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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 피는 날에 상세페이지

복사꽃 피는 날에

  • 관심 248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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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355059
UCI
-
소장하기
  • 0 0원

  • 복사꽃 피는 날에 2권 (완결)
    복사꽃 피는 날에 2권 (완결)
    • 등록일 2026.05.12
    • 글자수 약 13.4만 자
    • 3,780(10%)4,200

  • 복사꽃 피는 날에 1권
    복사꽃 피는 날에 1권
    • 등록일 2026.05.12
    • 글자수 약 12.9만 자
    • 3,780(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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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나이차커플 #첫사랑 #재회물 #계략남 #절륜남 #다정남 #짝사랑녀 #순정녀 #달달물 #조직/암흑가 #기억상실 #소유욕/독점욕/질투 #능글남 #까칠남 #재벌남 #능력남 #다정녀 #직진녀 #상처녀 #동정녀 #운명적사랑 #채권채무역전로맨스 #고수위

* 남자주인공:
차이도(27-33) - 이문 건설 전무, 채권자>채무자
타고나길 여유롭고 우아한 성정 탓에 고상한 도련님 같지만 실은 날것의 핏줄이 흐른다. 초면에 호감을 살 만큼 잘생긴 낯을 두르고 있으나 속내는 가늠하기 어려운 남자다. 기업의 전신이었던 대부업을 청산하는 일을 도맡아 처리하던 중, 저만 목 빠져라 기다리는 작고 여린 채무자를 만난다. 강아지 새끼도 아니고, 겁도 없이 채권자의 손길을 타는 여수아로 인해 한평생 지켜 온 절제가 무너지고 만다.

* 여자주인공:
여수아(19-25) - 경영학과 학생, 채무자>채권자
보육원에서 도망쳐 복사 마을에 이르렀다. 완전하지는 않아도 안정된 삶을 살아가던 중, 남다른 애티튜드의 채권자를 만나게 된다. 날 때부터 버림받은 것도 모자라 오랜 세월 축적된 폭력과 부정의가 문제였을까. 이상하리만치 다정하고 느슨한 채권자의 손길에 그와의 수금 날만 기다리다가 기어이 열병을 앓는다. 제 감정은 다 읽힌 듯한데, 속을 알 수 없는 차이도의 마음은 어렵기만 하다.

* 이럴 때 보세요: 속을 알 수 없는 연상 남주가 숨겨온 다디단 순정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오빠 처음은 다 가져 놓고, 막상 두 번 연애하려니 질려?”
복사꽃 피는 날에

작품 정보

“반갑다, 차이도야.”

이상하리만치 다정하고 느슨했던 채권자.
여수아의 열아홉부터 스물셋을 독점한 남자.

“이렇게 떠는데 섹스는 어떻게 해. 응?”

약혼녀를 두고 어린 채무자를 발라먹은 위선자, 개새끼.
그럼에도 부정할 수 없는 첫사랑, 차이도가 죽었다.

이태가 지나고, 다신 볼 수 없을 거라 여긴 차이도는 복사꽃 만개한 봄과 함께 당도한다.
저를 기억에서 지워 버린 남자에게 두 번 넘어가지 않을 거라 다짐했건만.

“차이도는 연애 상대로는 영 별로였나 봐.”
“그런 게 아니라…….”
“오빠 처음은 다 가져 놓고, 막상 두 번 연애하려니 질려?”

그의 앞에서는 어떤 다짐도 무력해지고 복숭아 속살 뭉그러지듯 허물어지고 만다.
결국 또 차이도, 기어이 또 봄이다.

* * *

“한 번만 더 하자. 내가 처음이라. 궁금한 게 많아.”
“저, 저는, 좀 힘든데요…….”
“그래, 충분히 할 수 있어.”
“아니, 차이도 씨는 할 수 있어도 제가 몸이 안 된다니까요…….”

가볍게 올린 입꼬리에 얕게 팬 왼쪽 보조개까지.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 무장한 차이도를 밀어 내려 했으나 그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토끼면 못 써, 수아야.”
“…….”
“힘 풀고, 숨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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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구매자 별점
14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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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었어요 여수아의 어린시절이 치유가 되었기를! 사놓고 대충 볼땜 뭔 농사지했는데 초반부터 보니 남주가 멘트하나하나 심쿵

    lll***
    2026.05.28
  • 남주 속마음이 궁금해요!

    kwa***
    2026.05.26
  • 좋아하는 키워드와 소재라서 구매했는데 재밌게 봤어요

    cie***
    2026.05.26
  • 여주랑 남주 관계변화가 흥미진진해서 재밌었어요

    spe***
    2026.05.26
  • 재밌었어요 기볍게 보기에 좋았습니다 외전도 보고 싶어요!

    luv***
    2026.05.25
  • 처음 연애 시작하고 나서 한 달에 한 번 겨우 만나던 시기는 어쩐지 휘리릭 지나가고, 재회 뒤에는 딱히 큰 사건이 없어도 이야기 흐름이 굉장히 늘어지는 감이 있었습니다. 남주 매력이 하드캐리해준 덕분에 무사히 완독했네요.

    jin***
    2026.05.24
  • 수아가 너무 쉬워서 아쉬워요...매력이 없어..남주 더 애태웠어야 했는데

    jui***
    2026.05.23
  • 조오금 늘어지는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나름 잔잔하니 잘봤어요

    daj***
    2026.05.21
  • 재밌어요~ 외전 기다릴게요~~

    pjy***
    2026.05.21
  • 재밌을것 같아서 결제했어요~

    kim***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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