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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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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0.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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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327053
UCI
-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해/착각, 구원,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 애증, 미인공, 대형견공, 헌신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가난공, 음침공, 미남수, 강수, 개아가수, 재벌수, 짝사랑수, 상처수, 애절물, 1인칭시점
*공: 유다온 - 누구보다 순수하고 다정하지만 그랬기에 상처받지 않기 위해 일부러 사람들과 거리를 둔 채 지내 왔다. 그 거리 안으로 불쑥 쳐들어온 기로를 만나기 전까지.
*수: 신기로 -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그 할아버지 대부터 부자가 아니었던 적이 없었던 집안의 외동아들. 그러나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자라 결핍된 애정 탓에 마음속 깊숙한 곳에서부터 메말라 있었다. 외로움에 말라 죽어 가고 있던 자신을 알아봐 준 다온을 만나기 전까지.
*이럴 때 보세요: 서로 원 앤 온리였던 두 소년이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오랜 시간, 멀리 돌았지만 결국 다시 서로를 만나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그러니까, 기, 기로 너는 조, 좋은 애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해/착각, 구원,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 애증, 미인공, 대형견공, 헌신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가난공, 음침공, 미남수, 강수, 개아가수, 재벌수, 짝사랑수, 상처수, 애절물, 1인칭시점
*공: 유다온 - 누구보다 순수하고 다정하지만 그랬기에 상처받지 않기 위해 일부러 사람들과 거리를 둔 채 지내 왔다. 그 거리 안으로 불쑥 쳐들어온 기로를 만나기 전까지.
*수: 신기로 -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그 할아버지 대부터 부자가 아니었던 적이 없었던 집안의 외동아들. 그러나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자라 결핍된 애정 탓에 마음속 깊숙한 곳에서부터 메말라 있었다. 외로움에 말라 죽어 가고 있던 자신을 알아봐 준 다온을 만나기 전까지.
*이럴 때 보세요: 서로 원 앤 온리였던 두 소년이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오랜 시간, 멀리 돌았지만 결국 다시 서로를 만나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그러니까, 기, 기로 너는 조, 좋은 애야.”
다온의 기로
작품 소개
“너네 집안은 대체 어떻게 생겨 먹었길래 급식비 대줄 돈이 없어?”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도망치듯 전학 간 학교에서 일진 무리에게 괴롭힘 당하는 같은 반 왕따를 보며 불쾌감을 느낀 기로는 괜한 이유 없이 자꾸만 같은 반 왕따, 다온을 괴롭히게 된다. 그러다 의도치 않게 다시 만난 그의 의도를 오해해 크게 상처를 주고 만다.
“다, 내가, 자, 잘못했어. 진짜, 정말로 기, 기로 너 상처 주려던 거 아니었어. 그, 그냥 내가 나 스스로 떠, 떳떳하질 못해서. 그래서.”
하지만, 티끌 없이 순수하기만 한 다온을 보며 기로 역시 조금씩 그에게 마음을 주게 되고 마침내 자신이 그를 향해 품은 감정이 단순한 친구 사이의 감정이 아님을 깨닫게 되는데.
* * *
“눈감아, 숨 쉬고.”
벽에 손을 짚고 유다온의 아랫입술을 살짝 머금었다. 숨을 쉬라고 말한 게 무색하게 유다온은 눈을 질끈 감은 채 있는 힘껏 숨을 들이켰다. 바르르 떨며 어쩔 줄 몰라하는 꼴이 꼭 사자에게 잡아먹히기 직전인 작은 토끼 같았다.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도망치듯 전학 간 학교에서 일진 무리에게 괴롭힘 당하는 같은 반 왕따를 보며 불쾌감을 느낀 기로는 괜한 이유 없이 자꾸만 같은 반 왕따, 다온을 괴롭히게 된다. 그러다 의도치 않게 다시 만난 그의 의도를 오해해 크게 상처를 주고 만다.
“다, 내가, 자, 잘못했어. 진짜, 정말로 기, 기로 너 상처 주려던 거 아니었어. 그, 그냥 내가 나 스스로 떠, 떳떳하질 못해서. 그래서.”
하지만, 티끌 없이 순수하기만 한 다온을 보며 기로 역시 조금씩 그에게 마음을 주게 되고 마침내 자신이 그를 향해 품은 감정이 단순한 친구 사이의 감정이 아님을 깨닫게 되는데.
* * *
“눈감아, 숨 쉬고.”
벽에 손을 짚고 유다온의 아랫입술을 살짝 머금었다. 숨을 쉬라고 말한 게 무색하게 유다온은 눈을 질끈 감은 채 있는 힘껏 숨을 들이켰다. 바르르 떨며 어쩔 줄 몰라하는 꼴이 꼭 사자에게 잡아먹히기 직전인 작은 토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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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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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다온이 이뿌다 기로랑 행복해 재구매방지리뷰 나야 빽빽빽 아 아 미친 재구매만 두번했어 암만 좋아도 글치 봤는지안봤는지 생각 좀하고 사자 두번은 좀 아니지않니! 외전까지 다봤다!
dwj***2024.01.27누군가에게 무엇이 될수 있다는게 행복이죠~~다온과기로가 다했다고요
jih***2024.01.21약간 대사가 인소+신파 느낌이 없잖아드네요. 수도 재벌보다는 그냥 좀 잘사는 집안정도 느낌. 60화부터 약간 고비... 그 구간 넘기면 둘의 서사가 눈물나긴 하네요 ㅜ ㅜ 잘봤습니다
hyu***2023.12.12서로에게 구원이었네요... 마지막 외전까지 달달하게 너무 재밌었어요
lsy***2023.10.16두사람의 찐사랑이 절절하네요.
jul***2023.09.24이게 왜 평점이 높은 거죠..? 욕이 쓸데없이 난무하고 말투는 촌스럽고.. 원래 욕 난무하는 소설도 잘 보는데 이건 뭐.. 생각 없이 욕만 써가지고;; ㅋㅋㅋㅋ그리고 수가 부자라는 컨셉인데 정말 싼 티 장난 아니네요 표지 공 보고 맛있겠다 싶어서 봤는데 너무 싼 티 나서 못 보겠네요ㅋㅋㅋ
min***2023.09.23외전 감동 입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ako***2023.09.23하 진짜 보다가 넘좋아서 단행사버림 최고 다온아 내가 많이 아껴ㅠㅜ 넌진짜 천사야
wee***2023.09.23외전ㅠㅠㅠ진짜 최고ㅠㅠㅠㅠㅠ아주 달달하니! 당 섭취 안해도 될 것 같아요ㅠㅠㅠㅠ
gid***2023.09.23외전 달달하고 좋다 했는데 작가님 결국 마지막에 울리고 흑~~ 그래도 다온의 악몽까지도 다독여 줄 미래가 보여서 너무 좋아요.
pob***202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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