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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하는 너에게 상세페이지

애도하는 너에게

  • 관심 817
비올렛 출판
총 5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700 ~ 3,400원
전권
정가
13,900원
판매가
13,9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4.1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7388179
UCI
-
소장하기
  • 0 0원

  • 애도하는 너에게 (외전 2)
    애도하는 너에게 (외전 2)
    • 등록일 2023.03.25
    • 글자수 약 2.5만 자
    • 700

  • 애도하는 너에게 (외전 1)
    애도하는 너에게 (외전 1)
    • 등록일 2022.04.11
    • 글자수 약 10.8만 자
    • 3,200

  • 애도하는 너에게 3권 (완결)
    애도하는 너에게 3권 (완결)
    • 등록일 2022.04.11
    • 글자수 약 12.5만 자
    • 3,400

  • 애도하는 너에게 2권
    애도하는 너에게 2권
    • 등록일 2022.04.11
    • 글자수 약 11만 자
    • 3,200

  • 애도하는 너에게 1권
    애도하는 너에게 1권
    • 등록일 2023.03.27
    • 글자수 약 13.5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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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하는 너에게>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4화
2권: 35화 ~ 64화
3권: 65화 ~ 97화
(외전 1): 98화 ~ 127화
(외전 2): 128화 ~ 134화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빙의물, 학원/캠퍼스물, 다정공, 내숭공, 짝사랑공, 연하공, 순정공, 단정수, 다정수, 연상수, 상처수

*공: 한결 – 한국대학교 경영학과 3학년. 모든 걸 다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애정을 모르고 자랐다. 그에게 최초의 다정함을 알려 준 김도윤을 사랑하게 되지만, 어느 날 김도윤이 죽는다. 김도윤을 빼앗아간 세상을 원망하는 그에게 같은 과 후배인 예도윤이 갑자기 다가온다. 자꾸만 예도윤에게서 죽은 김도윤의 그림자를 발견하게 되어 혼란스럽다.

*수: 김도윤 – 한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수석 졸업하고 대기업에 입사했다. 막 3년 차 사원이 되었을 때 갑작스럽게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낯선 몸에서 눈을 뜬다. 늘 다정하고 친절해 좋은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듣지만 스스로는 그렇게 여기지 않는다. 모두가 죽은 자신을 잊었다고 생각한다.

*이럴 때 보세요: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모두의 기억 속에서 잊혔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죽은 김도윤을 여전히 기억하고, 애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것도 바로 도윤의 곁에.
애도하는 너에게

작품 정보

*본 작품은 자살, 가정 폭력 등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윤은 어린아이를 구하고 교통사고로 사망한 뒤 대기업 회장의 사생아, ‘예도윤’의 몸으로 다시 눈을 뜬다. 같은 이름이지만 전혀 다른 삶을 살았던 예도윤과의 접점은 출신 대학교와 친한 후배였던 ‘한결’뿐. 도윤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한결에게 다가가지만 그가 기억하는 귀여운 후배와는 너무도 다른데.

“네가 나한테 원하는 게 있는 건지, 개수작을 부리고 싶은 건지 알 바 아닌데…… 그딴 걸로 도윤이 형 이용하지 마. 진짜 죽여 버리고 싶으니까.”

내가 도윤이야, 결아…….

‘도윤이 형. 점심 드셨어요?’
‘형은 참, 안 그럴 것 같은데 손이 많이 가요.’
‘형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은 만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예의 바르고 다정하던 후배의 목소리가 거짓말처럼 멀었다. 도윤은 자기 할 말만 하고 떠나 버리는 뒷모습을 보며 헛웃음을 흘렸다.

“너, 내숭이었구나…….”

작가 프로필

흰사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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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1,63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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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수 말투가 너무 착하고 소설체같음 수 아버지 회사랑 엮여있다는게 너무 갑작스럽고 그런 사정까지 기억하고있다는것도 넘 작위적이고 공은 대학생인데 집안 힘 이용해서 해결하는 방식도 좀 유치했어요...재벌 출생 얘기 나올때 한드감성이...

    pil***
    2026.03.28
  • 벨 보면서 울기는 처음이네...나도 한때 그런적 있어서 그런지 꼭 내 이야기를 작가님이 대신 적어주신거 같다..속상하고 나만 없으면 다들 행복할꺼 같고..내가 죽..으면 다들 신나서 춤을 추겠지 하고 못난짓을 했는데..지금은 꿋꿋하게 잘지내고 있다!!ㅁ ㅣ 칭냔처럼ㅋㅋ ㅎㅎ 작가님때문에 오랜만에 그때 감정이 생각나서 울었더니 시원해요 ㅎㅎ아직도 마음 한구석에는 지워지지 않은게 남으듯...

    yeo***
    2026.03.14
  • (기록용)맠다로 사서 3권까지 읽다가 ㄹㅂㅅ 언급 불혼데 씬도 그닥이라 사선읽기...재탕××

    ska***
    2026.03.03
  • 비슷한 키워드 작품들 재밌게 읽은거 많은데 이 책은 왜 재미가 없을까 걍 슴슴함 도파민도 별로 안나오고 사이다 장면도 별로 짜릿하지 않음 1권~2권중반까지는 쭉 읽다가 너무 지루해서 그 뒤로는 2~30페이지씩 넘겨가면서 큰 줄기만 읽어가지고 겨우 다 읽음. 필력이 안좋다든가 유치해서 못읽겠는건 아님. 개인적으로 1권이 그나마 재밌었고 1권 마지막에 타이밍 기가 막히게 끊어놨음. 이게 내가 느끼기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마침 재정가 이벤트 때문에 전권 사긴했는데 한권씩 샀으면 2권까지만 봤을듯)

    hye***
    2026.01.1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ot***
    2025.12.29
  • 글의 구도가 다소 평면적입니다. 대체적으로 잔잔하고 공과수의 예전 과거나 지금 모습이 교차되어 묘사돼요. 개인적으로는 수의 정체가 빨리 들키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긴장감이 일권 후반부에 너무 쉽게 들켜 해소되어서 뒷권 구매를 망설이게 되네요

    smi***
    2025.11.08
  • 큰 고구마 없이 잔잔해요

    sek***
    2025.11.07
  • 와.. 내가 리디에서 책을 몇권을 봤을까 무슨 책마다 사람들이 새벽에 울면서 봣다 이러는데 소설 보면서 울어본적이 단 한번도 없어서 그냥 신기하기만 햇었는데 하 얘는 딱 본편 마지막 마지막 열 줄 보고 진짜 첨으로 눈물 한줄기 도륵 흘려봄 마무리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외전을 보고싶지도 않아짐 중간에 약간 루즈할뻔도 했는데 결국 시작과 끝이 너무 좋앗다 그리고 생각할 거리를 주는 문장이 많아서 평소엔 그냥 주접떤다고 형관펜칠 좍좍 긋는데 이번엔 그냥 감탄하면서 그어댐 작가님 다른 글 보러 가야겟다

    evo***
    2025.10.23
  • 꽤 잼나게 읽었어요ㄴㅋㅋㅋ

    jad***
    2025.10.10
  • 김도윤 삶도 애달펐지만 예도윤의 삶은 너무 안타까웠네요 그치만 굳이 오편까지 올필요 있었을까? 싶네요

    bin***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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