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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Turning)

  • 관심 32,029
비올렛 출판
총 1,420화
연재
  • 매주 화, 목, 토 / 19시 연재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추천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11.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4951406
UCI
-
소장하기
  • 0 0원

  • 터닝(Turning) 1418화
    • 등록일 2026.05.12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터닝(Turning) 1417화
    • 등록일 2026.05.09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터닝(Turning) 1416화
    • 등록일 2026.05.05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터닝(Turning) 1415화
    • 등록일 2026.04.30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터닝(Turning) 1414화
    • 등록일 2026.04.28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터닝(Turning) 1413화
    • 등록일 2026.04.25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터닝(Turning) 1412화
    • 등록일 2026.04.23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터닝(Turning) 1411화
    • 등록일 2026.04.21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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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Turning)

작품 소개

평민이자 오메가 출신으로 태어나 능력 하나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유더.

누명을 쓰고 죽었다 다시 깨어나 보니 모든 것이 시작되기 전인 11년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다시 얻은 기회…….

이전과 같은 과오를 반복할 수는 없다.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이제 제가 죽였던 남자를 살려야만 한다!

***

“곤란하십니까?”

유더는 대답 대신 반문을 던졌다.

“곤란하시다면 저를 퇴단시키면 됩니다.”
“…….”

키시아르의 미소가 조금 더 짙어졌다. 그는 의자 팔걸이에 올린 손에 얼굴을 기대어 괴었다. 금빛 머리칼 사이로 붉은 눈동자가 빛났다.

“기껏 합격한 마병단인데, 자네는 미련이 조금도 없다는 투군.”
“…….”

유더에게는 미래가 이전과 똑같이 흘러가지만 않는다면 아무래도 좋았다. 여기에서 쫓겨난다고 그 다음 길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가 나가면 키시아르가 계속 마병단장으로 남아 있을 확률이 좀 더 커질지도 몰랐다. 그렇게 생각하면 나쁜 결과는 아니었다.

“조금 겁을 줘 볼까 했는데 통하지 않는 상대를 보는 것도 오랜만이야. 원래 그렇게 겁이 없었나?”
“…그랬던 것 같군요.”

기억을 더듬어 보면 예전에도 유더는 키시아르에게 비슷한 평을 받은 적이 있었다.

…유드레인. 너는 너무 겁이 없어서 문제야. 하지만 그 점이 나를…….

‘아니.’

유더는 눈을 감았다 뜸으로써 과거의 쓸데없는 기억 하나를 흘려보냈다. 아니다. 그 미래는 오지 않을 것이다. 오지 않도록 만들 테니까 떠올릴 필요도 없었다.

작가 프로필

쿠유
수상
2020년 리디 BL소설 대상 BL 웹소설 샛별상 '터닝(Turning)'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리뷰

4.8

구매자 별점
7,56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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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네 번째 정주행 중이에요. 이젠 제 인생에 너무 깊이 박혀 버려서 하루 종일 생각이 떠나질 않아요. 제발요오오오오 다음 편 빨리 주세요. 기다리기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ㅠㅠ

    kk2***
    2026.05.12
  • 최신화까지 다 읽었는데 너무 재밌어요 완결보려면 오래 살아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구요 완결을 바라면서도 죽을 때까지 읽고 싶은 마음도 공존합니다 작가님 건승하세요!!

    llc***
    2026.05.12
  • 너무 읽고 싶어요 언제까지 묵혀야 하는 겁니까 선배님들 완결각 보이면 댓글 좀 달아주세요 저 진짜 너무 읽고 싶어요

    lee***
    2026.05.11
  • 오메가버스 취향 아니라 안 본다고 했던게 저일리가???... 진짜 진짜 진짜 재밌습니다...... 설정이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들어가있고 의미없는 씬을 위한 씬 싫어하는데 터닝은 그런게 없어서 너무너무너무 좋았어요ㅠㅠㅠㅠㅠ

    mon***
    2026.05.11
  • 재탕 삼탕을 해도 재밌고요 1000화가 넘어도 지루하지 않아요

    rid***
    2026.05.07
  • 진짜 오랜만에 다시 들어왔는데 아직 연재중이시군요...다시 나가 보겠습니다 총총.. 완결나면 깨워주세요 흑흑

    dpt***
    2026.05.07
  • Conheci Turning recentemente, tinha acabado de terminar outra obra e vi a recomendação de dessa obra magnífica, a princípio, fiquei receosa pelo tamanho, mas hoje, eu sinto que poderia fácilmente ler o triplo de capítulos se for dessa obra ( li Turning, até quase os atuais, em 3 messes). E agora, afirmo que essa é, sem dúvidas, a minha história favorita. A história e o sistema de poder são ricas em detalhes e te fazem querer saber mais sobre; O desenvolvimento, tanto dos personagens, da história e do relacionamento dos protagonistas me deixa encantada. É algo realmente lindo de se ver como os protagonistas evoluem ao longo do tempo, como se apoiam e se entendem mais do que qualquer outra pessoa, a confiança deles para com o outro, a devoção entre eles e seu amor, são alguns dos motivos da minha alegria ao ler essa obra de arte, que foca tanto na história, como no relacionamento deles. Adoro os diálogos entre eles e os outros personagens, como também nada é dito atoa ou esquecido e sempre tem uma parte significativa na história, uma das vantagens da história ser longa é essa, tudo tem o seu devido tempo de acontecer. Minha língua materna pode não ser coreano ( e não entender nada dele, já que sou BR), estando lendo na base do tradutor do site e literalmente estar do outro lado do mundo, mas gostaria, sinceramente, de demonstrar meu amor e carinho a essa obra e ao autor/a dela, continue nos mostrando sua visão dessa história divina e nós leitores, continuaremos a apoiar e ler ela (do nosso jeito, já que eu não tenho como apoiar pagando com dinheiro T-T ). Peço desculpas caso ofendi alguém e não saiba ou a algum mal-entendido.

    nel***
    2026.04.23
  • 요번에첨알아서 1권무료보다 책구매했는데 너무놀랐지 연재와책이 너무멀어서 연재로6만원쓸지몰랐지..... 아니정말몰랐지 젠장. 아직 400화정도남았는데 모르겄다.

    dkd***
    2026.04.19
  • One of the best web novels; I've never been so invested in a fictional love story, and I enjoyed the plot just as much.

    mim***
    2026.04.1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two***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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