 알맹이 없고 불필요한 서술을 하는 방식이 지속될 거 같은데 리뷰도 1권이 제일 재밌다고 하니까 그만보려고요 회귀 전 공은 느낌 좋았는데 회귀 후엔 수가 회귀 사실을 밝히지 않는 구실을 만들어주기 위해 필요 이상으로 비상식적인 행동을 해서(근데 그래도 회귀 사실 숨긴 이유로는 당위성이 부족함) 비호감이고 매력 없어요 그리고 이물질의 존재가 너무너무 작위적이고 비현실적이에요 대사도 어색하고 모든 언행이 과합니다 근데 수는 한 마디도 제대로 못하고 그걸 다 받아주고 있어요 수의 이런 수동적인 태도 마저도 나중에 발생할 사건의 트리거일 이물질의 존재를 유지시키기 위해 묵과하는 느낌이에요

    cka***
    2026.03.14
  • 너무너무 재밌게 봤어요.

    wks***
    2026.03.13
  • 외전…외전이 왜 없죠?????????왜죠????????

    kmi***
    2026.03.10
  • 9권이 길다고 느껴지지 않는 재미있는 헌터물이었습니다 운좋게 회귀로 시작하는 게 아닌 스토리와 이유가 담긴 회귀물이란 점에서 정말 추천드립니다

    waa***
    2026.03.10
  • 세계관 너무 흥미로워서 계속 읽고싶은데 문체들이 다 너무 작위적이에요.. 그리고 문장이 대부분 오버스러워서 읽다가 지치는 느낌...1권 후반까지 읽다 도저히 안 되겠어서 하차합니다ㅠㅠ 넘 아쉬워요

    ger***
    2026.02.24
  • 세상에 이런 작가님을 이제 발견하다니... 연말에 올해 가장 잘한 일을 꼽으라고 하면 이 소설을 읽은 걸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완벽했어요🥹 보통 이렇게 본격적인 판타지물은 L이 부족해서 그 부분 걱정하면서 읽었는데 사랑도 가득해서 좋았습니다. 정말 어릴때 도서관에서 빌린 판타지 소설 밤새 두근거리며 읽던 기분으로 읽었네요ㅋㅋㅋ 이제 외전 기다립니다 제발주세요...

    hss***
    2026.02.22
  • 와 세계관부터 스토리까지 너무 좋아요

    man***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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