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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수가 기억상실증이면 상세페이지

도망수가 기억상실증이면

  • 관심 1,201
모드 출판
총 121화
공지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1.1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336911
UCI
-
소장하기
  • 0 0원

  • 도망수가 기억상실증이면 외전 12화 (완결)
    • 등록일 2026.04.10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도망수가 기억상실증이면 외전 11화
    • 등록일 2026.04.10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도망수가 기억상실증이면 외전 10화
    • 등록일 2026.04.10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도망수가 기억상실증이면 외전 9화
    • 등록일 2026.04.10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도망수가 기억상실증이면 외전 8화
    • 등록일 2026.04.10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도망수가 기억상실증이면 외전 7화
    • 등록일 2026.04.10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도망수가 기억상실증이면 외전 6화
    • 등록일 2026.04.10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도망수가 기억상실증이면 외전 5화
    • 등록일 2026.04.10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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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재회물

*작품 키워드: 기억상실, 오해/착각, 코믹/개그물, 혐관, 애증, 친구>연인, 우성알파공, 조폭공, 미인공, 강공, 까칠공, 집착공, 후회공, 절륜공, 일편단심공, #(전)입덕부정공, 동정공, 베타였수, 열성오메가됐수, 미남수, 까칠수, 겉바속촉수, 치와와수, 외강내유수, 또라이수, 조빱수, 허당수, 도망수, 상처수, 후천적병약수, 임신수, 얼빠수, 입덕부정수, 동정수

*공: 길태서 - 20세→28세. 뒷세계 일을 기반으로 몸집을 불린 집안의 사생아. 고상한 도련님에 세상 물정 모르던 시절, 가장 소중한 것을 놓치고 후회한다. 오랜 시간이 흘러 그것을 되찾은 후부터는 다시는 놓치지 않을 생각뿐이다. 영원히 망가져 돌이킬 수 없게 되더라도.

*수: 이새현 - 20세→28세. 돈 많고 사연 많은 콩가루 집안의 장남. 베타로서 사회적으로 성공해 인정받고자 바쁘게 달려오던 중, 기억을 잃고 28살의 몸으로 깨어난다. 가난하고 병약한 열성오메가에 아이까지 딸려 있어 하루하루가 고난의 연속이지만, 최대한 본래의 삶과 비슷한 궤도로 돌아가려 고군분투한다.

*이럴 때 보세요:
기억이 없는 까칠 허당수와 후회공의 단짠단짠 기억찾기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시발. 이건 또 어떤 개새끼 애야?”
장대한 자기 비하의 시작이었다.
도망수가 기억상실증이면

작품 소개

#기억상실 #우성알파공X열성오메가됐수 #단짠쌉쌀로코

돈깨나 있는 집 베타 장남이자 한국대 신입생으로서
우수한 성적, 좋은 직장, 성공한 삶을 꿈꾸던 20살의 새현.
어느 날, 별안간 28살의 몸으로 깨어나게 된다.

20살의 삶과는 정반대로 병약한 열성오메가가 된 몸에, 볼품없는 통장 잔고도 당황스러운데
제게 딸린 아이의 생김새가 어쩐지 너무도 익숙하다.

[약은 어디까지나 보조 수단이라고, 자꾸 ‘그 알파 파트너’를 데려오라고 하는데. 시발. 내가 길태서랑 그럴 수 있는 사이였으면 애초에 여기까지 안 왔지.]

…하필이면 그 ‘길태서’라니.

‘나는…… 얘랑 손은커녕, 멱살 잡은 기억밖에 없는데?’

***

“할 말이 정말 산처럼 많은데.”

누구나 감탄할 만한 웃음이었지만 약간의 여운이 가시자 바로 등줄기가 쭈뼛 서고 머리에 경고등이 울리기 시작했다.

“일단 한 가지만 물어보자.”
“아빠아…… 일어나써?”

눈앞에 야차처럼 드리운 길태서의 옆으로 불쑥 하얀 얼굴이 튀어나왔다.
옅은 갈색 머리와 같은 색의 눈, 하얗고 아주 예쁜 얼굴은 눈앞의 남자와 무서울 만큼 닮아 있었다.
다만 단풍잎 같은 손이나, 말할 때마다 씰룩거리는 젖살이 통통하게 오른 뺨 등에서 확연한 차이점이 느껴졌다.
마치 같은 판형으로 찍어내되, 사이즈만 아주 작게 줄이고 귀여움을 첨가하면 딱 완성될 것 같은 모습이었다.
그런 아이를 눈짓하며 길태서가 물었다.

