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영원고등학교에서 나가지 마세요 상세페이지

영원고등학교에서 나가지 마세요

  • 관심 473
모드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800원
전권
정가
7,600원
판매가
7,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1.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338496
UCI
-
소장하기
  • 0 0원

  • 영원고등학교에서 나가지 마세요 2권 (완결)
    영원고등학교에서 나가지 마세요 2권 (완결)
    • 등록일 2025.11.22
    • 글자수 약 12.3만 자
    • 3,800

  • 영원고등학교에서 나가지 마세요 1권
    영원고등학교에서 나가지 마세요 1권
    • 등록일 2025.11.22
    • 글자수 약 11.9만 자
    • 3,8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호러, 규칙 괴담
* 작품 키워드 : 까칠예민다정공, 미남공, 순둥말랑수, 미인수, 오해/착각, 구원

* 공 : '영원' - 20대 중반에서 후반 사이인 듯한 젊은 남성. 190cm에 달하는 키, 수려한 이목구비. 이상한 상황에 놓여 음울하고 예민한 기색이 있지만 심성은 다정한 듯하다. 부여받은 직업은 ‘생활지도부원’.
* 수 : '연서' - 스물을 살짝 넘은 듯한 앳되고 고운 인상의 청년. 한밤중의 도서실에서 눈을 떴다. 자신이 누구인지, 뭘 했는지 아무 기억도 나지 않는다. 부여받은 직업은 ‘사서 선생님’.

* 이럴 때 보세요 : 오싹하고 미스터리한 한밤중의 학교에서 가랑비에 젖듯 천천히 쌓이는 사랑을 보고 싶을 때
* 공감글귀 : 어차피 잊어버린다 할지라도, 떠올리지만 못할 뿐 마음 깊은 곳 어딘가에는 쌓이는 게 있을 거라고 생각해.
영원고등학교에서 나가지 마세요

작품 정보

[당신의 직업은 <사서>입니다.]
[탈출까지 남은 시간은 앞으로 14일(2주)입니다.]

이름도, 출신도 잊은 채 한밤중의 학교에 갇혔다.
의지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도서실 카운터에 놓여 있던 정체불명의 노트뿐.

[행동 강령을 믿으십시오. 절대적으로 지켜야 할 사항입니다.]
[현재 당신이 탈출할 수 있는 확률은 8%입니다. 학교를 기록하십시오. 기록이 사라지지 않도록 지키십시오.]
[당신의 직업을 타인에게 공개하십시오. 당신이 적은 기록을 타인에게 공개하지 마십시오. 그것을 믿지 마십시오. 그를 의심하지 마십시오.]

노트에 적힌 내용은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고,
물리법칙이 뒤틀린 학교 안에는 정체불명의 괴물들이 돌아다닌다.
기록이나 탈출은 고사하고 당장의 생존조차 불가능하다 여겨 체념하려던 찰나.

“정신 차리고 내 등 뒤로 숨어요, 당신 그러고 있으면 죽으니까!”
“누, 누구세요…?”
“이름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일단 생활지도부원이라고 불러 주세요.”
“생활, 뭐요?”
“당신도 뭐가 되었든 직업을 받았을 거 아니에요. 당신을 지키는 게 제 역할이란 말입니다. 내 말 이해하겠어요?”

이곳에 갇힌 건 혼자만이 아니었다.
사람들을 지켜 주겠다고 말하는 정체불명의 남자와 함께, ‘사서’는 과연 2주 후 이 학교를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리뷰

4.7

구매자 별점
26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귀한 장르물 너무 재밌다

    nit***
    2026.05.23
  • 아직 풀 얘기가 산떠미처럼 남았는데 왜 절반이 왔지 하는 순간 급전개로 호다닥 끝나서 물음표 백만개 달았다가 후일담에서 또 급전개 이루어져서 또 물음표 백만개 달았더니 찐으로 끝남...소재가 좋고 전개도 나쁘지 않았는데 급 마무리해서 끝난 느낌이랄까 물론 학교 안에서 더 질질 끄는것도 안 좋지만 적어도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는 걸 좀 더 섬세하게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싶음. 이렇게 옛다 하고 주는게 아니라

    ehy***
    2026.04.27
  • 사건 쪽은 좋아하는데, 말투가 ~지요. 이런 문어체가 많아서 너무 어색했고, 공이랑 수랑 누가 말하는 건지 구분이 잘 안감...

    who***
    2026.04.23
  • 작가님의 어느 용사님의 트루엔딩을 정말 좋아합니다. 1n번 재독하면서 사골을 우렸는데요... 이 작품도 왠지 비슷한 느낌일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만...!!! 결말이 쪼~~~끔 허무했어요. 왠지 얼렁뚱땅 끝난 느낌...? 그래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이런 분위기의 소설 더 써주시면 좋겠어요. ♡♡

    flo***
    2026.03.28
  • 공이 신선하고 매력적

    7j8***
    2026.03.26
  • 이분이 쓰는 소설은 특유의 느낌이 있음. 등장인물들이 따뜻하고 다정한 행동을 하여도.. 특유의 버석이고 먼지 앉은 느낌. 코 속 시큰한 쓸쓸함이 느껴짐.

    dus***
    2026.03.08
  • 다 읽고나니까 제목을 이해했어요 추천해 준 지인들이 작가님 포타에서 리메이크 전 버전 먼저 읽으래서 읽어봤어요 그 시점의 전 1권 다 읽은 상태라 다시 읽었는데도 정신병이 걸렸습니다 1권이 진짜진짜 재미있어요 나폴리탄 괴담, 행동강령, 수칙서 이런거 좋아하시면 진짜 재밌게 보실 듯 각자 부여받은 역할에도, 이 학교에 들어오게 된 데에도 다 이유가 있어서 그 부분이 정말 좋았어요 근데 저도 뭔가 후반부의 감정선이나 전개가 조금 아쉬웠어요 ㅠㅠ

    mim***
    2026.02.28
  • 1권 중반까지는 진짜로 무서워서 덜덜 떨면서 읽음 정말 훌륭한 괴담 오컬트물이었어요!! 감정선 이해 안 간다거나 마지막이 아쉽다는 분들 얘기에도 다 동의하지만 그럼에도 너무 재밌었기에 5점 남기게 되는 것 같아요 스토리가 넘사로 재밌었어요!!

    bub***
    2026.02.19
  • 공포는 좋았는데 후반 감정선은 이해가안가서 조금 아쉬웠어요

    qnf***
    2026.02.06
  • 청승맞게 눈물이 났었다ㅜ

    ymj***
    2026.01.1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