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7.07 출간
- EPUB
- 평균 0.6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분량 안내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8화
2권: 29화 ~ 57화
3권: 58화 ~ 84화
4권: 84화 ~ 116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18화
BL 가이드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계약연애, 연예계물, 오해/삽질, 로코
*공: 강이정(27) - #연하공 #배우공 #여우공 #능글공 #미인공 #재벌공 #우성알파공 #약후회공
데뷔하자마자 라이징 반열에 오르고, 데뷔 2년 만에 국민 배우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천상 연예인.
오랫동안 시달려 온 스토커를 떼어 내기 위해 예현에게 계약연애를 제안한다.
*수: 신예현(28) - #연상수 #상처수 #미인수 #열성오메가수 #자낮수 #무심수
평범한 회사원. 7년 사귄 우성 알파 애인의 바람을 목격하고 그에 대한 복수심으로 이정과의 계약연애를 받아들인다.
*이럴 때 보세요: 계약 관계와 진심을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둘 사이의 줄다리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신예현 씨. 아, 아니지. 자기라고 불러야 할까요?”
“뭐라고 부르든 알아서 해요. 중간에 마음 바꾸지나 말고.”
작품 정보
“7년을 사귄 게 저딴 새끼라니. 신예현 보는 눈 존나 없어 진짜…….”
7년간 만난 연인의 바람 장면을 목격한 날, 우는 모습을 숨기려 골목길에 들어섰던 예현은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입맞춤을 당한다.
“쉿, 자기야. 화 그만 내고 나 좀 봐주라. 응?”
남자의 정체는 5년 연속 사귀고 싶은 남자 랭킹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국민 배우 강이정.
스토커의 광적인 집착을 따돌리기 위해 그랬다며 사과를 한 이정을 보며, 예현은 오늘은 어지간히도 재수 없는 날이라 생각하고 넘기려 한다.
그러나…….
[21세기 신데렐라의 등장, 사귀고 싶은 남자 1위의 비밀스러운 연인은?]
기자에게 그 광경을 찍혀 버린 탓에 예현은 하루 아침에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일반인이 되고 말았다.
사태를 수습하고 다시 일반인의 삶으로 돌아가려던 예현은 한 통의 문자에 마음을 고쳐먹게 된다.
[그렇게까지 해서 내 마음 돌리고 싶었어? 내가 졌어. 결혼은 무리지만 애인으로라면 계속 옆에 있어줄게.]
바람 현장을 눈앞에서 들키고도 순진하게 결혼까지 생각했냐고 자존심을 짓밟아 놓을 때는 언제고, 뻔뻔스러운 전 애인의 문자를 본 예현은 결심한다.
"계약연애 해요, 합시다. 대신, 할 거면 똑바로 해요. 누가 봐도 연인으로 보이게."
이 연애. 아주 완벽하게 해내고야 말겠다고.
작가 프로필
리뷰
4.1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외전 기다렸어요!!
ili***2026.03.02가볍게 읽었습니다 저는 만족요^^
akd***2026.02.26너무나 정석적인 내용이네요.
hjs***2026.01.08흐린눈으로 대충 넘겼다 차리리 단권이면 나았을ㅈ듯
ull***2025.12.25흔한소재이면서도 주인공들이 조금 티격태격하면서 꽁냥거리는건 보는 재미가 있었지만 오메가버스 설정이 아쉽고 큰 사건사고도 그냥저냥 넘어가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tma***2025.05.17오메가버스물좋아해서 봐용
gus***2024.08.12표지도 그랬지만, 내용 중에 요리가 나오는데요~~ 겉모습은 그럴싸한데 맛이 없었다나..쥔공이 맛을 내려구 된장찌개에 매실액을 넣었다나 모라나..모 그런 거였죠. 범인을 추리해보는 재미는 꽤 쏠쏠했지만, 알오물의 매력은 전혀 살리지 못한... 후반부는 거으 흐린 눈으로 빠르게 넘겨버렸답니닷.
arm***2024.04.01부정적 리뷰에 좀 흔들렸지만 그래도 읽었는데..다 읽고 난 후에는 다른 분들 리뷰 다 이해됨..ㅋㅋㅋ 나쁘진 않은데 알오물 이용 당한 것 같다는 리뷰 극 공감됩니다. 이것은 마치 신서유*에 언젠가 나왔던 랜덤 김밥 파티 같다라고 해야 하나. 중요한 김만 잔뜩 사와서 진짜 김밥이긴 한데 딱 김과 밥의 느낌? 김밥에 넣어서 맛있게 조화시키긴 어려운 것들로만 채워넣은 김밥 같음. 송*호가 사온 고기 덕에 맛은 있지만 김밥으로의 메리트는 떨어지는 그런 느낌? 누가 한우 김밥 준다 그래놓고 딱 김과 밥, 한우만 집어넣은 김밥을 얻어먹은 기분이랄까... 속담으로 따지자면 빛 좋은 개살구. 아쉬운 느낌이 들긴 하는데 재미없진 않아요. 쓕쓕 읽다가 2권 후반부 쯤에서 언제 끝나나 하다가 어라?어라?이게 뭐..지...? 하다가 끝났어요. 요즘 하는 드라마 내남편과ㄱㅎ해줘 라는 드라마 후반부 보는 느낌이 들기도 했음ㅋㅋ
bla***2024.02.14완전 전형적인 그런거 좋네요.
ipr***2023.12.31알오물은 이용당한 느낌
qhs***2023.12.28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