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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애] 타카토라와 오메가들 상세페이지

[비애] 타카토라와 오메가들

  • 관심 8,344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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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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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당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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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9,600원
판매가
9,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220 쪽
  • 평균 188.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340109
UCI
-
  • 0 0원

  • [비애] 타카토라와 오메가들 2권
    [비애] 타카토라와 오메가들 2권
    • 등록일 2026.04.03
    • 쪽수 260쪽
    • 용량 205.1MB
    • 2,400

  • [비애] 타카토라와 오메가들 1권
    [비애] 타카토라와 오메가들 1권
    • 등록일 2026.02.19
    • 쪽수 220쪽
    • 용량 180.9MB
    • 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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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애] 타카토라와 오메가들

작품 소개

장래가 유망한 유력 인사들의 자식이 모이는 유서 깊은 학원. 그곳의 엘리트 코스라고도 할 수 있는 ‘알파 특별 진학반’에 다니는 쿠마지시 타카토라는 학원 안에서도 첫째가는 명문가 집안의 후계자이다. 두뇌, 체격, 용모 마저 축복받은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학원에서 모르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그런 타카토라가 어느 날 건강에 이상이 생기자, 오메가의 특징인 ‘히트(발정기)’ 같은 증상이 나타났는데……?!

TAKATORAKUN TO OMEGATACHI ⓒNEMUI ASADA 2024
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with FRANCE SHOIN Inc.
through Japan UNI Agency, Inc., Tokyo

리뷰

4.9

구매자 별점
80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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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게 무여... 하나도 안 야함... 특이한 재미는 있음... 끼순이들 특집이네.. 일본 만화 중에는 비참한 오메가 대우에 관한 내용이 꽤 되던데.. 오메가 평등 이런건 알고 싶지않구만 왜 여게서...

    sks***
    2026.06.08
  • 하 너무 재밌다 정말

    nav***
    2026.06.04
  • 아니 이건 비엘이 아니라.... 원래 판타지로 현실과 분리된 기분으로 읽는게 비엘이었는데 상당히 딥하고 여성인권을 오메가로 치환한 스타일로 가서 묘하고 흥미롭긴 했음. 그러나 그와중에 진짜 여성의 존재는 사라지고 여성대신 그들의 인권신장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진짜 뭐라 말할 수 없는 묘한 이상한 기분이 들긴 했습니다. 만약 작가의 의도가 오메가버스를 빌려 여성인권을 말하고자 한 것이었다면 여자의 존재가 사라진채로 남자들만의 입으로 논해지는 것은 대체 어떤 의미인지... 아닐수도 있겠지만 그걸 다 떠나서 이런 현실적인 딥한 컨셉인데 그 안에서 그려지는 오메가들은 현실에서 볼 수 있는 동성을 사랑하는 남성과는 또 너무 괴리가 있어보여서 그것도 이질감이 느껴졌네요. 비엘이 워낙 외형은 남자인데 여자같은 캐릭터묘사가 자주 나오지만 걍 남자껍데기 안에다가 여자들을 넣어놓은 거 같아서 ㅋㅋㅋ 원래 비엘 보면서 이런거 잘 안따지는 편인데 이왕 현실적인 요소가 섞일거면 진짜 게이의 심리와 고민도 현실적으로 다뤄보면 어땠을까 하는 기분. 이건 퀴어도 비엘도 페미니즘도 아닌... 뭐 암튼 그치만 이분 작품은 늘 어 뭐지? 하게 만드는 점이 있고 어설프게 가벼운 스토리는 안지어내는 면에서 퀄리티를 따져 별점은 높이 매기고 감.(인상 깊거나 재밌게 보면 4점이라 개인적으로 높은거 맞아요) 아직 1권만 본 상태인데 감상이 바뀌면 뒤에 이어 달아야지. 이런 흥미로운 스토리 연출 좋아하는 분들은 재밌게 볼거 같아요 ----2권까지 봄 와우... 더 엄청나... 일단 그러다보니 어느샌가 페미니즘적 시선으로 보게될수밖에 없어서 주인공 커플이 남자의 탈을 쓴 레즈 커플로 느껴졌고... 굉장히 심오한 주제가 오가고... 암튼 저 위에 느껴지는 걸리는 점들을 무시하고 볼 땐 상당합니다. 같은 동북아권이라 비슷하기도 하고 어찌보면 더 극단인 일본이라서 나올 수 있던건가 싶기도 하고. 아니 근데 일본에서 이정도면 다른나라보다 훨씬더 래디컬로 여겨지지 않나. 여러모로 심오하고 흥미로운 작품. 역시 이분은 장르가 비엘이라곤 하나 인간에 대한 탐구와 드라마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볼때마다 뇌에 신선한 충격과 뭔가 생각이 많아지게 된다고 해야하나요. 암튼 신기함. 재밌어요

    li8***
    2026.06.04
  •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다가 생각이 많아지는 작품이네요..

    gae***
    2026.06.02
  •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hir***
    2026.05.19
  • 잼나여ㅓㅓㅓㅓㅓ!!!

    dad***
    2026.05.19
  • 그냥 너무 흥미로움

    cn0***
    2026.05.19
  • 재밌음 너무 오메가를 빙자하느낌이지만 그래도 역시 캐릭터 개성은 명확해서 좋음

    ad0***
    2026.05.19
  • 타카토라와 카메야마 이 둘의 오메가 관계성이 어떤 식으로 이어질지 정말 기대됩니다 생각보다 오래 유지됐는데 지금의 이 갈등은 과연...?

    par***
    2026.05.19
  •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mam***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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