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3.12.2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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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7.9만 자
- 3.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561940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 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사내연애 #원나잇 #몸정>맘정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짝사랑남 #동정남 #존댓말남 #상처녀 #철벽녀 #동정녀 #까칠녀 #로맨틱코미디
*여자 주인공: 최예주
결혼식을 한 달 앞두고 애인에게 차여버렸다.
앞으로 내 인생에 연애는 없다 선언하지만, 하룻밤 실수로 엮인 시학의 페이스에 휘말려 파트너 관계를 맺는다.
“내 앞에서 그렇게 웃지 말아요. 당신 같은 남자 진짜 별로야, 난.”
*남자 주인공: 조시학
예주에게 미운 털이 단단히 박힌 연상의 직장 후배.
잠자리 빼곤 마음에 드는 게 하나도 없는 남자였는데, 자꾸만 예주의 마음을 비집고 들어간다.
“나는 내 손아귀에 한 번 들어온 건 절대 놓아주지 못하는 사람이라서.”
*이럴 때 보세요: 회사에선 티격태격 험악하지만, 침대에선 그 누구보다도 뜨거운 두 사람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우리 최 대리님, 큰일이네. 좀 빨아줬다고 벌써 이러면. 정신 차려요. 아직 좆은 물지도 않았다고.”
*작품 키워드: #현대물 #사내연애 #원나잇 #몸정>맘정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짝사랑남 #동정남 #존댓말남 #상처녀 #철벽녀 #동정녀 #까칠녀 #로맨틱코미디
*여자 주인공: 최예주
결혼식을 한 달 앞두고 애인에게 차여버렸다.
앞으로 내 인생에 연애는 없다 선언하지만, 하룻밤 실수로 엮인 시학의 페이스에 휘말려 파트너 관계를 맺는다.
“내 앞에서 그렇게 웃지 말아요. 당신 같은 남자 진짜 별로야, 난.”
*남자 주인공: 조시학
예주에게 미운 털이 단단히 박힌 연상의 직장 후배.
잠자리 빼곤 마음에 드는 게 하나도 없는 남자였는데, 자꾸만 예주의 마음을 비집고 들어간다.
“나는 내 손아귀에 한 번 들어온 건 절대 놓아주지 못하는 사람이라서.”
*이럴 때 보세요: 회사에선 티격태격 험악하지만, 침대에선 그 누구보다도 뜨거운 두 사람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우리 최 대리님, 큰일이네. 좀 빨아줬다고 벌써 이러면. 정신 차려요. 아직 좆은 물지도 않았다고.”
사내 쾌락
작품 소개
"결혼을 앞둔 남자가 갑자기 파혼을 선언했을 때,
예주는 더 이상 사랑 같은 건 믿지 않기로 했다.
그 사람 하나 때문에 인생이 무너지는 것도 아니니까.
그런데, 똥차 가고 벤츠 온다는 공식은 어디 갔는지
하필이면 밉살스러운 회사 후배 조시학과 얽힐 줄이야.
“아침에 눈 뜨니까 안 보이던데. 언제 가신 거예요?”
반쯤 정신이 나갔던 하룻밤 실수로 덮어버리려 했지만,
이 남자, 그게 첫경험이었으니 책임을 지란다.
첫경험이었던 건 이쪽도 마찬가진데!
“그래서. 뭘 어떻게 책임을 지라는 건데요? 미리 말해두는데 난 사내 연애할 생각은 없어요. 아니, 사내 연애고 그냥 연애고 다 싫다고.”
“저도 연애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럼 뭘 하자는 건데요?”
“연애할 생각 없는 사람들끼리 즐기자는 거죠. 대리님도 꽤 좋아했던 것 같은데. 그럼 한 번 더 자보든가요.”
“뭐라고요?”
“그땐 취해서 기억이 안 난다고 하시니까 맨정신에 자보자고요. 그러고 나서도 아니라고 하면 그땐 제가 깨끗하게 물러날게요.”
말 같지도 않은 소리에 오기가 생긴 건지,
지나치게 자신만만해 보이는 저 남자의 콧대를 꺾고 싶었던 건지.
시학의 도발에 넘어간 예주는 또 한 번의 미친 짓을 감행하고,
“자고 나니까 할 마음이 들었어요? 내가 좀 잘하긴 했죠?”
공사 구분 확실한 파트너 관계란 이중 생활을 시작하는데……"
예주는 더 이상 사랑 같은 건 믿지 않기로 했다.
그 사람 하나 때문에 인생이 무너지는 것도 아니니까.
그런데, 똥차 가고 벤츠 온다는 공식은 어디 갔는지
하필이면 밉살스러운 회사 후배 조시학과 얽힐 줄이야.
“아침에 눈 뜨니까 안 보이던데. 언제 가신 거예요?”
반쯤 정신이 나갔던 하룻밤 실수로 덮어버리려 했지만,
이 남자, 그게 첫경험이었으니 책임을 지란다.
첫경험이었던 건 이쪽도 마찬가진데!
“그래서. 뭘 어떻게 책임을 지라는 건데요? 미리 말해두는데 난 사내 연애할 생각은 없어요. 아니, 사내 연애고 그냥 연애고 다 싫다고.”
“저도 연애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럼 뭘 하자는 건데요?”
“연애할 생각 없는 사람들끼리 즐기자는 거죠. 대리님도 꽤 좋아했던 것 같은데. 그럼 한 번 더 자보든가요.”
“뭐라고요?”
“그땐 취해서 기억이 안 난다고 하시니까 맨정신에 자보자고요. 그러고 나서도 아니라고 하면 그땐 제가 깨끗하게 물러날게요.”
말 같지도 않은 소리에 오기가 생긴 건지,
지나치게 자신만만해 보이는 저 남자의 콧대를 꺾고 싶었던 건지.
시학의 도발에 넘어간 예주는 또 한 번의 미친 짓을 감행하고,
“자고 나니까 할 마음이 들었어요? 내가 좀 잘하긴 했죠?”
공사 구분 확실한 파트너 관계란 이중 생활을 시작하는데……"
리뷰
3.7
구매자 별점
2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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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2023.12.24생각보다 별로..ㅜㅜ
hyr***2023.12.24재밌는데 뭔가 후딱후딱 지나가는거 같아요 그리고 여주…하..좀 별로…
ana***2023.12.23생각보다 재밌게봤어요
mac***2023.12.22읽은 만 한데 여주가 좀 짜증 나요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순정 남주가 아깝습니다
sun***2023.12.22키워드가 취향이라 구매해요ㅋㅋ
kys***2023.12.22아놔.... 민호 이 ㅆㄹㄱ 열받네 똥차들은 꼭 정신을 늦게차리지
cod***2023.12.21여주 삽질이 생각보다 길어여,,
lee***2023.12.21여주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꽹과리까지 치고... 어휴 남주만 정상.. 단권 안에서 답답이들 너무 많음 마지막엔 급하게 끝낸 느낌도 들고요 유치해요
cpc***2023.12.21술술 쉽게 읽어지네요. . 복잡한 생각은 버리고 읽으세요^^ 술술
kil***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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