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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원 상세페이지

나의 유원

  • 관심 140
모드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100원
전권
정가
12,400원
판매가
12,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07-20260127089.M001
소장하기
  • 0 0원

  • 나의 유원 4권 (완결)
    나의 유원 4권 (완결)
    • 등록일 2026.02.15
    • 글자수 약 9.9만 자
    • 3,100

  • 나의 유원 3권
    나의 유원 3권
    • 등록일 2026.02.15
    • 글자수 약 9.6만 자
    • 3,100

  • 나의 유원 2권
    나의 유원 2권
    • 등록일 2026.02.15
    • 글자수 약 10만 자
    • 3,100

  • 나의 유원 1권
    나의 유원 1권
    • 등록일 2026.02.15
    • 글자수 약 9.3만 자
    • 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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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나의 유원>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9화
2권: 30화 ~ 60화
3권: 61화 ~ 90화
4권: 91화 ~ 122화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나이차이, 동거/배우자, 첫사랑, 집착공, 미남공, 강공, 무심공, 후회공, 능글공, 미인수, 적극수, 외유내강수, 순진수, 상처수, 도망수, 질투, 감금, 조직/암흑가, 3인칭시점

*공: 문정혁(37) - 무정한 조폭. 사랑 따위에는 취미가 없건만, 저보다 한참 어린 애송이에게 코가 꿰이고 만다. 그래 봤자 스쳐 갈 인연이라고, 색다른 불장난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점점 미친놈이 되어 가는 자신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수: 김유원(22) - 부모 없이 자랐으나 구김살 하나 없이 명랑하게 살아가는 근로청년. 맑은 눈망울과 뽀얗게 살이 오른 뺨이 인상적이다. 첫눈에 반해 조르듯 사귄 정혁과 백년해로를 꿈꾸지만, 극심한 구속에 점점 지쳐 간다.

*이럴 때 보세요: 어린 애인에게 흠뻑 빠져 앞뒤 안 가리고 집착하는 아저씨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이건 다 네 잘못이야. 날 이렇게 만든, 네 잘못이라고.”
나의 유원

작품 정보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부모 없이 보육원에서 자라 곧장 생활 전선에 뛰어든 김유원.
꿈같은 대학 생활을 소문으로만 들으며 조그만 고깃집 ‘철판집’에서 일하던 유원은
손님으로 온 문정혁에게 첫눈에 반한다.

“서른일곱이면 스물둘한테 밥 얻어먹으면 안 되는 거예요?”
“어. 안 돼.”

정혁은 저보다 열다섯 살이나 어리면서도 당돌하게 들이대는 유원을 밀어내지만.

“좋아해요. 아저씨가 너무 좋아요.”

요령 따위 없는 유원의 적극적인 구애로 연애는 시작되고,
두 사람은 외롭던 삶에 나타난 서로에게 깊이 빠져든다.

하지만 달콤하기만 했던 시간도 잠시.

“원래 그렇게 헤퍼? 아니면 남자한테 안기는 게 취미인가?”

유원은 무섭게 저를 조여 오는 정혁의 집착을 견디지 못하고
점점 지쳐 가는데…….

***

“아저씨 싫어요.”
“…….”
“너무 싫어. 진짜 지긋지긋하다구요!”
“한마디만 더 해라.”
“집 나갈 거예요. 이제 아저씨 다신 안 볼 거야. 헤어져요, 우리.”
팩 뒤돌자 동시에 팔목이 잡혔다. 우악스러운 힘에 유원의 몸이 빙그르르 돌아갔다.
“유원아.”
한숨 섞인 부름이 귓가를 때렸다. 온몸이 얼어붙을 정도로 매서운 목소리였다.
정혁의 시린 눈빛을 마주하자, 유원은 그제야 제가 무언가 단단히 잘못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만하라고 개지랄해도 다리 벌려 가며 꼬실 땐 언제고. 시발 뭐? 싫어? 헤어져?”
“…….”
“아직도 못 알아듣지?”
코앞까지 다가온 남자의 잇새로 피식, 실소가 터져 나왔다.
“너 나랑 못 헤어진다니까. 제발 정신 좀 차려.”

작가

초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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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6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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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님 공들은 어딘가가 결여돼서 진절머리나게 집착하고 통제하려 드는게 있어요 특유의 ㅋㅋㅋ 근데 전 유치하네 염병하네 하면서도 너무 재밋게 봣어요.. 전작때도 선넘네 하면서 개재밋게봣는데 역시나 같은 분위기의 글이라 좋았어요 다음 신작 내시면 또 후다닥 볼거같아요 ㅎ.ㅎ

    poo***
    2026.02.26
  • 전작을 재밌게 읽었는데 이번 작품도 키워드가 일단 맘에 들어서 전권 질러봄...

    ret***
    2026.02.23
  • 공수 조합이 취향이고 전개도 흥미로워서 재밌게 봤어요

    sol***
    2026.02.23
  • 공수 나이차이 좋아요~ ㅎㅎ 클리셰 전개라 너무 재밌게 봤어요

    sty***
    2026.02.23
  • 조폭아저씨공 대체 언제 질리지 거기다 집착 한 국자를 더한

    aod***
    2026.02.21
  • 후회공이라 하여 구매해봅니다!

    man***
    2026.02.21
  • 아는맛이지만 맛있네요

    sua***
    2026.02.20
  • 1권무료보고 재미있어서 전권구매했어요

    jus***
    2026.02.19
  • 이런 공의 집착 오랜만이네요 ㅋㅋ

    suj***
    2026.02.19
  • 저는 이 이야기가 너무 좋아요~

    lys***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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