“저 애는 누구냐?”

새현은 두 눈을 질끈 감고 속으로 온갖 욕을 집어삼켰다.
완전히 좆됐다. 그러므로 올해는 옷을 더 사지 않아도 될 것 같았다. 콘돔을 입으면 되니까. 시발.

작가 프로필

구숨호
링크
gusumho@naver.com

리뷰

4.8

구매자 별점
1,53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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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도 아이 이야기가 많아서 그런가?하면서 보기 시작했는데 저는 왜 아이타령 하는지 모르겠어요;; 다른분 말처럼 육아물 키워드가 있는 것도 아니고 두 사람 이야기가 짜임새있게 완성되는 느낌이라 전 재밌게 봤습니다! 애기도 귀여운 장면 많이 나와요!! 같이 바다가서 아이스크림 먹는다든가 트리 만들고 맨 위에 별을 달고 싶다고 한다든가 하는 장면처럼요 저처럼 리뷰 때문에 살짝 망설였던 분이 계시다면 그냥 까셔도 좋을듯요 ㅋㅋ 매화 다채로운 표현과 묘사에 감탄하면서 보기도 했고요 ㅎㅎ 끝까지 앙칼진 새현이가 넘 웃겼는데요 엔딩 다다를때쯤에는 눈물도 흘렸습니다 ㅜ 진짜 물리적으로 눈물 또르르 흘리면서 봤어요 완결까지 가는 길이 조금 돌아가는 것처럼 느껴질 수는 있어도 산만하거나 엉성하다는 생각은 안 들었어요 별개로 작가님 후반부로 갈수록 글을 더 잘 쓰시더라고요 제가 오늘 몰아봐서 그런가 더 확 느껴졌던 거 같아요 특히 엔딩부근~외전은 한 문장 한 문장 아끼면서봤어요 ㅜㅜ 너무 예쁘고 아름다운 이야기였습니다 외전 추가로 또 보고 싶어요 ㅎㅎ 덧붙이자면 이 작품의 가장 큰 장점은 공수캐릭터가 살아있다는 것 같습니다 조아라에서 예전에 봤었던 기억이 나서 우연히 까게 된 건데 길태서의 표현을 빌리자면 쉬운 길로 가지 않고 고생고생해서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새현이와 자신의 부족하고 추한점을 직시하고 살짝 늦어졌다해도 힘껏 사랑하고 소중하게 보듬어주는 태서가 참 사랑스러웠어요 진짜 새현이와 태서가 서로를 사랑하고 아껴주고 이해하는 과정이 아름다운 문장으로 쓰여있어서 저는 재미있게 또 감명깊게 봤어요! 저는 벨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이것저것 다 보는 편인데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제일 좋아하거든요! 이 작품 또한 그런 것 같습니다! 작가님이 정말정말 노력하신 흔적들이 여기저기 엿보여서 지나치지 못하고 리뷰 남겨봐요 그리고 달다보니 계속 길어지는데 ㅜ 아이가 방치되는 듯한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가정부 아주머니가 계속 케어해주기도 하고, 새현이랑 태서가 진지하게 아이를 위해 더 나은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들도 중간중간 녹아있어요 사실 둘다...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건 아니라 서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너무 잘 돌 보고 그랬으면 캐붕이었을 거 같기도 해요 아무튼 다 보고나니까 왜 이렇게 리뷰가 박한지 더 이해가 안 돼서 주절주절 남겨봅니다

    seh***
    2026.05.24
  • 아이가 방치되어있고 음담패설에 노출될까봐 계속 신경쓰임

    mes***
    2026.05.16
  • 재미있네요 기대됩니다

    hyu***
    2026.04.16
  • 맞는 키워드 작품 찾아 삼만리 하다가 가볍게 봤는데 너무 재밌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후루룩 읽었네요ㅠㅠ 외전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dlc***
    2026.03.20
  • 육아물인데 육아를 안 함

    yac***
    2026.03.10
  • 아 이거 묘하게 물가의밤 생각나서 웃김ㅋㅋㅋ 여태주 냄새가 난다 (p) ㅋㅋㅋㅋㅋ 새헌이 조빱에 연약한 이쑤시개같은데 입터는것도 웃김ㅋㅋ

    hon***
    2026.03.09
  • 과거 길태서 시점은 92화부터보면됨

    nas***
    2026.03.05
  • 48........

    cry***
    2026.02.0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zzz***
    2026.01.22
  • 조빱수가 귀여워요ㅋㅋ

    zza***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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