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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끝인 건 아니죠...????
원작소설 정발 제발요...ㅠㅠ 뒷이야기 너무 보고싶어요 코믹스 추가연재가 없다면 원작이라도 보게 해주세요...ㅠㅠㅠ
얼굴은 잘 그리시는 데 그외는 좀 이상합니다.
7권 제발이라는 감정
재미있었는데 급완결을 낸 느낌 ㅜ
너무 흥미진진...
재밌어요 원작 소설도 정발되면 좋겠네요
대여로 1권만 살짝 볼까..하다 어느새 7권을 달라고 울부짖는 자신을 발견한 1인...
6권이 완결은 아니겠죠?? 담권 언제나와요 ㅠㅜ
브로맨스+가벼운 추리+크게 무섭지 않은 괴이 현상+혼자였던 주인공에게 믿을만한 동료가 생기는 이야기를 좋아하면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일반적인 추리물처럼 탐정(준교수)&조수(학생) 콤비입니다. 괴담 얘기만 나왔다 하면 정신 못 차리고 달려드는 미남+천재 준교수와, 그의 업무를 돕는 정직+내향+평범을 겸비한 학생 조합이에요. 대형견처럼 활달하고 막무가내에 자기보다 어른인 준교수를 타이르는 주인공이 웃기고 귀엽습니다. 보통의 추리&탐정 서사처럼 의뢰가 들어오고 그 의뢰를 해결해 주는 옴니버스식 에피소드로 전개되는데, 주인공이 타인의 거짓말을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사건을 풀어나가는 게 꽤 흥미로워요. 괴담과 괴이 현상의 전말을 파헤쳐 나가다가, 사실은 인간의 짓이었다는 걸 알아내는 내용인데요. 주인공들의 과거 사건이나 후반부 내용에서는 실제 괴이 현상이 등장합니다. 현실 기반에 약간의 판타지가 섞여 있는 구성이에요. 촘촘한 사건 전개나 기막힌 추리를 기대하면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만, 그래도 추리물답게 꽤 짜임새가 있습니다. 사람이 왜 괴담에 빠지는지, 왜 두 주인공이 막연한 괴담을 파헤치며 진실을 알고자 하는지, 그 이유를 여러 에피소드들과 (주인공들의) 과거 트라우마를 통해 잘 보여줍니다. 주인공들이 의뢰를 해결하면서 사건에 휘말리는 바람에 위태로워지는 전개도 흥미진진하고요. 주제도 확실하고 결국엔 사람에 관한, 삶에 대한 이야기로 흘러가요. 잔잔하게, 다정한 대사들이 나와서 전 아주 좋았습니다. 준교수님이 가끔 싸늘해지는 것도 긴장감을 더해줘서 재밌습니다. 처음에는 뭐지? 싶다가도 6권까지 보면 그 이유가 다 나와요. 과거사가 더더욱 기대되는데 (그래서 7권은 언제 나오나요 다만 감정이 벅차오르거나 여운을 남겨야 할 장면을 너무 빨리 끝내버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장면을 조금만 더 할애했다면 드라마틱하게 에피소드들이 마무리되었을 것 같네요. 아마 각색이 들어간 거라 원작 소설은 조금 더 촘촘하리란 생각이 드는데, 국내 정발이 안 된 건가요...?😢 너무 보고 싶은데 찾아볼 수가 없다는 게 슬픔ㅠㅠ 소설 정발 기원합니다 제발ㅠㅠ +자연스럽지 않은 번역투라서 대사가 딱딱한 게 아쉽지만, 크게 거슬리는 부분은 아니라 잘 읽히긴 했습니다. 그래도 다음번 번역은 조금 더 신경 써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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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교수 타카츠키 아키라의 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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